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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쓴 동시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 수상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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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어린이문고

책소개

목차

2005 수상작
대상 전봇대야 미안해 - 정동균
...

2006 수상작
대상 세차 - 이지호
...

2007 수상작
대상 나무를 보며 - 박지은
...

2008 수상작
대상 병아리를 사 온 날 - 김군도
...

2009 수상작
대상 모두 어디로 갔을까 - 임채경
...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60g | 152*225*20mm
ISBN13
9788939523579

출판사 리뷰

동시를 써 본 적이 있나요? 싫던 좋던 의무 교육을 받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동시를 써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흔히 어린이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편견 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생각도 못했던 상상이나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일까요? 어린이가 쓴 글에는 어른의 그것과는 다른 특별한 번뜩임이 있습니다. 이 번뜩임을 동심이라고도 부르지요.
매년 한 명 한 명의 동심을 소중히 모아 소개하고 있는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이 벌써 9회를 맞이했습니다. 9년 동안에 수십만 편의 동시가 모아졌고, 또 그 동시 중 수천 편의 ‘수상작’을 낳았습니다. 그 수상작 중 2005년부터 2009의 대상부터 은상까지의 수상작만을 모은 이 책이 앞으로 계속 동시를 써 나갈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동시를 쓴 126명의 어린 작가님들에게는 어린 시절 자신의 동심을 회상할 기회를, 동시를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어린이 동시의 좋은 본보기를, 지금 한창 반짝이는 동심을 가슴 가득 담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약간의 경쟁심과 배움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에게 친구란 경쟁하면서 서로 배워나가는 존재이니까요. 그러기에 '내 친구가 쓴 동시'는 만난 적 없는 과거의 친구로부터 온 도전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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