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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
라라 호손 글그림 홍연미
웅진주니어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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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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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라라 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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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그림책 작가로, 팰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현재 브리스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논픽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꿈꾸는 달팽이>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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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4g | 216*280*15mm
ISBN13
97889012308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들려 오는
아름다운 밤의 노래
사막의 하루는 도시의 하루와는 조금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침과 오후에는 내리쬐는 태양과 달구어진 땅의 온도 때문에 사막 생명들이 꾸벅꾸벅 고개를 떨구며 잠을 자지만, 달이 고개를 내밀어 땅의 온도가 내려갈 때쯤이면 모든 사막 생명들이 일어나 느릿느릿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별이 밝힌 하늘 길을 따라 비행하는 박쥐 떼와 달큼한 꽃향기를 맡고 수차례의 날갯짓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나방들,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사막 위에 달빛을 품고 피어난 사와로꽃 등 경이로운 사막 밤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그림책은 몰랐던 세상에 우리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펼쳐지는 무수한 삶과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시작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주변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새로운 세계로의 모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자연은 무채색에서 유채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면 진달래와 목련, 벚꽃이 화답하며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일상에서도 매일 경이로운 자연을 만납니다. 그러나 의식하지 않으면 늘 그 존재를 쉽게 잊고 말지요.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에선 거친 사막 환경과 사와로 선인장, 남부메뚜기쥐, 호랑이꼬리고양이, 작은긴코박쥐, 아메리카독도마뱀 등 다소 낯선 동식물들과 만나게 됩니다. 우아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묘사된 그곳의 하루는 당장 눈앞에 나타날 듯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따뜻하고 밝은 노란빛 대지와 분홍, 주황, 빨강, 검정으로 시간 순서에 따라 극적으로 묘사되는 사막의 하늘, 그리고 이런 화려한 배경 속에서 싱그러운 초록빛을 뽐내는 사와로 선인장이 우뚝 솟아 있는 풍경을 통해 그 강인한 생명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 년에 하루, 밤에 피는 꽃]을 통해 우리가 경험하거나 관계하지 못한 세계를 모험하고 그 속의 생명들과 관계 맺으며, 우리의 무관심 속에 가려진 자연의 경이와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다시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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