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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표
1. 내 쇠구슬 내놔! - 섞여 있는 구슬들 속에서 쇠구슬을 어떻게 찾을까? 2. 촛불 하나를 못 끄다니! - 깔때기로는 촛불을 끌 수 없다고? 3. 맹수의 서커스 - 종이컵 위에 올라갈 수 있다고? 4. 내가 그런 게 아니야! - 연필심을 빛나게 할 수 있다고? 5. 감자칩이 너무해! - 과자 봉지에 질소가 가득 들어 있는 이유는? 6. 주리가 레몬청 먹는 방법 - 설탕을 물에 빨리 녹게 하려면? 7. 내 실험 재료 먹지 마! - 찬물에는 왜 설탕이 잘 녹지 않을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용해와 용해도 8. 미역국을 먹고 싶어! - 왜 뜨거운 냄비에 쇠 국자를 담가 두면 뜨거워질까? 9. 이제 나도 썬더맨이야! - 정전기는 왜 생기는 걸까? 10. 포도밭을 넓히는 방법 - 식물의 열매가 맛있는 이유는? 놓지 마 과학 원리! - 식물의 자손 퍼뜨리기 11. 집이 무서워! - 잠을 잘 때 코를 고는 이유는? 12. 압력 밥솥의 비밀 -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다고? 13. 드라큘라의 최후 - 왜 햇볕을 오래 쬐면 피부색이 검게 될까? 14.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 주름살은 왜 생길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피부와 피부색 15. 당장 내복 입어! - 추우면 왜 몸이 떨릴까? 16. 너무너무 맛있는 초코 음료! - 유리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얼리면 병이 왜 깨질까? 17. 주리가 불쌍해! - 하품은 왜 나올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사람의 하품, 동물의 하품 18. 효도의 시작 - 손톱은 왜 있는 걸까? 19. 빼앗아 먹는 게 제일 맛있어! - 철사가 얼음을 통과한다고? 20. 불, 불, 불조심!! - 불이 났을 때 물을 뿌리는 이유는? 정신이가 만난 과학자 정신이와 함께하는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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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물을 가득 채워 얼리면 병이 깨질까?’
정신이와 함께 실험을 통해 숨은 과학 원리를 알아보자! 어렵고 따분한 학습적인 요소만 담은 만화가 아닌 유머러스한 에피소드와 작가들만의 자유분방한 이야기가 더해져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보여준다. 〈놓지 마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는 각 장마다 궁금한 과학 질문을 담고 있으며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담은 ‘정신이가 알려 주는 과학 상식’, 과학 상식으로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파워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교과의 내용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되어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다양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생겨나는 질문을 통해 과학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놓지 마 과학!〉 6권은 실험과 연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실험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정신이와 정구, 주리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과 실험을 통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이 안에 숨은 과학 원리까지 깨닫게 만든다. 더불어 레몬청 만드는 과정을 모티프로 해서 설탕을 빨리 녹게 하는 것과 설탕을 많이 녹게 하는 것의 차이를 알아보고, 초코 음료 만드는 사건을 통해 유리병에 물을 가득 채워 얼리면 병이 왜 깨지는지를 살펴본다. 〈놓지 마 과학!〉 6권에서는 과학 교과서의 어느 부분과 관련이 있는지 보여 주는 교과 연계표를 제공하고 있어 과학 공부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과학 지식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놓지 마 과학!〉 시리즈! ▶정신이와 정신이 가족들의 웃음 터지는 이야기 생활 속에서 가지는 과학적 질문들을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엉뚱한 내용으로 풀어낸다. 정신줄 놓고 즐기다 보면 모든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이 반영된 과학적 원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질문을 뽑아, 정신이와 정신이 가족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그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과학적 개념을 잡아 주는 심화 학습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는 본문 내용과 관련한 과학적 현상 등을 쉽게 알려 준다. 더불어 ‘정신이가 만난 과학자’는 과학자의 인물 탐구와 상식을 담은 내용을 담았다. 이를 통해 과학을 어려워만 하던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재밌고 활동적인 요소로 과학 지식이 저절로 생긴다! 단순한 과학 지식만을 나열해서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구성이 아닌, 어린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신이와 함께하는 퀴즈’는 그림을 그리거나 질문을 이해하고 빈칸 채우기, 4지 선다형, OX 등으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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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문점을 풀어 보려는 노력이 바로 과학 공부의 시작이 된다. 『놓지 마 과학!』은 과학의 기본인 호기심과 관찰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정신이네 가족들이 일상 속의 궁금증을 엉뚱하고 기발하게 풀어 나가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쉽고 재미있게 과학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이 과학에 재미를 붙이게 하는 데 아주 적합한 책이다. - 류진숙 (2009년 개정 교육 과정 과학 교과서 집필, 서울 상지초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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