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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슝슝 공
양장
김용란김유대 그림
웅진주니어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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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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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리 풍속 이야기』 『눈높이 수학 동화』 『우리나라 숨은 역사 찾기』 『5분 구연동화 이야기 100』 등이 있다. 아들 태윤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보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상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열심히 연구 중이다.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쓰셨습니다. 선생님은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 주인공으로 갖추워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하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리 풍속 이야기』 『눈높이 수학 동화』 『우리나라 숨은 역사 찾기』 『5분 구연동화 이야기 100』 등이 있다. 아들 태윤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보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상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열심히 연구 중이다.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쓰셨습니다. 선생님은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 주인공으로 갖추워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하는 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알쏭달쏭, 12가지 띠의 비밀』 『위대한 작가가 들려주는 명작 동화』『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픈 100가지 이야기』,『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책』 등이 있습니다.

김용란의 다른 상품

그림김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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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7년 한국출판 미술대전 특별상과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주 가끔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림 그리는 일이 귀찮아질 때도 있지만, 붓에 물감을 묻히는 순간 다 잊어버린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사 똥맨』,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도토리 사용 설명서』, 『들키고 싶은 비밀』, 『강아지 복실이』 『날아라 슝슝 공』,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선생님 과자』, 『바보 창수 대장 용수』,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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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전태원
현재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이며, 아시아 운동과학회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98g | 272*282*15mm
ISBN13
9788901115061

출판사 리뷰

신 나게 공이랑 놀면서 공 속의 원리들을 알아요
통통통, 데굴데굴데굴, 슝슝~ ‘공’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공은 어디로 튈지 모를 스릴감과 즐거운 움직임으로 이제 막 기어 다니는 아기부터 다 큰 어른들까지 열광하게 만든다. 그 종류 또한 많아서, 색깔, 크기, 모양, 질감, 재료 등도 모두 제각각이다. 이렇게 다양한 공들은 제각기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 또 이 특징들은 공을 다룰 때 어떤 차이를 보여 줄까?

『날아라 슝슝 공』은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공들,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배드민턴공, 탁구공, 테니스공, 야구공을 중심으로 각 공들의 재미난 특징과 그 공을 쓰는 운동 경기들을 보여 주며 공 속에 숨겨진 재미난 원리와 비밀들을 알려 준다.

농구공은 손으로 공을 잡는 운동 경기에서 쓰는 가장 큰 공으로, 주황색이다. 주황색인 이유는 경기할 때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농구는 실내에서 주로 하는 경기로, 공을 멀리 보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농구공이 조금 무겁다. 야구공은 가죽 두 조각을 꿰매서 만든 공인데, 이때 들어가는 실의 길이가 무려 300미터가 넘는다. 축구공은 오각형 12개, 육각형 20개를 붙여 만들지만, 최근에는 조각 수를 줄이면서 더 둥근 공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축구공 역시 공기가 든 고무주머니가 들어 있어서 잘 튄다. 이렇게 공이 갖는 재미난 특징들을 5명의 주인공과 재치 있는 그림들로 통통 튀게 풀어내 아이들이 공에 호기심을 갖고 요모조모 살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운동 경기에서 더 빛나는 공
공은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닌, 실제 경기를 할 때 제 빛을 발한다. 공들이 가진 특징은 알고 보면 각 경기에서 쓰이는 모습과 긴밀하게 연결됨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공의 특징들만 낱낱이 열거하지 않고, 운동 경기 안에서 공의 쓰임과 연결하여 운동 경기의 큰 원칙들도 알려 준다.

가령 농구공이 오돌토돌한 것은 경기를 할 때 공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잘 보내기 위함이다. 농구는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잘 보내서 상대편 바구니에 공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기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탁구공은 아주 가볍기 때문이 적은 힘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부릴 수 있으며, 코트와 채에 튈 때 핑, 퐁, 핑, 퐁 재미난 소리가 난다. 야구공과 테니스공은 크기도 비슷하고, 무늬 모양도 비슷한데, 또 경기에 쓰일 때는 라켓이나 배트와 짝을 이루는 공통점이 있다. 발로 차서 골을 넣는 축구는 축구공의 회전력을 높이고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 골을 더 잘 넣을 수 있도록 더 둥근 공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처럼 공과 함께 그 운동 경기의 특징까지 통합적으로 이야기해 주어, 공 속의 숨겨진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공을 실제 크기로 만나요
이 책은 공 사진을 넣어 공을 실물과 같은 크기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책만으로도 공의 실제 느낌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내 손보다 얼마만큼 큰지, 어떤 무늬가 있는지 사진으로 생생히 보인다. 또 공에서 연상되는 재미난 이미지들을 결합해서, 얼루기 무늬 축구공에는 거북이를, 아주 가벼운 탁구공에는 날개를, 오돌토돌한 농구공에는 기어가는 개미들을 그려 줘 공의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혼자 놀아도, 누구나 함께 해도 즐거운 공놀이
공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함께 가지고 놀더라도 금세 친해지게 하고, 활력을 준다. 공 하나가 움직이는 것에 모두들 집중하며 환호하고, 웃었다 울었다 하기도 한다. 공은 우리에게 즐거운 장난감이자 우리 모두를 어우러지게 해 주는 어울림의 매개체가 된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공의 매력에 푹 빠져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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