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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양장
폴리 던바 그림
책단배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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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폴리 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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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 Dunbar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안녕 틸리! Hello Tilly』로 처음 시작한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틸리와 친구들 Tilly and Friends]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또 폴리는 아이들을 위한 극장 회사, ‘긴 코 인형’ 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폴리 던바의 다른 상품

글 : 마거릿 마이 Margaret Mahy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마거릿 마이는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일곱 살 때부터 이야기를 지어내며 글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책을 좋아해 웰링턴에 있는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한 후 오랜 기간 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1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이 책들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2006년에 안데르센 상, 1982년과 1984년에 각각 [유령 출몰 The Haunting]과 [전환 The Changeover]으로 카네기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밖에 뉴질랜드 도서관 협회에서 주는 에스더 글렌 상, 이탈리아 프리미어 그라피코 상, 네덜란드 실버 펜슬 상을 받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합니다. 1993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으로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바니의 유령」, 「도서관 사서와 산적」, 「꼬마 작가 폼비의 악당 이야기」,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 해밀뜰
‘해밀’이란 순 우리말로 비가 온 뒤에 맑게 개인 하늘이고, ‘뜰’은 글 쓰는 작업장을 뜻하는 말입니다. 「해밀뜰」은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책들을 번역, 집필하는 일본어, 영어 전문 번역 프리랜서들의 모임입니다. 옮긴 책으로는《내 이름은 이자벨라가 아니야!》, 《나랑 놀아줘!》, 《날 수 있어!》,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82g | 240*275*15mm
ISBN13
9788996360933

줄거리

마벨은 귀여운 동생을 위해 비눗방울을 ‘후후’ 불어요. 그런데 그만 비눗방울이 동생을 담아 둥둥 떠다녀요. 깜짝 놀란 마벨은 엄마를 불렀어요. 엄마 또한 놀라면서 비눗방울 동생을 구하기 위해 뛰어갑니다. 마을 사람들 또한 하던 일을 멈추고 비눗방울 동생을 구하기 위해 쫓아가는데요. 비눗방울 동생은 둥둥 떠다니며 교회의 뾰족탑을 향해 올라갑니다. 마을 사람들이 비눗방울 동생을 구하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 동안 말썽꾸러기 카인이 비눗방울 동생을 향해 새총을 겨누어요. 과연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비눗방울 동생을 안전하게 엄마와 마벨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마거릿 마이의 2009년 보스턴 글로브혼 그림책상 수상작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마거릿 마이의 그림책으로 2009년 보스턴 글로브혼 그림책상을 수상하였고, 2010년 미국 아동도서 협회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비눗방울 동생을 구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돋보이는 책
마벨은 귀여운 동생을 위해 비눗방울을 불어 줍니다. 하지만 비눗방울은 동생을 담아 둥둥 떠다니게 되고 마벨은 물론 엄마가 비눗방울 동생을 구하기 위해 쫓아다닙니다. 마을 사람들 또한 하던 일을 멈추고 함께 비눗방울 동생을 쫓아갑니다. 다른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관심조차 갖지 않는 요즘 시대에 아기를 구하기 위해 자신들의 일을 팽개치고 도와주려는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은 이웃의 많은 사건과 사고에 무관심한 것을 반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모이면 못할 것이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서로의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카인처럼 독자적인 행동을 한다면 동생을 무사히 구하지 못했을 거예요.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허둥대지 않으면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습니다. 결국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모아 동생을 무사히 구하게 되지요. 우리도 힘들 일을 겪을 때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마음을 모은다면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비눗방울에 얽힌 사랑스러운 이야기
놀이 공간도 적고 재미있는 놀이를 찾기도 힘든 요즘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많이 가지고 놀던 비눗방울에 관한 이야기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옛 추억을 생각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톡톡 튀는 그림과 이야기로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그림책
젊고 개성 있는 폴리 던바의 그림과 감각적인 글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놀라운 상상력의 세상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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