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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학,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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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3

조앤 스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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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와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했으며, 주말이면 미술관을 다니며 놀았다고 한다. 뉴스 기사를 비롯해 광고, 칼럼 등을 썼으며, 모네에 관한 이야기인 『Once Upon a Lily Pad』가 그의 첫 작품이다. 현재는 일리노이 주의 에반스톤에 살면서 위대한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나의 과학'시리즈와, 유명한 예술가들과 그의 애완동물에 관한 책인『Artist&Animals』시리즈가 유명하다.

그림아네트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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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생동감 있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그는 '나의 과학'시리즈 이외에도, 처음 비행기를 타는 아이의 경험을 통해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 등 비행과 관련된 정보를 담은 『1 Fly』등 많은 정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몇몇 이야기 그림책에도 그림을 그렸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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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8쪽 | 230*230*15mm
ISBN13
9788901042244

출판사 리뷰

나를 알게 하는, '나의 과학'

시리즈 제목이 왜 '나의 과학'일까? 이 시리즈에는 어느 권이나 '나'가 등장하는데, '나'는 단지 관찰자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형식적인 존재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의 중심에 있는 중요한 존재이다.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책 속의 '나'와 동일시하면서 자기의 이야기를 읽듯이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된다.『몸』은 내가 '나'로 인식하는 몸의 겉모습에서 출발하여, 내 몸의 각 기관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또한 다른 사람들도 몸도 나와 거의 같다는 것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나'의 고유성과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시간』에서는 생일초대장을 쓰는 나에서 시작하여 나의 성장과 관련한 시간들, 나의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시간들을 통해 시간 개념을 알려준다. 『우주』에서는 우주 속,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내 방에 앉아 있는 '나'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구를 돌고 있는 달도 오늘밤 내가 보는 달이고, 태양계는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지구도, 태양계도, 은하도, 우주도 나와 무관한 것들이 아니다. 이처럼 '나의 과학'은 다루고 있는 주제를 '나'와 밀접하게 관련지어 이야기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내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빠져들게 한다.더욱이, 이번에 출간된 책은 각각 『몸』(나),『시간』(시간),『우주』(공간)를 테마로 하고 있다. 이 세가지 테마는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개념이다. 우리는 누구나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좌표에서 현재와 여기라는 좌표점에 서 있는 존재이다. 따라서 '나의 과학'은, 아이들로 하여금 무한한 시간과 무한한 공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게 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이해의 실마리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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