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
양장
책단배 2011.03.10.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작은 돛단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랜드 윌슨 (Land Wilson)
캘리포니아 주 마린 카운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극장, 예술 경영, 미술품 복원 등을 포함한 다양한 예술 표현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대학 때 관심을 갖기 시작한 글쓰기는 오랜 직장생활 동안 가장 좋아하는 예술 표현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을 소중히 여겼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을 집필하는데 동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부인과 두 자녀와 함께 산 라파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수 코넬리슨 (Sue Cornelison)
일리노이 주 리버티빌에서 자랐습니다. 드레이크 대학교에서 아트 스튜디오와 미술 교육에서 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플로렌스로 건너가 인터내셔널 스쿨 오브 스튜디오 아츠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재즈 음악가인 남편과 함께 여섯 자녀를 키우며 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고, 디자인, 삽화 작업도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책표지에 삽화를 그렸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역자 : 이경희
바른번역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은 올바른 삶을 사는데 밝은 등불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동화책을 보며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거짓말 공주』, 『나는 뽀뽀가 싫어요!』, 『바쁜 엄마지만』, 『사이좋게 나눠야지!』, 『아니야라고 말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58g | 254*254*15mm
ISBN13
9788994744025

줄거리

상상력이 풍부한 소피아는 어느 날밤에 자신에게 찾아 온 달님과 친구가 됩니다. 그래서 달님이 보이는 밤마다 이야기를 나누며 진한 우정을 쌓아가게 되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달님의 얼굴이 슬퍼보였습니다. 소피아는 꿈속에서 달님에게로 날아가게 되고, 달님이 왜 슬퍼하는지를 알게 되지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가 사람들 때문에 병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달님은 소피아에게 매일 지구를 생각하고,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우며 보살펴야 한다고 말해 줍니다. 꿈속에서 깨어난 소피아는 달님의 바람대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인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기 위해 친구들에게도 알리기로 마음먹게 된답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정말 소중해요.
지금 지구는 병이 들어 시름시름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각종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하여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또한 힘들어 하고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상상력이 풍부한 소피아와 달님을 통해 지구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잔잔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수년 전부터 곳곳에서 환경에 대한 얘기와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부터라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구라는 별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쏟아 부어야 할 때이지요. 그림책 속 소피아 또한 달님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친구들에게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얘기하기로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지금껏 우리가 살고 앞으로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야할 지구와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지구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요.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집 안이나 밖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지구는 몰라보게 변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물론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오늘부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에 관해 주위사람들과 함께 얘기하면서 실천해 볼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이 꼭 필요한 그림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평

지구는 살아 있는 생명체입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커서 지구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를 모를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수술도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지구도 지금 몸이 아파서 도와 달라고 합니다. 마치 거미줄 한 가닥을 끊으면 누구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지만 계속해서 줄이 끊어진다면 거미줄은 늘어지게 될 겁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이처럼 점점 아래로 늘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거미줄을 고쳐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습니다. 물 아껴 쓰기, TV시청 줄이기, 나무젓가락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버리지 않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하기, 가까운 거리는 차를 타는 대신에 걷거나 자전거 타기, 양치할 때 컵 쓰기 등 여러분 각자가 조금씩이라도 실천을 한다면 지구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지구는 하나뿐인 우리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에서 달은 소피아에게 매일매일 지구를 생각하고 온갖 정성을 다해 보살피라고 합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환경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송휴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환경과학과 이학박사)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