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브레드위너 첫 번째 이야기
카불시장의 남장 소녀들 개정판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 이 도서는 『아프가니스탄의 눈물』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편지 읽어주는 직업
2. 용감한 말랄라이의 후손
3. 위험한 외출
4. 이대로 죽어야 한다면
5. 도움의 손길
6. 위대한 변신
7. 어느 병사의 눈물
8. 까만 창문 속의 여인
9. 새 남자 친구
10. 미소 짓는 두개골 대장
11. 축구 경기장의 전리품
12. 샤우지아의 꿈
13. 노리아의 결혼 여행
14. 마자리샤리프에서 온 낯선 여자
15. 카불시장의 야생화
작가의 말-아프간을 말하다

저자 소개 2

데보라 엘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eborah Ellis

인권과 평화 운동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여러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에 영향을 받아 여행과 다른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글들을 주로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소에서 만난 여성과의 인터뷰를 계기로 중동, 남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빈곤과 전쟁, 인종차별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캐나다 총독상, 스웨덴 피터팬상, 캐나다 어린이들이 뽑는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서아시아 도서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
인권과 평화 운동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여러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에 영향을 받아 여행과 다른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글들을 주로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소에서 만난 여성과의 인터뷰를 계기로 중동, 남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빈곤과 전쟁, 인종차별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캐나다 총독상, 스웨덴 피터팬상, 캐나다 어린이들이 뽑는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서아시아 도서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프가니스탄의 눈물』,『파르바나』,『하늘나라 가게』,『행복한 바보들』 등이 있다.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 주 심코에 살고 있다.

데보라 엘리스의 다른 상품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출판 일을 하며 틈틈이 번역 일을 즐기고 있다. 환경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운전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살고 있다. 언젠가 녹색 도시, 에코 도시에서 즐거운 공동체 생활을 하며 살날을 희망하면서. 주로 환경이나 인권과 관련한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이첼 카슨』 『오프라 윈프리』 『제인구달』 『헨리 데이비드 소로』 『브레드위너 4부작』 『벌이 되고 싶은 걸』『국회의원 살인사건』 『미카엘라의 걱정 노트』 『도시 숲 이야기』 『도시 물 이야기』 『도시 거리 이야기』 『도시 공동체 이야기』 『그 소년의 이름은 퀸』 외 다수가 있다.

권혁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38g | 135*210*10mm
ISBN13
9788992877404

책 속으로

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가 그리웠다. 부드럽고 경쾌한 소리가. 심한 폭격 속에서 안전한 곳을 찾아 여기저기 이사 다니면서 한밤중에 깨어나면 심한 두려움이 밀려왔다. 그때 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면 안전함을 느꼈다. 오늘 밤, 코 고는 소리는 없다.--- p.36

어느 날 오후, 파바나가 여느 때처럼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뭔가가 머리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파바나는 재빨리 그것을 낚아챘다. 누가 보는 사람이 없는지를 확인하고는 그것을 살폈다. 가장자리에 빨간 수를 놓은 사랑스러운 새하얀 손수건이다. 창문 안의 여자가 보낸 게 분명했다.--- p.109

내가 프랑스 사진 여러 개를 봤는데, 그 속에서는 태양이 빛나고, 사람들이 환하게 웃고, 꽃들이 활짝 피어 있었어. 물론 프랑스 사람들도 나쁜 날이 있겠지. 하지만 그들의 나쁜 날은 여기와는 다를 거야. 어떤 사진에서 봤는데, 들판 전체가 보라색 꽃으로 가득 차 있었어. 난 그곳으로 갈 거야. 그 들판 한가운데에 앉아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거야.

--- p.134

출판사 리뷰

비극의 땅,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으로부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비극은 시작되었다.


골든 오크 상, 레드 마플 상, 미들 이스트 상, 피터 팬 상, 레베카 카우딜 상, 로키 마운틴 상, 다이아몬드 윌로우 상, 영 저리 상 수상작!

『브레드위너』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인 『카불시장의 남장 소녀들』은 이 시리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열한 살의 자그마한 소녀 파바나는 머리를 자르고 남자 옷을 입고는 남자가 되어 바깥세상으로 나간다. 남장한 파바나는 비슷한 처지의 옛 친구 샤우지아와 카불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경험하고 아프가니스탄의 현실을 똑바로 직시한다.

주인공 열한 살 소녀 파바나의 인생은 폭격 그 자체였다. 아버지는 영국 유학을 갔다 왔다는 이유로 잡혀갔고, 식구들은 남자 없이 남겨졌다. 상황에 떠밀린 파바나는 남장을 하고 바깥세상으로 나간다. 목숨을 건 외출이 시작된 것이다.

남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제껏 파바나가 알던 세상과는 사뭇 달랐다. 어린 소년이었지만 아무도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고개를 똑바로 들고 허리를 꽃꽂이 펴고 걸으며 남들과 시선을 마주쳐도 상관없었다. 자유란 이런 것일까?

우연히 자신과 똑같이 남장을 한 옛 친구 샤우지아를 만난 파바나는 함께 카불의 도시를 휘젓고 다니며 돈을 벌고, 우정을 나누며 인생을 배워간다. 아직은 부모님 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이인 열한 살의 삶치고는 가혹하고 가련하지만 이 이야기는 절대로 슬프거나 고통스러운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따뜻하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읽으며 어린 천사들의 삶을 응원하며 바라보게 된다.

리뷰/한줄평6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