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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
개정판
웅진주니어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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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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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5쪽 | 451g | 220*280*15mm
ISBN13
9788901122731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생김새에 숨겨진 자연의 법칙
새끼 사자는 아빠에게 공격당하지 않도록 다 자란 수컷과는 다르게 생겼다. 고래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처럼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크기는 작지만 생김새는 똑같이 태어난다. 굴속에서 태어나는 다람쥐나 고슴도치는 털도 없이 태어나고, 어렸을 때부터 잘 도망쳐야 하는 타조는 몸이 거의 발달한 채 태어난다.
[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는 어미와 새끼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짚어 내고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동물의 탄생과 성장, ‘적응’이라는 신비한 자연의 법칙을 알려 준다. 처음부터 아주 많이 닮은 채로 태어나거나 혹은 전혀 닮지 않거나, 발달이 덜 된 상태로 태어나는 새끼들은 어떻게 각각의 상태를 극복하고 살아가는지, 또 그런 생김새의 차이는 각각의 새끼들이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자연의 법칙을 깨닫게 한다.

자연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관찰 그림책
[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는 기존의 생태 정보서들의 구성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개체를 중심으로 생태 특성을 알려 주는 평범한 방식도 아니고, 백과책처럼 이름을 외우거나 특징을 비교하도록 죽 나열된 식도 아니다. 이 책은 자연 상태에서는 모든 생명체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동글동글 엄마 닮았어요]는 다양한 동물들의 어미와 새끼들의 모습을 비교하며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아프리카 초원으로 나가 사자도 만나고, 얼룩말도 만나며 자연스레 동물들과 친구가 되게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포함한 자연 속의 모든 생명을 폭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며, 포괄적으로 사고하고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생태 그림책
자연의 세계를 이렇듯 한눈에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데는 작가의 탁월한 그림 솜씨와 구성력으로 가능하다. 갓 태어난 캥거루의 자라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나, 새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어미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맑은 수채화로 채색된 터치는 무겁지 않고 답답하지 않으며, 책장 가득 시원하게 펼쳐지는 자연 환경이 서정적이고 부드럽다. 작가의 손으로 책 속에 옮겨진 동물들은 그래서 더없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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