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몽타주
최유수
디자인이음 2017.07.31.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청춘문고

책소개

목차

prologue
착각의 미학
마음에 쥐가 난다
무게감
환절기
ㅅㅏㄹㅏㅇ
말속에 씨앗을
내가 그댈 맴도는 이유
그대의 우주
우연의 창조자
낡아진다는 것
버스 터미널
사랑을 말했다
사랑에는 온도가 없다
헤아림의 맞물림
이해한다는 말
상처와 공허
감정의 고립
수수께끼
사랑의 역사
언어 섹스
사랑은 우주를 관통한다
증명
72억 가지 사랑
세 번째 눈
상상의 뿌리
순간의 철학
모두에게 바람
사랑의 심지
서수화
짙은 농도
cannonball
어떤 균열
순간 속의 영원
내가 나이기 때문에
서운함
잠든
등대
4월의 편지
epilogue

저자 소개 1

낯선 곳을 걷듯이 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얼 원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로. 내가 믿는 것이 곧 세계를 구성한다고 믿으면서, 그러나 오직 어떤 것의 가능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서. 비록 그것이 다 환상일지라도. 아름다운 것이 좋다.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을 동경한다. 오래된 나무와 돌담이 많은 동네에 산다. 매해 겨울을 기다린다. 물리와 우주 이야기에 쉽게 매료되고, SF 영화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대학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했다. 홀로 걷고 또 걷는 기분으로 끈질기게 시와 산문을 쓴다. 미래보다는 현재에 가깝게 살아간다. 사랑이라는 추상에 마음을
낯선 곳을 걷듯이 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얼 원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로. 내가 믿는 것이 곧 세계를 구성한다고 믿으면서, 그러나 오직 어떤 것의 가능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서. 비록 그것이 다 환상일지라도.

아름다운 것이 좋다.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을 동경한다. 오래된 나무와 돌담이 많은 동네에 산다. 매해 겨울을 기다린다. 물리와 우주 이야기에 쉽게 매료되고, SF 영화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대학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했다. 홀로 걷고 또 걷는 기분으로 끈질기게 시와 산문을 쓴다. 미래보다는 현재에 가깝게 살아간다. 사랑이라는 추상에 마음을 빼앗겨 있던 2015년에 첫 책 『사랑의 몽타주』를 썼고, 뒤이어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무엇일 수 있는지』, 『빛과 안개』, 『너는 불투명한 문』, 『눈을 감고 걷기』, 『손 좀 줄 수 있어요?』 등을 냈다. 세 권의 책이 나왔을 즈음 당시 근무하던 브랜드 에이전시를 그만둔 뒤 2017년부터 통의동에서 출판사 ‘도어스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 발행한 책은 세계 곳곳의 오래된 나무를 담은 사진집이다.

최유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73g | 106*151*15mm
ISBN13
9788994796864

출판사 리뷰

「청춘문고」 001 사랑의 몽타주

『사랑의 몽타주』는 최유수가 사랑을 하면서 느낀 것, 사랑에 대한 단상 등 사랑이 마음에 남긴 흔적들을 언어로 옮겨 사랑의 정체를 그려본 글이다. 최유수 작가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독립출판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세이다. 최유수의 독특한 발상과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진솔한 언어가 어우러져 한 편의 시 같은 에세이가 탄생했다. 최유수가 그려낸 사랑의 몽타주를 읽으며 내 안에 남은 사랑의 흔적들을 더듬어 본다면 3차원의 새로운 몽타주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3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