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토마스는 어디에 있을까?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미카엘라 치리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페루 가톨릭 대학교에서 철학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시를 쓰다가 지금은 그림책을 주로 씁니다. 『Buenas noches, Martina잘 자요, 마르티나』를 비롯한 세 작품이 화이트 레이븐스 리스트로, 『Una cancio que no conozco내가 모르는 노래』가 2022 IBBY 어너 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토마스는 어디에 있을까?』가 있습니다.

미카엘라 치리프의 다른 상품

그림라이레 살라베리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페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편집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5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 전시 작가로 선정돼 작품을 선보였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스페인, 멕시코, 이탈리아에서 출간됐으며 다른 언어로도 번역 출간됐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20g | 185*258*10mm
ISBN13
97911578518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하얀 까마귀상 White Ravens' 수상작가가 쓰고
스페인에서 나고 자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


아무리 불러도 아이가 대답이 없는 이유
엄마는 간식을 만들면서 아이 이름을 크게 부릅니다. “토마스, 토마스!”
하지만 아이는 대답이 없습니다. 어느 집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죠.
엄마가 불러도 아이가 대답이 없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원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끼는 그림책을 읽는다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일에 푹 빠져 있으면 엄마가 부르는 소리는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 순간 아이는 아름답고 멋진 상상의 세계에서 뛰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 마음을 알아주는 엄마, 일상이 놀이가 되는 순간
이름을 크게 불러도 소용이 없자 엄마는 직접 아들을 찾아 나섭니다. 엄마는 토마스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 리 없습니다. “그런데 얘가 어디 있지?” 하면서 두리번거립니다. 이런 엄마의 반응에 토마스는 더욱 신이 납니다. 그리고 엄마가 가까이에 왔을 때는 “여기 있어요” 하면서 스스로 몸을 드러냅니다. 상상 여행도 즐겁고 재밌지만, 내 마음을 알아주는 엄마와 엄마가 만든 따뜻한 파이도 놓칠 수 없으니까요.

강렬한 색채 대비와 다정한 상상력,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림책
이 작품을 쓴 미카엘라 치리프는 독일 국제 청소년 도서관(International Youth Liberary)'에서 선정하는 ‘White Ravens’(하얀 까마귀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작가는 엄마가 토마스를 발견하는 데서 놀이를 멈추지 않습니다. 엄마와 토마스는 함께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결말이 이 작품의 백미입니다. “토마스의 배를 타고” 여행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어지고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그림을 그린 라이레 살라베리아는 강렬한 보색 대비를 활용하면서 토마스가 넘나드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중간 중간 힌트처럼 숨겨져 있는 소품들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더해, 보고 또 보고 싶은 다정한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그림책 브랜드 〈모래알〉
도서출판 키다리가 만든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는 풍경을 떠올리며, 한 알 한 알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어 갑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