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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캐릭터들이 생활 속에 과학 질문에 답한다] 바이러스란 무엇이며 어떤 경로를 통해 전파되는지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이러스 예방법을 소개합니다 - 어린이 M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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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표
1.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 감기가 바이러스 때문에 걸리는 거라고? 2. 붙잡히는 건 싫어! -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3. 어떻게 알았지? - 바이러스는 세균과 다르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 바이러스와 세균 4. 제발 소독만은! - 바이러스는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5. 숙주의 운명 - 기생이란 무엇일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기생 생물 6. 아무 데도 갈 수가 없어! - 바이러스는 왜 위험할까? 7. 실험은 괴로워! - 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는 걸까? 8. 무서운 바이러스 빵! - 바이러스도 아무 세포에나 들어갈 수는 없다고? 9. 감자는 먹기 싫어! -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굶어 죽었다고? 10. 그런 짓을 왜 하는 거야? - 백신이란 무엇일까? 11. 그림 감상하세요! - 예방 주사는 언제부터 맞기 시작했을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예방 주사 12. 공포의 백신 연구실 - 독감은 감기와 다르다고? 13. 안 나오면 어떡해? - 면역이란 무엇일까? 14. 넌 강하지 않아! - 면역 체계는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15. 정신이와 정구의 반성 - 면역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6. 이번엔 무슨 일이야? - 변종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놓지 마 과학 원리! - 코로나19, 사스, 메르스 17. 쟤 너무 무서워! - 왜 변종 바이러스가 자꾸 생기는 걸까? 18. 마음대로 해도 돼요? - 사람에게 유익한 바이러스가 있다고? 19. 무시무시한 이야기 - 바이러스가 무기로 쓰였다고? 20. 생물 무기 공격이다! - 바이러스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21. 대유행이 끝났다! - 바이러스는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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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놓고 읽다 보면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도 [놓지 마 과학!]으로 해결!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14권은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를 주제로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19가 확산하면서 일상생활은 물론, 학교에도 가기 힘든 아이들에게 바이러스와 관련된 과학적 질문 21개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알려 준다. 가상의 바이러스인 ‘방귀방귀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전파된 상황을 가정하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을 쉽게 전달한다. 이 때문에 만화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나게 되는 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이고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바이러스가 무엇이며 왜 위험한지, 바이러스와 세균은 어떻게 다르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전파되는지, 변종 바이러스가 왜 자꾸 생기는 건지 등을 알아본다. 또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백신이란 무엇이며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키는지,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없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에 더하여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 주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같은 이야기 전개 과정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엉뚱하고 황당한 행동은 학습 만화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특히 작가들 특유의 기발하고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엉뚱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고, 평소에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본문을 이루고 있고 본문 말미에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한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였다. 또한 책머리에 각각의 질문들과 연관된 교과 단원을 소개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2018년과 2019년에 걸쳐 교과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 교과서의 체계에 맞추어 교과 단원을 정리하였다. [놓지 마 과학!]의 3단 학습 시스템 1단계. 정신이랑 주리랑 정구랑 정신줄 놓고 즐긴다!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총출동했다! 생활 속에서 품게 되는 과학적 질문들을 정신이와 정구와 정신줄 놓고 즐기다 보면 모든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2단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질문을 뽑아, 정신이와 그 가족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그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3단계.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한다! 정신이의 엉뚱한 상상력은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 내고, 과학적 질문과 내용이 잊히지 않게 만든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기반을 두면서도 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오히려 지식이 머릿속에 남는 것. 본문 마지막에는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넣었고, 필요한 경우에는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했다. 과학을 어려워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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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일상생활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문점을 풀어 보려는 노력이 바로 과학 공부의 시작이 된다. [놓지 마 과학!]은 과학의 기본인 호기심과 관찰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정신이네 가족들이 일상 속의 궁금증을 엉뚱하고 기발하게 풀어 나가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쉽고 재미있게 과학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이 과학에 재미를 붙이게 하는 데 아주 적합한 책이다. - 류진숙 (2009년 개정 교육 과정 과학 교과서 집필, 서울 상지초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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