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경구
경구 001: 본래자연 31 경구 002: 귀의 철학시대 31 경구 003: 세계철학으로서의 풍류도 32 경구 004: 진정한 삶은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다 34 경구 005: 대뇌의 철학 35 경구 006: 서양철학은 ‘4T의 철학’ 37 경구 007: 현재는 ‘시간이 아니다-비시간’의 이중성 38 경구 008: 결과적 신에 대한 예찬 39 경구 009: 악마는 소유다 40 경구 010: 대뇌와 피부 41 경구 011: 섹스프리(sex-free)에 대한 회고 41 경구 012: 철학한다는 것 42 경구 013: 말은 이미 현상이다 43 경구 014: 가상실재에 대하여 45 경구 015: 빛의 철학, 소리철학 46 경구 016: 텍스트와 콘텍스트, 그리고 기(氣) 48 경구 017: 작곡과 연주 48 경구 018: 지시와 함의, 환유와 은유, 그리고 소리철학 49 경구 019: 서양철학은 현상학이다 50 경구 020: 순수, 절대, 선험 52 경구 021: 자본과 노동에 대하여 53 경구 022: 사후(事後)와 사전(事前)의 역전 54 경구 023: 진리와 역설의 모순과 공존 55 경구 024: 서양문명은 보이지 않는 동일성을 유령으로 명명 57 경구 025: 전체는 지칭할 수 없다 59 경구 026: 기독교 신화의 현상학 60 경구 027: 추상과 동일성의 폭력 62 경구 028: 여성은 존재의 고향 63 경구 029: 자본과 노동의 대립에서 벗어나야 64 경구 030: 물리적 현상학과 심리적 현상학 65 경구 031: 해체주의는 구성주의이다 66 경구 032: 결정불가능성에 대하여 68 경구 033: 동서양 철학의 승패 68 경구 034: 자기투사와 자기최면 70 경구 035: 철학은 개념의 기술 72 경구 036: 잊어버린 신물숭배(神物崇拜) 72 경구 037: 주술과 철학 73 경구 038: 심물존재, 심물자연 74 경구 039: 영혼불멸과 영원회귀의 원환관계 75 경구 040: 깨달음도 잊어버려야 진정한 깨달음 76 경구 041: 비트겐슈타인과 선종(禪宗) 77 경구 042: 현상학적 원환과 존재론적 순환 78 경구 043: 구성과 해체의 반복 79 경구 044: 도학(道學)과 철학(哲學)의 사이에서 80 경구 045: 포르노그래피를 욕망하는 영화예술 81 경구 046: DSCO(역동적 장의 개폐이론)를 회고하며 83 경구 047: 텍스트는 없다 85 경구 048: 화생만물(化生萬物)의 세계관 86 경구 049: 시각에 종속된 흔적 87 경구 050: 생성과 존재의 상반관계 87 경구 051: 여신과 창녀의 역사적 현상학 88 경구 052: 시간과 공간의 연장성 89 경구 053: 한계와 무한대 90 경구 054: 타자의 철학 90 경구 055: 니체의 오류와 음모 92 경구 056: 자연은 해체될 수 없다 93 경구 057: 가상실재와 가상현실 93 경구 058: 생기존재론(生氣存在論)의 승리 94 경구 059: 세계(世界)라는 말 자체가 이미 인간의 경계 94 경구 060: 허(虛)와 무(無)는 허무주의(虛無主義)가 아니다 95 경구 061: 주체의 대상에 대한 종속 96 경구 062: 동일성의 철학과 폭력 97 경구 063: 가상실재에 대한 단상 99 경구 064: 의리(義理)와 이용(利用)의 편차 99 경구 065: 텍스트와 기계의 구성성과 혈연성 100 경구 066: 무문(武文)철학의 실제성 101 경구 067: ‘무(無)’철학의 나라, 한국 101 경구 068: ‘아(我)-피아(彼我)’의 당파성 103 경구 069: 의미와 무의미의 상관관계 105 경구 070: 생각이 소유이다 106 경구 071: 종교인과 철학자 107 경구 072: 실체가 있는 관계와 실체가 없는 관계 107 경구 073: 현상을 존재로 오인 108 경구 074: 정신은 정신병이다 109 경구 075: 자기의 감옥에 갇힌 인간 109 경구 076: 만물은 존재 자체가 예술 111 경구 077: 유령의 실체 112 경구 078: 소유와 소외 112 경구 079: 가상실재의 자기증식 113 경구 080: 원시공산사회는 모계사회의 유토피아 113 경구 081: 잡을 수 있는 것과 있는 것 114 경구 082: 유물론의 출발은 스피노자 115 경구 083: 현상학의 출발인 헤겔 117 경구 084: 자연과 도락(道樂) 118 경구 085: 역(易)의 상징시 118 경구 086: 기독교는 현대의 선(仙) 119 경구 087: 신체와 기(氣)와 기계 120 경구 088: 조각조각난 문사철(文史哲) 121 경구 089: 살아 있는 하나님, 죽은 하나님 121 경구 090: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위대성 122 경구 091: 동일성의 독재자 123 경구 092: 생각하지 말라, 기쁘게 살려거든 124 경구 093: 인문학을 하는 다섯 가지 요령 125 경구 094: 사악한 인간존재 125 경구 095: 자연은 구성이 아니다 126 경구 096: 자연에 가까우면 선하다 127 경구 097: 자신(自身) 자신(自信) 자신(自新) 자신(自神) 127 경구 098: 귀신(鬼神)과 신(神) 128 경구 099: 느낌과 실재 129 경구 100: 기운생동에 대한 신앙 129 경구 101: 여신에서 멀어져 탕아가 된 서양철학 130 경구 102: 나의 일반성의 철학에 대하여 133 경구 103: 자유란 동일성에 대한 저항 134 경구 104: 시간과 공간의 제도적 성격 135 경구 105: 메시아, 미륵, 미래 136 경구 106: 목적 없는 세계 137 경구 107: 신, 정신, 마음 137 경구 108: 가장 충격적인 말 138 경구 109: 자신(自神)에 이르는 애매한 길 139 경구 110: 어리석은 자 139 경구 111: 시간과 존재 140 경구 112: 기운생동의 춤추는 세계 140 경구 113: 자기 자신의 카오스, 혹은 미래 141 경구 114: 남성의 눈, 여성의 귀 142 경구 115: 우상의 황혼 142 경구 116: 악의 뿌리는 필요와 소유 143 경구 117: 철학의 주관주의와 순환론 144 경구 118: ‘낯설게 하기’와 ‘낯익게 하기’ 144 경구 119: 섹스와 폭력의 관계 145 경구 120: 이미지, 물질, 사진, 여성 145 경구 121: 폭력의 마지막 스펀지 146 경구 122: 파토스, 파동, 파도 146 경구 123: 무(無)와 공(空)과 기(氣) 147 경구 124: 기(氣)는 잡을 수 없는 에너지 148 경구 125: 존재와 과학의 평행선 148 경구 126: 실체가 있는 차이들의 전시 149 경구 127: 유시유종(有始有終), 무시무종(無始無終) 150 경구 128: 전체와 부분, 은유와 환유 150 경구 129: 마음과 상상력 152 경구 130: 인간의 크기는 신의 크기 153 경구 131: 동일성과 차이성의 순환 154 경구 132: 정신은 물신(物神)이다 154 경구 133: 존재의 집과 존재의 감옥 155 경구 134: 존재와 일자(一者) 156 경구 135: 불교는 기독교의 존재론 157 경구 136: 존재는 ‘현존적 존재’이다 158 경구 137: 영혼과 영원은 순간의 연장 158 경구 138: 생명과 이름 159 경구 139: 태연자약(泰然自若)의 도덕 160 경구 140: 신은 현존할 뿐이다 161 경구 141: 스스로에게 돌아가는 것 161 경구 142: 자기환원과 로고스 162 경구 143: 시간과 신체의 순환 162 경구 144: 문명은 주술의 변형 163 경구 145: 절대, 절단, 존재 163 경구 146: 불안과 소유의 자가당착 164 경구 147: 시간과 공간, 역사와 사건 164 경구 148: 서양철학은 변증법 165 경구 149: 명교주의(名敎主義)와 물신주의(物神主義) 165 경구 150: 서양의 말할 수 없는 것 166 경구 151: 존재는 의식·인식되지 않는다 167 경구 152: 이성과 욕망의 가상실재 167 경구 153: 자궁(web)-내-존재 168 경구 154: 의미의 존재-거리두기 170 경구 155: 과학의 운명, 과학의 밖 171 경구 156: 과학은 상상력의 마지막 추상 172 경구 157: 흐르고 있는 모든 존재는 아름답다 173 경구 158: ‘nothingless’에 대하여 173 경구 159: 세계는 구성이 아니라 존재이다 174 경구 160: 가디즘(Godism)에 대하여 175 경구 161: ‘생성’ 대신에 ‘존재’라는 말을 고집하는 서양 176 경구 162: ‘가주어(It that)’는 서양문명의 모든 것을 고백 177 경구 163: 역사적 환상과 과학적 환상 178 경구 164: 앎과 삶의 자기완성체 178 경구 165: 시간과 결별하라. 행복하려면 179 경구 166: 존재는 현존 179 경구 167: 산술적 평등과 평준화는 타락 179 경구 168: 텍스트는 존재자, 부재는 이성 180 경구 169: 종교적 마인드의 국가 180 경구 170: 하이데거와 율곡의 상사성 181 경구 171: 기독교의 여성과 민중억압 182 경구 172: 초월성과 일반성의 뒤로 만남 182 경구 173: 니체는 현상학자 183 경구 174: 기독교의 현상학과 존재론 184 경구 175: 존재는 숨지 않는다 185 경구 176: 잡을 수 없는 신, 들리지 않는 신 187 경구 177: 존재와 존재자의 오해 188 경구 178: 시간이 없는 것이 무(無) 189 경구 179: 신은 인간의 투사 190 경구 180: 인간은 절대주의자 191 경구 181: 유일신은 존재자 192 경구 182: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비밀 192 경구 183: 진여문도 가상실재 193 경구 184: 절대성-동일성-전체주의 194 경구 185: 여성은 평화적 존재 194 경구 186: 미토콘드리아 이브 195 경구 187: 시작은 이미 초월론 196 경구 188: 한국문화의 근세 5대 영웅 196 경구 189: 서양음악은 서양철학이다 197 경구 190: 뮤즈(Muse)와 뮤지엄(museum) 198 경구 191: 퇴계철학은 성리학의 지류 199 경구 192: 사대주의와 소품문체 200 경구 193: 한국인문학자의 직무유기 201 경구 194: 서양철학의 자기모순 202 경구 195: 텍스트와 테크놀로지의 혈연관계 203 경구 196: 기운(氣運)-기운(氣韻)-기운(機運) 204 경구 197: 한국문화의 고질적인 사대식민체질 205 경구 198: 관계론의 표상, 불이론(不二論)론과 음양론(陰陽論) 206 경구 199: 실체의 하나, 관계의 하나 206 경구 200: 현상학의 완성이라는 ‘국가’ 혹은 ‘법’ 207 경구 201: 니시다 기타로의 철학은 사무라이 철학 210 경구 202: 일반성의 철학시대를 열며 211 경구 203: 데리다의 하이데거 카피 혹은 번안 212 경구 204: 과학과 이데올로기 212 경구 205: 동양적 부활, 복(復) 213 경구 206: 진여는 진리의 은유 214 경구 207: 제조적 신관의 뒤에 숨은 인간 215 경구 208: 『천부경』의 현상학과 존재론 216 경구 209: 서양철학은 동일성의 철학 216 경구 210: ‘meta-’의 의미 217 경구 211: 일반성의 철학은 신(新)불교 218 경구 212: 힘과 권력의 물리학과 정치학 220 경구 213: 통일을 이루는 것이 화랑도이고 화쟁론이다 221 경구 214: 제도화와 세속화의 한계 222 경구 215: 창조적 소수자들 222 경구 216: 경전과 법전 223 경구 217: 사물에 시공간이 들어 있다 224 경구 218: 독일철학과 프랑스철학의 서로 배우기 224 경구 219: 진리도 소유이다 227 경구 220: 선후상하좌우내외의 벽을 허물어야 사통팔달 227 경구 221: 인간은 타자적 존재 228 경구 222: ‘사이(間)-존재’인 인간 229 경구 223: 현상학의 불교배우기 230 경구 224: 가상을 만드는 힘은 존재 231 경구 225: 성기로 환원되는 진리와 진여 231 경구 226: 과학적 추상과 심리적 승화 232 경구 227: 성직이라는 것은 자연의 도착 232 경구 228: 예술은 생명의 표상 233 경구 229: 문명과 문화 234 경구 230: 순간은 영원이다 234 경구 231: 시(詩)철학을 부활시킨 시철(詩哲), 니체 235 경구 232: 오로지 기운생동만 있다 236 경구 233: 인과론과 순환론의 묘미 237 경구 234: 존재와 초월의 이혼과 재혼 239 경구 235: 인간에서 비롯된 ‘악마’라는 말 240 경구 236: 차이의 철학은 차이의 변증법 241 경구 237: 필연에서 존재로, 당위에서 존재자로 243 경구 238: 자연은 선일 수밖에 없다 245 경구 239: 주술, 기술, 예술 245 경구 240: 죽음을 목적으로 하는 것에 대한 질타 247 경구 241: 원죄와 근본악의 사이 247 경구 242: 불의 신, 차라투스트라 248 경구 243: 확률에서 과학과 주술이 만나다 249 경구 244: 존재는 스스로를 보지 못한다 250 경구 245: 이(理)와 이성(理性)의 차이 251 경구 246: 신령(神靈)과 정신(精神)의 차이 252 경구 247: 생활은 이미 자연의 예술 252 경구 248: 가난하면 신을 만난다 253 경구 249: 삶과 종교의 역설 253 경구 250: 내면에 있는 시원(始源) 254 경구 251: 소리철학은 소리의 추상화이다 254 경구 252: 철학은 동일성을 추구하는 것 255 경구 253: 성인이 성인인 이유 255 경구 254: 인간이 없으면 인간적인 것이 없다 256 경구 255: 직선, 원환, 순환의 차이 256 경구 256: 동양철학은 차이에 순응하는 사유 257 경구 257: 음(淫)-음(陰)-음(音) 259 경구 258: 철학적 독립의 의미 260 경구 259: 하늘과 땅의 교합 261 경구 260: 셀 수 있는 것, 설명할 수 있는 것 262 경구 261: 초월의 철학과 일반의 철학 263 경구 262: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263 경구 263: DNA도 실체가 아니다 264 경구 264: 한글은 세계 언어의 공통어근 264 경구 265: ‘자아(自我)’의 ‘자’는 음(陰), ‘아’는 양(陽) 266 경구 266: 개념을 버려야 자연으로 돌아간다 267 경구 267: 무문철학의 정점은 만물만신 267 경구 268: 어떤 말도 본질 그 자체는 아니다 268 경구 269: 환원과 회귀는 원환을 이룬다 269 경구 270: 문명은 파시즘의 속성 269 경구 271: 샤머니즘은 에코페미니즘 271 경구 272: 본능은 자연으로 열린 것 273 경구 273: 문화는 정체성이자 동일성 273 경구 274: 사랑과 평화의 신을 되찾아야 274 경구 275: 형이상학의 종언 276 경구 276: ‘지금, 여기, 우리’의 미래철학 276 경구 277: 음악은 상징언어 277 경구 278: 밖의 미시세계, 안의 거시세계 278 경구 279: 파시즘에서 샤머니즘으로 278 경구 280: 죽은 의미와 살아 있는 의미 281 경구 281: 헌신의 숨은 뜻 281 경구 282: 있고, 없음의 숨바꼭질 282 경구 283: 일란성 세쌍둥이 282 경구 284: 자아는 자기감옥 283 경구 285: 절대는 절대 망한다 283 경구 286: 한국철학은 평화철학으로 성립된다 284 경구 287: 자기가 구성한 세계의 수인 285 경구 288: 자연을 떠난 어떤 진리와 사랑도 거짓 285 경구 289: 일본문화는 외래문화의 자기화에 전문가 286 경구 290: 한국문화는 무정부적이다 287 경구 291: 영원은 존재의 특이점 287 경구 292: 동양은 이(理), 서양은 이성(理性) 289 경구 293: 평화와 깨달음이라는 것 289 경구 294: 객관이라는 것의 속임수 290 경구 295: 남자는 권력을 신앙하고, 여자는 생명을 신앙한다 290 경구 296: 가부장제 신화 속에 이미 기계가 들어 있다 291 경구 297: 불일이불이(不一而不二), 불일이일(不一而一) 292 경구 298: 추상이 기계이다 293 경구 299: 페니스와 글쓰기, 그리고 백지 293 경구 300: 해체란 구성의 해체이다 294 경구 301: 진화론은 창조론의 현상학 294 경구 302: 진정한 창조는 없다 295 경구 303: 자유, 창의, 검소, 겸손의 4주덕(主德) 296 경구 304: 타자의 메시아, 타자의 여성성 297 경구 305: 한계가 있음으로 지각한다 298 경구 306: 인간은 자신의 신에 최면당하는 존재 299 경구 307: 절대-상대의 그릇으로서의 존재 300 경구 308: 국가는 결국 가정이다 301 경구 309: 존재와 존재자, 생성의 혼돈 302 경구 310: 순간은 지금이 아니다 302 경구 311: 생성은 개념의 추상명사가 아니다 303 경구 312: 남에게 이름을 붙이는 자가 주인 304 경구 313: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배반 304 경구 314: 만물생명의 진정한 의미 305 경구 315: 유대인과 한민족의 평행관계 305 경구 316: 니체의 적은 니체 자신이다 306 경구 317: 존재는 긍정일 수밖에 없다 307 경구 318: 본능과 축제의 존재론적 성격 308 경구 319: 마음은 경계가 없다 310 경구 320: 이데아에서 뒤돌아 선 하이데거 311 경구 321: 객관이란 없다 312 경구 322: 신앙의 절대와 상대 신앙 313 경구 323: 성리학(性理學)에서 성음학(性音學)으로 314 경구 324: 감각과 지각의 차이 315 경구 325: 혼돈은 존재의 진면목 315 경구 326: 절대는 스스로에게 요구하는 것 319 경구 327: 이성, 욕망, 섹스프리 319 경구 328: 동일성과 소유욕 320 경구 329: 종교는 여성과 대중의 존재방식 321 경구 330: 신과 과학의 숨바꼭질 321 경구 331: 가부장-국가시대, 여성-가정시대 322 경구 332: 여성적 진리의 비진리 323 경구 333: 쓰기와 역사와 철학 324 경구 334: 인간, 신, 악마의 삼자협약 324 경구 335: 여자의 자궁과 남자의 인식과 기계와 공장 325 경구 336: 운명은 왜 여신인가 326 경구 337: 구성과 해체, 존재와 소유의 양면성 326 경구 338: 진정한 주인 327 경구 339: 관찰의 속성과 전체주의 327 경구 340: 절대와 상대의 현상학 328 경구 341: 도덕과 위선과 삶 329 경구 342: 환영은 왜 아름다운가? 330 경구 343: 허무주의는 철학의 사치 혹은 함정 331 경구 344: ‘전복의 철학’을 전복한 일반성의 철학 331 경구 345: 인간과 인공지능의 씨름 332 경구 346: 절대신앙, 신앙절대 333 경구 347: 일반성의 철학은 대지의 철학 334 경구 348: 철학과 수학과 종교의 소통 334 경구 349: 모든 계산은 오류 혹은 무의미 335 경구 350: 인류멸종을 지연시키는 길 336 경구 351: 깨달음이라는 것도 슬프다 337 경구 352: 존재와 사물의 차이 337 경구 353: 해체주의는 허무주의를 변조한 것 338 경구 354: 시각-언어-페니스, 청각-상징-버자이너 339 경구 355: 남자의 정복욕과 여성의 희열 340 경구 356: 섹스기계의 허무주의 341 경구 357: 센스의 여성과 지각의 남성 341 경구 358: 사대주의의 극치는 문체반정(文體反正) 342 경구 359: 자신의 문체가 없으면 사이비 선비 343 경구 360: 선비는 펜(붓)을 든 무사 344 경구 361: 태극은 초월이 아니라 일반성이다 344 경구 362: 인간은 도착적 존재 345 경구 363: 예술은 현대의 살아 있는 신화 346 경구 364: 과학은 시각-언어의 우주적 드라마 346 경구 365: ‘없음의 존재’에 대하여 347 경구 366: 환상과 황홀의 차이 348 경구 367: 기계(機械)와 기계(氣界)는 다르다 349 경구 368: 춤추면 생각할 수 없다 349 경구 369: 소요유(逍遙遊)는 소유가 아닌 놀이의 정신 350 경구 370: 실존은 개체의 신체성에 대한 환기이다 350 경구 371: 창조적 자연에 대한 때늦은 이해 351 경구 372: 놀이는 본래 하나의 되찾음 352 경구 373: 굳이 말하자면 ‘존재의 진리’에 도달해야 352 경구 374: 울음의 신비와 불가사의 353 경구 375: 그라마톨로지는 일종의 철학적 사기이다 353 경구 376: 여성에게 몸은 전부이다 354 경구 377: 현상학은 물리학에 심리적으로 대응한 흔적 355 경구 378: 재미가 없으면 무엇이든 할 필요가 없다 355 경구 379: 소금과 설탕의 적절한 뒤섞임 356 경구 380: 기독교는 악마를 위한 면죄의 드라마 356 경구 381: 노래하지 않으면 평화는 없다 357 경구 382: 과학은 신화의 한 종류 357 경구 383: 실체 자체가 환상이다 358 경구 384: 자아-초월, 무아-존재 358 경구 385: 책은 이미 죽은 시체다 359 경구 386: 이미지도 문자의 한 종류 359 경구 387: 동일성(노동, 화폐, 과학)들의 전쟁 360 경구 388: 무(無)는 덧붙이는 말이 없는 것이다. 360 경구 389: ‘살다’는 살을 가진 존재의 존재사건 361 경구 390: 도둑과 창녀라는 남매 361 경구 391: 운명은 존재에 자기를 새긴 것 362 경구 392: 무한대의 현상학과 무의 존재론 362 경구 393: 삶은 신체의 퍼포먼스 363 경구 394: 일반경제와 일반성의 철학 363 경구 395: 악은 ‘힘 있는 자’ 364 경구 396: 축제는 존재로의 귀향 365 경구 397: ‘뜻으로 본 역사’는 성리학 대신에 기독교를 대체 366 경구 398: 성기(性器)숭배의 단순함과 포르노 368 경구 399: 현존의 현상 370 경구 400: 상징과 형상은 이미 신체의 언어이다 370 경구 401: 음양, 양음, 그리고 음양 371 경구 402: 태극은 초월과 보편이 아니다 371 경구 403: 자위, 투사(도취), 기만의 존재 372 경구 404: 참사랑은 무(無)에 대한 사랑 373 경구 405: 평화철학은 현대판 자연철학 373 경구 406: 인간적인 존재 374 경구 407: 현상이 없으면 철학도 없다 375 경구 408: 신의 발명은 알파와 오메가 375 경구 409: 문화는 문(文)의 진화이다 376 경구 410: 상상이라는 동일성 377 경구 411: 가상의 세계 378 경구 412: 실존과 실천과 기도 378 경구 413: ‘『불경』의 나’가 아니라 ‘나의 『불경』’이 되어야 379 경구 414: 민주주의를 배반하는 민주주의 379 경구 415: 본래는 어떤 말도 필요치 않다 380 경구 416: 음의 양, 존재의 존재자 380 경구 417: 혈통과 심정의 음양 관계 381 경구 418: 성인과 축제 381 경구 419: 미래는 무문(武文)시대의 성인 382 경구 420: 순례자의 순교 382 경구 421: “존재는 진리가 아니다” 383 경구 422: 추상, 기계, 소유 384 경구 423: 예술은 존재로의 기술 384 경구 424: 기계적 환상의 추상물 385 경구 425: 불평등의 평등, 평등의 불평등 385 경구 426: 절대는 소유이다 386 경구 427: 필요악에서 악으로 387 경구 428: 고향은 시적(詩的) 환원주의이다 388 경구 429: 단순소박에서 태연자약까지 388 경구 430: 만행(萬行, 蠻行, 漫行)의 참맛 389 경구 431: 서양은 동양에 과학을 주고 인문학을 배웠다 390 경구 432: 인간은 존재를 현상으로 바꾼 동물 392 경구 433: 성인(聖人)은 정신병 치료사 393 경구 434: 루소여! 영원하라 393 경구 435: 철학, 이데올로기에서 끝나다 394 경구 436: 호모 루덴스(Homo Ludens)에 대하여 394 경구 437: 혼돈은 우주의 본래모습 395 경구 438: 이성의 최종상품은 기계 395 경구 439: 변수가 없어져야 음양이 된다 396 경구 440: 본래존재, 본래축제 396 경구 441: 결혼, 가족을 생산하는 축제 397 경구 442: 성인의 희생제에 대하여 397 경구 443: 인간의 동물기만 398 경구 444: 권력과 아버지 살해 398 경구 445: 기호의 현상학 399 경구 446: 실체와 존재의 사이에서 400 경구 447: 남자가 여자를 바라보는 것의 의미 401 경구 448: 여자의 화장과 남자의 개념 쓰기 402 경구 449: 상징은 징조에서 예언자로 둔갑한다 403 경구 450: 빅 데이터와 빅 맘마 403 경구 451: 패배자의 노래는 골이 깊다 404 경구 452: 성(性)-성(姓)-성(聖)의 순환 405 경구 453: 참사랑, 참부모, 참가정 405 경구 454: 동학(東學)의 천지인과 기독교의 삼위일체 406 경구 455: 국가에서 가국(家國)으로 407 경구 456: 신(身)은 신(神)의 출발점이다 408 경구 457: 기운생동의 하나님이여! 영원하라 409 경구 458: 수평과 수직의 영원한 변수 409 경구 459: 경기와 축제의 양면성 410 경구 460: 인생은 작은 굿과 큰 굿의 주기 410 경구 461: 변증법은 음양론이 아니다 411 경구 462: 이분법의 서로 다른 종류들 412 경구 463: 사물의 사건화, 사건의 사물화 413 경구 464: 성기적(性起的) 계기와 축제 415 경구 465: 경쟁과 경기와 축제 417 경구 466: 오감은 세계로 통하는 문 419 경구 467: 보편적 진리와 일반적 진리 419 경구 468: 기계와 정신병 420 경구 469: 주체, 자기, 존재의 비밀 421 경구 470: 발정기의 자유와 만족 422 경구 471: 체계는 결국 닫힌 것이다 423 경구 472: 신체적 존재론의 등장 423 경구 473: 자유가 자연을 대신할 수 없다 424 경구 474: 전체는 말할 수 없다 425 경구 475: 감각(느낌)은 데이터가 아니다 425 경구 476: 길, 진리, 생명의 가교적 관계 426 경구 477: 심물(心物)은 신물(神物)이다 427 경구 478: 인간문제는 인간이 만든 것 427 경구 479: 축제적 상징과 신체적 상징 428 경구 480: 눈과 존재의 숨바꼭질 428 경구 481: 사대하면 모방한다 429 경구 482: 국가 만들기의 백치, 한민족 429 경구 483: 동양에 도(道)가 있다면 서양에 신(神)이 있다 430 경구 484: 과학자는 마지막 순교자 430 경구 485: 올림픽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려면 431 경구 486: 당파적 사유의 명수, 한국인 432 경구 487: 시와 기술의 엇갈림 433 경구 488: 철학배우기의 반(反)철학 434 경구 489: 박이문의 둥지는 철학적 불임의 자궁 434 경구 490: 니시다 철학은 동양 선(禪)의 서양적 왜곡과 변질 436 경구 491: 근대서양철학의 요약과 도약 437 경구 492: 철학의 백치와 평화철학의 아이러니 438 경구 493: 철학의 과학으로부터의 독립 439 경구 494: 수재를 바보로 만드는 서울대학 439 경구 495: 보통사람론의 일반성 440 경구 496: 철학은 역사풍토학(歷史風土學) 441 경구 497: 신(神)에서 출발한 철학의 여정 441 경구 498: 자유자본-공산사회의 현상학 442 경구 499: 깨달음의 진정한 근거 443 경구 500: 악질스승과 훌륭한 제자 444 경구 501: ‘나’와 우상의 최종승리 444 경구 502: 문명은 주술의 은폐이다 445 경구 503: 기억과 사물과 도둑 446 경구 504: 자연을 훔치는 도구집합체 446 경구 505: 억압은 전염병이다 447 경구 506: 종교의 원형과 샤머니즘 448 경구 507: 서양문명은 기독교가 접두어 451 경구 508: 토테미즘과 샤머니즘의 융합과 국가발생 451 경구 509: 한국문화의 핵심은 효(孝)와 정(情) 454 경구 510: 타자의 해석학 455 경구 511: 타자의 기독교, 자기의 불교 456 경구 512: 합리적 목적과 합리화 수단 457 경구 513: 창조하는 것이 신이고 예술이다 459 경구 514: 신바람 나는 예술을 위하여 460 경구 515: 단군과 마고의 신화적 융합 460 경구 516: 부르주아·프롤레타리아의 한국 변종 462 경구 517: 사상체계로 본 권력관계 463 경구 518: 이상한 한국인 464 경구 519: 사물에서 놀이까지의 여정 467 경구 520: 불국토와 지상천국 472 경구 521: 큰 덕(德)자의 해자적 의미 473 경구 522: 생기(生起)에서 생기(生氣)로 474 경구 523: 실재적 신은 살아 있는 신 475 경구 524: 추상과 상상이 없다면 475 경구 525: 추상은 없고 열광만 있는 한국인 476 경구 526: 철학은 자연의 절도행위 477 경구 527: 과학의 노예와 아류들 477 경구 528: 사대주의-식민주의-마르크스주의의 연합전선 478 경구 529: 인간은 도그마적 존재 479 경구 530: 신체와 권력 481 경구 531: 환자-의사, 죄수-검사, 사물-과학자 482 경구 532: 서양문명은 다른 문명을 자신의 영양분으로 만든다 483 경구 533: 우상의 동일성 484 경구 534: 신의 발명, 인간의 번영과 몰락 485 경구 535: 예술인류학에서 철학인류학으로 486 경구 536: 팍스(Pax=peace)의 뒤에 숨은 폭력 486 경구 537: 성인과 범인 487 경구 538: 신체적 만남은 축제 488 경구 539: 동일성과 차이성의 상호모순 488 경구 540: 삶(live)과 믿음(believe) 489 경구 541: 단순소박과 복잡계 489 경구 542: 팽창과 소멸의 비(非)자아 490 경구 543: 존재는 존재감 490 경구 544: 마르크스보다는 니체를 배워라 491 경구 545: 법과 법정서 492 경구 546: 자연적 존재로 태어나 역사적 존재로 죽는다 492 경구 547: 섹스의 환상과 상상력의 환상 493 경구 548: 압축성장과 세뇌공작 494 경구 549: 자기에게 속는 것은 좋은 일인가 494 경구 550: 사대주의는 불안을 일시적 편안으로 바꾼다 495 경구 551: 주인이 되는 것은 천명을 받는 것이다 495 경구 552: 십자군전쟁의 악마성 496 경구 553: 자유, 평등, 실체 496 경구 554: 죽음은 삶만큼 신비롭다 497 경구 555: 엽기적인 남북한의 모습 498 경구 너머 경구 너머 001: 우익은 부패로 망하고, 좌익은 거짓으로 망한다 503 경구 너머 002: 계절의 상징과 축제 503 경구 너머 003: 수컷은 운동의 불안이 있다 504 경구 너머 004: 모든 종교는 제도가 되어 타락한다 504 경구 너머 005: 가부장제의 끝은 파시즘이다 505 경구 너머 006: 자유와 해방의 선후교차 506 경구 너머 007: 상반된 세계의 수수께끼 507 경구 너머 008: 도덕과 타락의 물고물림 507 경구 너머 009: 존재는 스스로를 배반한다 508 경구 너머 010: 애니미즘에서 종교통합의 순환고리 508 경구 너머 011: 한국의 대학, 무덤에서 제사지내는 사람들 509 경구 너머 012: 창조에는 도약과 비약이 있다 510 경구 너머 013: 유동적 의미를 찾아가는 상징과 은유의 궤적 511 경구 너머 014: 경계는 불안하고, 창조적이다 512 경구 너머 015: 언제 만물평화에 이르겠느냐 513 경구 너머 016: 남자의 머리, 여자의 몸 513 경구 너머 017: 주술과 과학의 순환 514 경구 너머 018: 눈을 멀리하라, 귀를 가까이하라 514 경구 너머 019: 신체가 가는 곳에 축제와 예술이 있다 515 경구 너머 020: 양심의 소리, 백성의 소리, 관세음보살의 소리 516 경구 너머 021: 진리와 신비 517 경구 너머 022: 자유인과 죄수 517 경구 너머 023: 욕망과 본능 518 경구 너머 024: 죽음 내려놓기 518 경구 너머 025: 말과 도구 519 경구 너머 026: 어리석은 학자들 519 경구 너머 027: 성인 팔아먹기와 종교의 죄악 521 경구 너머 028: 심정적·신체적 체휼을 위하여 521 경구 너머 029: 존재는 퍼포먼스이다 522 경구 너머 030: 상징학에서 징후학으로 525 경구 너머 031: 메시지와 마사지의 철학 526 경구 너머 032: 불의 문명에서 물의 문명으로 527 경구 너머 033: 시간과 존재의 간극 527 경구 너머 034: 자비(慈悲), 만물만신의 사랑 528 경구 너머 035: 이치(理致)라는 것의 가상실재 529 경구 너머 036: 인공위성과 대지 529 경구 너머 037: 너무나 인간적인, 신적인 530 경구 너머 038: 죽음만이 평등이고 삶이다 530 경구 너머 039: 한글, 소리, 춤, 그리고 소리철학 531 경구 너머 040: 구성주의의 반대는 자연주의 531 경구 너머 041: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반대는 고부(姑婦)콤플렉스 532 경구 너머 042: 앎의 철학은 과학의 시녀 532 경구 너머 043: 세계는 본래 자기 자신이다 533 경구 너머 044: 소유를 인정한 가정 중심의 공생공영공의 533 경구 너머 045: 서양의 과학적 이(理)와 동양의 도덕적 이(理) 534 경구 너머 046: 인공지능은 제조적 신관의 결과 535 경구 너머 047: 니체는 실패한 부처, 실패한 예수 535 경구 너머 048: 동서양문명의 근대적 도전과 응전 536 경구 너머 049: 문화의 원은을 주술(呪術) 541 경구 너머 050: 인도유럽어문명권과 한자문명권 542 경구 너머 051: 보편성에서 일반성으로 543 경구 너머 052: 영원과 순간은 현상학이다 543 경구 너머 053: 역사적 종말과 여성적 지혜 544 경구 너머 054: 무선전자기체 545 경구 너머 055: 스마트폰과 포노로지 545 경구 너머 056: 신들의 전쟁, 신들의 평화 546 경구 너머 057: 인간은 성인을 희생으로 사는 존재 546 경구 너머 058: 자연은 실체가 없는 무시무종 547 경구 너머 059: 귀신이 신이 되고, 신이 정신이 되다 548 경구 너머 060: 누가 더 현명한가 548 경구 너머 061: 살아 있는 신, 죽은 신 549 경구 너머 062: 자연은 소리의 퍼포먼스 549 경구 너머 063: 동양의 일, 서양의 일 550 경구 너머 064: 위대한 어머니는 귀를 쫑긋 세운다 551 경구 너머 065: 남성성과 여성성의 갈등 551 경구 너머 066: 사회주의와 포퓰리즘 552 경구 너머 067: 무상정등각, 왕중왕 552 경구 너머 068: 산술적 평등과 내재적 평등 553 경구 너머 069: 자유와 평등과 박애의 한계 553 경구 너머 070: 선물을 주는 자연 554 경구 너머 071: 일반성의 철학시대를 예축하며 554 경구 너머 072: 존재의 종말은 악의 종말 555 경구 너머 073: 지도와 기계, 음식과 사랑 555 경구 너머 074: 대뇌(大腦)와 위족(僞足) 556 경구 너머 075: ‘있다’ ‘잇다’ ‘이다’ 556 경구 너머 076: 씨앗과 의미 557 경구 너머 077: 기계와 포르노의 이중성 557 경구 너머 078: 여성의 존재론 558 경구 너머 079: 미래 원시인의 꿈 558 경구 너머 080: 신체적 온라인과 기계적 온라인의 차이 559 경구 너머 081: 천지시대의 충(忠)과 지천시대의 효정(孝情) 559 추천사 김형효 561 저자 후기 564 |
朴正鎭,심중 (心中)
박정진의 다른 상품
|
경구 369
소요유(逍遙遊)는 소유가 아닌 놀이의 정신 소요유(逍遙遊)야말로 ‘놀이’철학, ‘소리’철학의 정수이다. 삶(생활)의 정수가 예술이고 예술의 정수가 놀이이다. 어느 것이 존재에 가까운가. 놀이야말로 존재이다. 놀이는 본래 목적 없는 놀이이다. 세계의 관계는 권력관계(지배-피지배)와 놀이관계(천지인순환)로 나눌 수 있다. 권력관계와 놀이관계 자체가 음양관계에 있다. (p.350) 경구 419 미래는 무문(武文)시대의 성인 지금까지의 성인은 문무(文武)시대의 성인이었다. 그러나 이제부터 무문(武文)시대의 성인의 시대이다. 무문시대란 몸으로 실천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실천이야말로 최종적인 진선미이다. 성인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을 깨닫고 ‘천지중인간(天地中人間)’을 실천한 인물이다. 이는 ‘무(無)의 존재’에서 ‘유(有)의 존재자’가 된 인물이다. (p.382) 경구 492 철학의 백치와 평화철학의 아이러니 한국인은 대자적(對自的) 사고 혹은 타자적(他者的) 사고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주체적(主體的) 사유를 잘하지 못한다. 주체적 사유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철학을 잘할 수가 없다. 한국인은 즉자적(卽自的) 사고의 특징을 보인다. 그런데 즉자야말로 역설적으로 존재론적 사고를 하는 첩경이고, 결국 ‘평화론’의 철학을 할 수 있는 힘이고 요체이다. 즉자야말로 자연이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평화는 ‘남성-전쟁-권력’의 패권경쟁의 패러다임으로는 도저히 달성될 수 없는 것이기에 지구촌이 ‘여성-사랑-생명’의 패러다임시프트(paradigm-shift)를 전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반도평화의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한반도에 ‘제5유엔’을 설립하고 그것으로 북한의 핵을 막는 ‘핵 글러브(glove)’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유효한 방안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북한 핵개발에 대해 남한도 핵무장을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실현가능한 방안이다. (p.438) 경구 525 추상은 없고 열광만 있는 한국인 한국인에겐 추상의 정신은 없고 열광된 의식만 있다. 이는 종교적 심성 때문이다. 한국인은 예로부터 가무를 좋아한 민족이다. 가무를 좋아하는 민족은 축제의 민족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축제를 좋아하는 민족은 존재론적으로 살기 때문에 철학을 할 수가 없다. 철학하기에는 존재에 너무 가깝다. 한국인에겐 항상 자신이 없고, 자신을 바라볼 힘이 없다. 그래서 한국인은 항상 남을 바라본다. 한국인은 항상 자신을 건너뛰고 생각한다. 한국인에겐 자신의 얼이 없다. 그것이 몸으로 몸부림치며 살아가는 한국인의 여성성이다. 한국인은 살기 위해서 생존의 몸부림을 친다. 이것은 생각하는 철학적 사유라기보다는 삶 자체를 위한 존재론적 몸부림이며, 샤머니즘적(혼돈적) 몸부림이다. (p.476) 경구 544 마르크스보다는 니체를 배워라 한국인은 마르크스를 배우기보다는 니체를 배워야 한다. 마르크스는 노예의 철학인 반면 니체는 주인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식민지를 거치면서 압박과 설움에 시달린 한국인은 ‘원한(怨恨)과 분노(忿怒)의 마르크스’가 되기 쉽지만 주권적 개인으로서의 주인이 되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니체가 바람직한 인간상이라는 것은 아니다. 마르크스와 니체는 둘 다 파시즘을 발생시킨 서양철학의 마지막 스타이면서 이미 퇴물이다. 인간은 종교와 국가와 과학과 예술과 문화를 통해 개인의 권력을 증대시켜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점에서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는 참으로 맞다. 그의 말대로 세계는 국가라는 조직에 다른 모든 문화장르를 귀속시키고 있고, 국가이익에 매몰되어 있다. 권력에의 의지가 패권경쟁을 계속해서 지속한다면 이제 인간이라는 종이 종말에 이르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p.491)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