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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따위 무섭지 않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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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호타카 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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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a Hotaka,ほたか じゅんや,穗高 順也

보육 전문학교 졸업. 유치원 보육원 근무.

그림하세가와 요시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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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fumi Hasegawa,はせがわ よしふみ,長谷川 義史

196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스노우』, 『어디어디어디』등이 있다. 『배짱 할머니의 죽』으로 제34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엄마괴물』로 제14회 켄부치 그림책마을 대상을, 『이로하니호헤토』로 제1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는 2008년 제13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이 그림책이 좋아’ 2008년 일본그림책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 『별 별 초록별』로 2020년 일본아동펜상 화가상을 받았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196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스노우』, 『어디어디어디』등이 있다. 『배짱 할머니의 죽』으로 제34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엄마괴물』로 제14회 켄부치 그림책마을 대상을, 『이로하니호헤토』로 제1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는 2008년 제13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고, ‘이 그림책이 좋아’ 2008년 일본그림책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 『별 별 초록별』로 2020년 일본아동펜상 화가상을 받았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세가와 요시후미는 어린이들에게 자작곡을 불러 주는 라이브 음악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또 백희나의 『알사탕』, 『장수탕 선녀님』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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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84g | 248*218*15mm
ISBN13
9788926206355

출판사 리뷰

오늘은 예방 주사 맞는 날, 주인공 선태는 주사 맞는 것이 너무 무섭다. '아프지 않은 주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병원에 갔더니 다른 친구들도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에 와 있었다. 친구들 중 까까머리 유근이가 "너 주사가 무섭지?" 하며 놀리기 시작한다.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하지 않나 보네, 난 무서운데.......' 하면서도 "주사 따위 무섭지 않다, 뭐!"라고 용기 있게 말은 하였지만 선태는 차례가 다가올수록 무서워서 도망만 가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다가 마침내 선태의 차례가 되었는데.......
과연 선태는 주사를 잘 맞았을까요? 정말 다른 친구들은 주사가 무섭지 않았던 것일까요?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는 아이들에게 두려운 대상인 주사가 사실 무당벌레와 나비가 놓아 주는 아주 작은 주사처럼 아프지 않고 별것 아니라는 것을 일러 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주사 맞는 것이 두려워서 '아프지 않은 주사'를 꿈꾸는 아이들의 마음이 익살스러운 아이들의 표정과 그림 속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책 속에서 아이들은 주사 맞기 바로 직전까지도 무서워하였지만 막상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주사를 맞고 보니 아프지 않고 별것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또한 아이가 그린 듯한 명랑하고 밝은 느낌의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재미난 글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주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 역시 어린 시절에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린 시절의 경험을 함께 이야기해 보고, 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어, "주사 따위 무섭지 않아!"라고 말해 보도록 하세요.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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