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녕, 펭귄?
양장
폴리 던바 글그림 노은정
비룡소 2019.01.2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폴리 던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Polly Dunbar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으며, 영국 브라이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인 조이스 던바의 딸로, 열여섯 살 때 처음 엄마가 쓴 두 권의 책 『신발 속에 사는 아기 Shoe Baby』와 『케이크 굽는 아기 Pat-a-Cake Baby』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그린 책으로는 『꼬옥 안아 줘!』, 『우리 아빠는 버드맨』,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안녕, 펭귄?』과 『나 진짜 화났어!』, 『파란 강아지를 원해!』 그리고 『꿈의 보트 Arthur’s Dream Boat』 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든 책 중 『안녕 틸리! Hello Tilly』로 처음 시작한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틸리와 친구들 Tilly and Friends]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또 폴리는 아이들을 위한 극장 회사, ‘긴 코 인형’ 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폴리 던바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2g | 215*260*15mm
ISBN13
97889491051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아이에게 친구 사귀기의 비결을, 어른에게는 소통의 비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안녕, 펭귄?』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 서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주인공 벤은 처음 보는 펭귄과 빨리 친해지고 싶어 조바심이 나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말을 걸어 보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 보며 펭귄의 관심을 끌어보지만 이런 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펭귄은 미동조차 없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펭귄한테 너무 서운하고 화난 벤은 지나가던 사자에게 펭귄을 먹으라고 줘 버리기까지 한다. 그런데 사자는 도리어 시끄럽다며 벤을 꿀꺽 삼킨다. 그러자 잠자코 있던 펭귄이 잔뜩 성난 얼굴로 사자를 공격해 벤을 구해 준다. 입을 꾹 다물고 있던 펭귄은 사실 벤을 무시했던 게 아니다. 표현의 속도와 방법이 조금 달랐을 뿐, 펭귄은 벤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벤을 구해 낸 펭귄은 자신만의 언어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을 쏟아내듯 털어놓는다. 이처럼 『안녕, 펭귄?』은 나와 같은 언어가 아니더라도 소통은 어떤 방식과 언어로든 마음과 진심이 있다면 전해진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또 친구 사귀기에 아직 서투르고 성급한 아이들에게는 침착하게 기다리는 방법을 알려 주고 먼저 다가갈 용기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다른 이와의 소통이 언제나 어려운 어른들한테는 소통의 비법을 알려 주는 지혜로운 그림책이다.

■ 다양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사랑스러운 그림책
『안녕, 펭귄?』은 마음을 사로잡는 둥글둥글 귀여운 캐릭터에 여러 가지 감정이 잘 표현된 그림이돋보인다. 배경 묘사가 복잡하지 않고, 등장 인물도 주인공 벤, 펭귄 그리고 잠깐 등장하는 사자뿐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성으로도 책이 가득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어린이 독자들이 주인공의 감정선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벤이 처음 펭귄을 만났을 때의 설레는 감정, 펭귄이 대답하지 않자 느껴지는 답답함과 서운한 감정 그리고 감정이 폭발한 분노의 감정 등, 독자들은 벤의 감정 변화를 충분히 공감하며 따라갈 수 있다. 거기에 폴리 던바의 사랑스럽고 섬세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추천평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다양한 감정을 일깨워 준다.” - 선데이 타임스
“친구를 만들고 싶은 어린이에게 기다림의 마법을, 소통을 어려워하는 어른에게는 정확한 비법을 알려 주는 지혜로운 그림책.” -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1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