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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양장
원제
After Shock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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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 한국과 미국, 아직 희망은 있다
서문 | 호황과 불황의 시계추

1부 합의는 깨졌다
1 거품은 터졌다
2 대공황 vs. 대불황
3 근로자가 곧 소비자다
4 최상위 1%의 해악
5 왜 금융경제에만 집중하는가
6 대번영의 시대
7 또다시 닥쳐온 혼란
8 그래도 소비는 계속된다
9 진실은 저 너머에
10 중국과 미국의 관계
11 정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2부 혼돈의 경제학, 분노의 정치학
12 2020년 대선 시나리오
13 정치와 경제의 상관관계
14 부족해도 행복한가?
15 상실의 고통
16 상처난 데 소금 뿌리기
17 조작된 게임을 향한 분노
18 “옆집 암소를 죽여주세요”

3부 기본 합의를 회복하라
19 중산층을 위한 9가지 대안
20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

로버트 B. 라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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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B. Reich

미국과 세계가 존경하는 대표적인 정치경제 지도자이자 사회 사상가. ‘비판적 지성’으로 명성이 높은 로버트 라이시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예일법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 정치경제학 교수, 브랜다이스대학(Brandeis University)과 동대학 헬러대학원(Heller Graduate School)의 사회경제정책학 교수를 거쳐 현재 UC버클리대학 공공정책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거 3개 행정부에서 두루 요직을 거쳤고,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2003년 경제사회
미국과 세계가 존경하는 대표적인 정치경제 지도자이자 사회 사상가. ‘비판적 지성’으로 명성이 높은 로버트 라이시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예일법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 정치경제학 교수, 브랜다이스대학(Brandeis University)과 동대학 헬러대학원(Heller Graduate School)의 사회경제정책학 교수를 거쳐 현재 UC버클리대학 공공정책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거 3개 행정부에서 두루 요직을 거쳤고,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2003년 경제사회 분야의 주요 업적으로 저명한 하벨 재단상을 받았다. 미국의 신경제를 주도한 인물로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자본주의 경제와 사회의 중요한 변화를 가장 신속하고 예리하게 이해하고 있는 뛰어난 석학이다.

그는 최신작인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에서는 2008년 말부터 시작된 세계대불황 즉 위기 상황을 초래한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비판하는 동시에, 경제위기의 여파(After Shock)가 던진 도전과제들에 대해 명쾌한 해결책을 9가지 구체적인 대안을 들어 우리에게 제시한다. 왜 불황과 호황이 반복되는지, 그러는 동안 부자와 빈자는 어떻게 나뉘는지, 갈수록 심화되는 부의 불균형 현상이 정치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문제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해법을 도출해 보여주는 성과를 남겼다.

내셔널 베스트셀러인 《슈퍼자본주의》와 《부유한 노예》 《미래를 위한 약속》등 총 열두 권의 책을 집필한 그는 도서 외에도 '뉴요커',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 저명한 여러 언론매체에 통찰력 있는 칼럼들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프로스펙트(The American Prospect)'의 공동편집자이며, 매주 공영라디오 프로그램인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 논평을 제공한다. 버클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블로그 주소는 www.robertreich.or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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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넛지》, 《팀 쿡》,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괴짜경제학》,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스틱!》, 《리스크》, 《THE ONE PAGE PROPOSAL》, 《포지셔닝》,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전쟁의 기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불황의 경제학》, 《권력의 법칙》, 《실리콘밸리 스토리》 등이 있다.

안진환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틱!』(공역), 『순간의 힘』, 『넘버스 스틱!』, 『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 『초거대 위협』, 『돈의 본능』, 『내러티브 경제학』, 『사라진 내일』, 『샤르부크 부인의 초상』, 『한니발 라이징』, 『아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시리즈, 「부서진 대지」 3부작, 「유산 시리즈」 3부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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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11g | 145*210*20mm
ISBN13
9788934945604

책 속으로

학술적으로 말하자면 대불황은 끝났다. 그러나 애프터쇼크(After Shock), 즉 충격의 여파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경제는 언제나 쇠퇴를 딛고 일어선다. 최악의 침체라는 심연에 빠졌을 때도 그랬다. 여기까지는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비즈니스 사이클이다. 기업들은 재고가 너무 격감하면 추가 주문에 들어갈 수밖에 없고, 가정에서는 고쳐 쓸 수 없는 자동차나 가전제품을 교체하게 마련이며, 현대 정부들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드시 자금을 풀어 현금 유동성을 확대하게 되어 있다. 이보다 의미심장하고 흥미로운 질문은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는 것이다. 만약 기초를 이루는 ‘펀더멘털’이 제자리를 찾는다면 (중략) 건전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조건들이 적절히 갖춰지지 않는다면, 경제는 물론이고 사회까지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한다. ---pp.17-18

월스트리트는 미국의 돈이 쌓여 있는 곳이고, 돈은 텔레비전의 선거광고 시간을 살 수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돈을 갈구하는 동시에 그 사람의 잘못을 추궁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최근 월가의 금융기업들과 경영진은 민주당과 공화당 양쪽 모두에게 너그럽게 베풀어왔고, 덕분에 민주당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에 대한 정부의 잠재적인 반감은 월스트리트와 재무부의 고위직, 상하원의 은행감독위원회 사이를 오가는 인물들 덕분에 가라앉았다. 미래의 일자리라는 한마음에서는 공감대의 우물이 수월하게 뚫리는 법이다. ---p.172

앞으로 내가 제시하고자 하는 9가지 대안들이 현재 경제와 정치의 문제들을 모두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들을 대표하며, 사회 기본 합의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총수요의 공백을 메우고 적대적인 정치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개혁안 중 일부를 실천하려면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지만, 국가 부채를 늘리느니 차라리 여기에 돈을 투자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 조치들로 인해 이후에는 흑자 예산으로 돌아설 수 있는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정책보다 더 활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일궈 향후 수년 내에 국가 경제의 부채 비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p.199

출판사 리뷰

한국에 장하준이 있다면 미국에는 로버트 라이시가 있다! ‘미국의 저력’으로 불리는 진보적 정치경제학자가 말하는 세계경제 대전망, 그리고 9가지 위기탈출 대제안!

위기가 다 끝난 것 같은가? 2008년 전세계를 강타한 엄청난 불황의 늪에서 이제는 빠져나왔다고 생각하는가? 물론 그렇게 여길 수도 있다. 주가는 나날이 상승하고 경제성장률 또한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수출도 늘어났다고 하고 국가경쟁력도 회복되었다고 한다. 뉴스는 우리에게 그렇게 말한다. 이처럼 여기저기서 연일 경제의 청신호를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나와 당신, 우리가 실제 체감하는 경기는 어떤가? 정말 살림살이가 나아졌는가?
아마 그렇지 못할 것이다.
이상한 시대가 아닐 수 없다. 분명 경기는 좋아지고 있다는데, 기업은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데 개인은 더욱 가난해져가고만 있다. 전무후무하게 성장률과 실업률이 동반 상승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이상 현상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경고하는가?
서브프라임 이후 수많은 경제학자와 금융가, 정치가들이 작금의 경제 상황과 향후 전망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런 와중에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존경하는 사회사상가’이자 진보적 정치경제학자, 행동하는 지성으로 명망 높은 로버트 라이시가 2011년 새로운 10년을 맞아 출간한 최신간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는 여타 전망서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예리한 분석과 현실적인 대안 9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 출간 직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이 책은, 전반적인 사회 현상이 라이시의 예측대로 진행되고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 경제의 시작을 이야기한 앞부분은 우리에게 약간 생경할 수 있을지 모르나, 중반부인 2부로 접어들면 2008년 월가의 혼란 및 클린턴과 부시를 거쳐 오바마 정부까지 다다른 정경유착의 모습과 치열한 정책현안의 대결 등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뉴욕타임스'는 “197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기업의 로비 금액 및 선거기부금에 대해 섬뜩할 정도로 자세하게 알고 있으며 일반적인 통념을 낱낱이 파헤치는 지성인”이라고 평하는 로버트 라이시는, 클린턴 정부 시절 노동부장관이었고 오바마의 경제자문위원이었다. 라이시는 미국 사회의 전후를 시간순으로 정확하게 되짚으며 인과관계를 분석해 오늘날의 현상을 설명하고 향후 미래를 전망한다. 비록 그는 미국의 경제 역사를 말하고 있으나, 이는 우리의 경제 상황과 전혀 다르지 않다. 오히려 너무나 비슷한 모습들에 놀랄 정도다. 금융경제와 실물경제의 괴리, 역사적으로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극단적인 부의 양극화 현상 심화, 기업과 개인의 가운데에서 점점 더 대기업의 편으로만 기울고 있는 정부의 모습 등은 미국과 한국이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라이시는 한국어판을 위한 독자서문을 통해 이 사실을 예리하게 지적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더 나은 정치?경제 사회를 형성할 수 있는 현명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번영할 것인가 vs. 쇠락할 것인가! 호황과 불황의 시계추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수치와 주가로만 주장하는 금융경제의 성장과 그 이면에서 보이지 않지만 점점 쇠퇴하고 있는 실물경제의 엄청난 괴리는 점점 더 깊은 골을 형성하고 있다. 기업은 갈수록 부유해지지만 개인은 갈수록 가난해져간다. 라이시는 이러한 현대 경제가 마치 대공황 직전(1928년)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주장한다. 다만 대공황은 미국에만 커다란 직격탄을 날렸지만, 2008년 말부터 시작된 대불황은 전세계에 영향을 끼친다. 대공황은 침체 일로를 지났지만, 더욱더 교묘해진 대불황은 세계 곳곳에서 여러 가지 상반된 현상을 일으키며 사람들에게 혼란을 야기한다. 전세계에서 No.2 자리를 꿰차며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이 있는가하면, 연합 자체가 붕괴될 위험에 처하고 경제성장률은 연이어 마이너스 지수를 보이는 유럽이 있다. 이처럼 이전보다 더욱 복잡하고 암울한 성향을 띠는 불황 속에서 경제는 더욱 혼돈에 빠지고 정치는 분노를 먹고 자란다.
이 책에서 라이시는, 경제와 부(富)는 마치 시계추처럼 일정한 주기로 양측을 향해 움직인다고 말한다. 호황과 불황을 시계추처럼 반복하지만 결코 이전과 동일한 상황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대공황과 대불황은 엄연히 그 성질이 다르며, 대공황 이후처럼 대번영 시대가 현재 불황 이후에 다시 찾아온다는 보장도 전혀 없는 상태다.
월스트리트를 넘어서 전세계 금융을 휘청거리게 만든 주범인 골드만삭스는 아주 적은 세금을 내고 면죄부를 받아낸데다가 1년도 채 되지 않아 언제 어려웠냐는 듯 162억의 성과급을 뿌려댔다. 2010년, JP모건은 무려 2년 전보다 두 배나 증대된 수익을 자축하며 간부와 임원들에게 270억 달러를 지급했다. 그 외 수많은 거대금융기업, 즉 서브프라임 사태에 강력히 일조한 기업들은 오히려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수익을 얻고 심지어는 실적과 관계없이 수백만 달러의 연봉을 보장하는 제도까지 부활시켰다.
물론 그들이 마구 뿌려댄 그 돈들은 다름 아닌 중산층의 호주머니와 쌈짓돈을 탈탈 털어 걷어낸 것이다.

혼돈의 경제학과 분노의 정치학,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다!

예전에는 그래도 ‘내가 열심히 일하면 잘살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도 종종 들어볼 수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나 혼자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신분이 상승하고 부가 축적되는, 이상적인 세상은 점점 멀게만 느껴지고 있다. 이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자본주의 국가에서 예외 없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이처럼 양극화된 부의 편중이 심화되면 갖지 못한 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분노는 더욱 커진다. 상류층을 바라보는 눈에 증오가 가득하고, ‘그들을 끌어내리고 싶다’는 욕망이 ‘나 자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보다 커질 때, 이 사회는 엄청난 혼란의 소용돌이로 빠질 수 있음을 라이시는 재차 경고하고 있다.
최상위 1%에게 부가 집중되는 작금의 현상은 결국 그 1%의 발목을 붙잡고 그들을 끌어내리는 데 일조할 것이다. 부자들의 세금을 더 감면하고 복지를 소홀히 하는 (미국과 한국의 공통적인 정책이 아닌가!) 현재 상황은 중산층과 빈곤층만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부자들에게도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례로 대공황 시절, 미국은 부자들에게 유례없이 무거운 세금을 매김으로써 전반적인 사회 자금 유동성을 활성화시켰고 그로 인해 경기 회복을 꾀할 수 있었다.
오락가락 널을 뛰는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예측할 수 없는 혼돈에 빠졌고, 사람들은 서로 손가락질하며 분노를 발산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라이시는 이 책의 3부 19장에서 ‘중산층을 위한 9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상은 미국 중산층이지만 광의적으로 보면 이는 각 국가에 꼭 필요한 놀랍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그의 엄청난 식견과 예리한 분석이 빚어낸 9가지 위기탈출 대제안은 우리도 숙지하고 이행해야 할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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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시는 197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기업들의 로비 금액 및 선거기부금에 대해 섬뜩할 정도로 자세하게 풀어놓는다. 일반적인 통념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_뉴욕타임스

“로버트 라이시는 경제학을 흥미롭게, 심지어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_로스앤젤레스타임스

“언제나 예리하고 신선한 시각, 공격적이지 않고 긍정적이며 자유주의의 우위를 다시금 선포한다!”
_시카고선타임스>

“로버트 라이시는 이 시대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뛰어난 작가다.”_워싱턴포스트 북월드

“복잡다단한 경제·사회적 문제에 통달해 있으며, 평범한 이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_월스트리트저널

“‘이익을 위해서라면 지옥 끝까지라도 찾아갈’ 무자비한 자본주의에 대한 신중하고 진심어린 비판!”
_포트폴리오

“로버트 라이시의 열정적인 문장과 정치적인 사고… 읽지 않고서는 도저히 못 견딜 것이다.”
_스티브 웨인버그,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우리에게는 라이시가 있다. 그러니 우리가 이긴다.”
_알 프랑켄, 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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