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무사시노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현재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회원으로 있다. 그린 책으로는 『틀려도 괜찮아』, 『내 배꼽 볼래요』, 『나도 백점 맞고 싶어』, 『내 짝꿍 바꿔 줘』, 『폭력은 진짜 나빠』, 『내 맘대로 먹고 싶어』, 『울면 좀 어때』 등이 있다.
1923년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나 금화학원 교원양성소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장남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동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1965년 신일본동화교실에서 공부하였다. 졸업 후 동인지 "동화교실"을 발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아카이토리 문학상을 수상한 『밤의 그림자』,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상을 수상한 『게이코는 바람 속에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