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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내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좋아요 통곡물로 시작하는 아침 따뜻한 나의 아침 식사 38 눌은밥 아침 42 보통 날의 오트밀 46 오버나이트 오트밀 50 아마란스 튀밥을 곁들인 카카오 스무디 54 글루텐프리 바나나팬케이크 58 잡곡팬케이크와 딸기 시럽 62 옥수수 와플 66 두부 와플 70 아보카도토스트 74 봄딸기브루스케타 78 구운 토마토 브루스케타 82 시금치딸기케사디야 86 토마토스크램블드에그 90 그린 샥슈카 94 햇완두콩수프 98 소박한 연근수프 102 구운 채소 오픈 샌드위치 106 오래된 빵과 토마토수프 110 말린 나물을 이용한 토마토소스와 거친 빵 114 가벼워요 늘 곁에 두고 먹기 좋은 채소와 드레싱 시원합니다 : COLD SALAD 봄꽃 판차넬라 샐러드 126 생치즈와 딸기 판차넬라 130 딸기살사 134 여름렌틸콩샐러드 138 과카몰레 142 아보카도오렌지샐러드 146 가지절임샐러드 150 방울토마토절임 154 강낭콩오크라샐러드 158 병아리콩톳샐러드 162 경수채사과샐러드 166 참한 맛 단호박샐러드 170 감귤 소스를 곁들인 양상추샐러드 174 따뜻합니다 : WARM SALAD 따뜻하게 찐 채소 플래터 180 브로콜리 & 콜리플라워구이 184 고아한 맛의 달걀샐러드 188 바삭한 두부 샐러드 192 지중해식 렌틸콩샐러드 196 여름옥수수허브샐러드 200 퀴노아 한 그릇 204 연근모둠견과샐러드 208 고구마렌틸콩샐러드 212 오븐에 구운 주키니호박과 말린 토마토 216 따뜻한 당근셀러리샐러드 220 불고기 소스와 버섯퀴노아샐러드 224 하와이안 샐러드 228 두부그라탱 232 뿌리채소 파티 236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 밥, 국, 찌개, 반찬 현미다시마밥 246 콜리플라워김치라이스 250 봄꽃김밥 254 아보카도김밥 258 새싹샐러드김밥 262 낫토덮밥 266 현미유부초밥 270 우엉주먹밥 274 토마토강황밥 278 시래기두부밥 282 콩나물무밥 286 착한 달걀찜 290 미역미소시루 294 두부탕국 298 토마토순두붓국 302 순두부찌개 306 토마토냉곤약 310 양배추찜밥 314 올리브 솥밥 318 오이샐러드 322 양송이들깻잎볶음 326 매운 우엉곤약볶음 330 교토식 고추볶음 334 메추리알초절임 338 메추리알채소조림 342 우엉볶음 346 쪽파토마토된장무침 350 말린 느타리버섯과 깻잎 볶음 354 말린 느타리버섯 고추장 볶음 358 양배추토마토볶음 362 무말랭이조림 366 달콤한 알밤조림 370 검은콩 채소 패티 372 예뻐요 금기하지 않고 맘 편히 먹는 디저트 핑크 치아시드푸딩 382 구운 자몽 384 오렌지허브절임 386 천연 과일 젤리 388 산딸기와인젤리 390 망고코코넛아이스바 392 베리베리아이스바 396 아보카도초콜릿무스 398 두부푸딩 400 당근비트사과머핀 402 DIY 초콜릿바 406 편리해요 가벼운 식탁을 위한 조리 팁 다시마 국물 414 궁극의 채소 국물 416 만능 마늘 기름 418 올리브절임 422 캐슈너트 크림 426 캐슈너트 마요네즈 428 오렌지 소스 430 무화과 소스 432 홈메이드 저지방 생치즈 434 달걀 맛있게 삶기 438 쉽게 만드는 수란 442 로 슈거 잼 446 제철 과일 시럽 448 샐러드용 렌틸콩 익히기 452 생강의 찬장 사용 폭을 넓히면 더욱 다채로워지는 재료와 양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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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요리책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두 번째 책 역시 그간 채식주의자라고 하면 ‘불편하게 사는 사람’, 또 채소 요리책이라고 하면 ‘선택의 폭이 좁은 요리책’이라고 생각했던 채식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풀어줄 만큼 재료의 폭이 넓고 요리의 비주얼도 다채롭다. 채소요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맛있고, 매력적인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 눈이 즐겁고 맛이 보이는, 가볍고 오래가는 106가지 채소요리 가볍되 포만감은 오래 유지되는 106가지의 채소요리를 담고 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 같은 서양식이라도 무척 끌리게 다가오고, 다소 생소한 식재료도 적극 활용해 같은 한식이라도 더 새롭게, 맛있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만들기가 쉽고 간단해서 활용도가 높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소박하고 현실적인 채소 요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채식,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두 권이면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워진다! 그리고 다이어트, 바른 다이어트는 채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아는 일부터 시작이다! 채소 위주의 느린 다이어트 느리지만 올바른 식사 습관 생강님 책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위안이 돼요. 제 몸과 마음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달콤한 제이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요, 맛있는 것을 포기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이제 그만하자는 데 너무 공감이 돼요. Nuskin꽃님 대충 챙기는 게 아니라 예쁘게 차려 먹으면 과식하지 않는다는 의견에 공감해요. 프쉬케 야식과 폭식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위출혈까지 생겼어요. 이제 식탐은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고 싶어요. dalmaejin 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미 실천하고 계시군요. 뭐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뭔가가 이뤄지는 것처럼 다이어트도 즐거운 일상으로 받아들이면 효과가 크지 싶네요. twinkleRim 4년 전 잘못된 다이어트로 폭식증이 생겨 요즘도 가끔 폭발해서 이것저것 먹게 되네요. 식습관은 평생 고민하고 공부해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봉글이 생강님의 레시피를 보면서 채식 요리에 푹 빠져 정말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가 즐겁기는 처음이에요. 다이어트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라는 메시지에 진짜 공감합니다. 푸르다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건강 강박증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쁜 음식이 오히려 더 당기고 건강을 망치면서까지도 살을 빼고 싶고…. 생강님 글 보면서 제가 무엇을 놓쳤는지 알게 되었어요. 고독한 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