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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 ver.3
여자가 써서 남자에게 주는 책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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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세이 top100 4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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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디디에 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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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er Levy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다.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사르바칸 출판사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네 차례 상을 탄 《엔젤맨의 모험》과 《짓궂은 사람》의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감수성 넘치는 『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운 『선반 속 잊힌 것들』의 저자다. 프레데릭 베날리아와 함께 『막내』, 카트린 뫼리스와 함께 『엘자』, 파비엥 로랑과 함께 『셴 샨』시리즈를 출간했다.

디디에 레비의 다른 상품

글그림문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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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늘보의 섬'을 운영하며 그림책 캐릭터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동물들의 첫 올림픽』, 『사람이 뭐예요?』, 『작은 물고기』, 『우리는 아빠와 딸』, 『작은 씨앗』, 『미래가 보인다!』, 『작은 아이』, 『밤톨이』, 『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먹다 먹힌 호랑이』,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여기는 한양도성이야』, 『나무는 언제나 좋아』 등 다수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문종훈의 다른 상품

인덕대학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채화로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을 그립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 ver.3』와 『내 인생의 남자들』 『한쪽 귀 토끼』 『테스』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사랑의 기쁨』 『공주가 좋아: 분홍 공주』 등의 단행본과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고 기업 광고, 사보와 다수의 교과서 및 교재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임희의 다른 상품

그림파브리스 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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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e Turrier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공부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으며 현재는 리옹에 살며 그림을 그리거나 어린이 연극의 무대 디자인을 해요. 『내 그림자에 오줌 싸지 마』, 『갈비뼈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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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불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리용2대학에서 임상심리학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며 출판기획과 평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프리랜서 편집자로 어떤 책을 만들면 좋을까 궁리도 했고,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야기』와 『세상을 알게 한 문자』 같은 청소년 인문교양서도 썼다. KBS1 라디오 『책마을 산책』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해 책을 소개하기도 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현대문화센터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에 관한 강의도 했다. 그러면서 20여 년간 한결같이 영어 혹은 프랑스어로 쓰인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장석훈의 다른 상품

저자 : 현지선
출판기획과 디자인 일을 하고 있다. 세상에 한 권뿐인 책을 기획하면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를 출간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도 『사랑을 교환하는 러브북』『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나의 자서전』등과 시집을 꾸준히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282g | 160*180*20mm
ISBN13
9788992632379

출판사 리뷰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는 부족한 것 같나요?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으로 당신의 마음을 고백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100가지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솔직한 답변을 직접 적어서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에 나오는 100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 외에 ‘나만의 이야기’ 코너를 이용하여 둘만의 사랑이야기를 적을 수도 있다. 모든 페이지는 예쁜 컬러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어서 따로 꾸미지 않아도 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사진을 붙이거나 스티커 등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도 있다.

출판사 서평

♠ 대한민국 연인들이 선택한 최고의 사랑 고백서, 버전3 출시!
2003년 12월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50만 명의 연인들에게 사랑받았던 『내가 너를 사랑하는 100가지 이유』가 로맨틱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인기 일러스트 작가 임희의 달콤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연인에게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사랑 고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내가 직접 써서 주는 특별한 선물
이 책에는 객관식, 주관식, YES or NO로 꾸며진 100가지의 사랑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가 직접 질문에 답을 적고, 자신만의 이야기와 마음을 표현하여 연인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꾸미는 사람이나 선물을 받는 사람 모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어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여자가 써서 남자에게 주는 책, 남자가 써서 여자에게 주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커플이 함께 사서 서로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 기념일 선물로 딱!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책
수많은 연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었던 이 책은 구매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특히 온라인 블로그나 지식 사이트 등에서 연인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로 많이 추천되고 있고, 받고 싶은 선물로도 추천되고 있으며 상품 후기 댓글도 이미 수천 건을 돌파했다. 대만과 중국에도 판권이 수출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책이다.

구성 및 사용법
총 100가지의 사랑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객관식, 주관식, YES or NO 문제로 나누어져 있어 재미있고 쉽게 꾸밀 수 있다.
*객관식 - 보기 중에서 당신의 생각과 같은 것을 잘 골라보세요. 보기에 답이 없다면 ‘나만의 이야기’에 당신의 마음을 담아보세요.
*주관식 - 러브레터를 쓰듯이 달콤하고 감동적인 당신만의 사랑 이야기를 전하세요.
*YES or NO - 직접적이고 간결하게 사랑을 표현해보세요.

리뷰/한줄평2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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