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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데이터
태재
디자인이음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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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위로의 데이터
바늘과 실의 관계
그 여름 광주의 장례식장
달빛
산책
다람쥐
트림
변명
환상
그래 그래서 그런 것이다
변절
조개
다음 편에 계속
근육
서사
연쇄
아니 아직도
연어회
나는 무엇 하나
터널
자유이용권
동그라미
성공
단풍
최선
4년 차 동원훈련 중에
시집 계약

2부 후회의 범위
다짐
멀리 있는 사람을 그리워할 때
제목이 필요한 낮잠
셀프
할복
우리네
폭로
유보
창문을 다 열어두고
사람을 버려본 적 있나요
레인 에이드
파견
사람을 버렸었다
후회의 범위
구석
엘리베이터
때때로 나는 그대보다
기다리는 사람
저게 무슨
방황
괜찮아요
머물러 있다
모호한 핑계

3부 우리의 이유
해일

파트타이머
겨울말
당신을 사랑하는 건
약수
탄식
사랑의 얼굴
어울려

우리는 멀리 있는 우리를
너만큼
식목일 편지
의혹
epilogue

저자 소개 1

저는 그냥, 설거지할 때 부엌 창문으로 드나드는 바람만 있으면 만족해요. 방충망이 있으면 바람은 더 자세하게 들어오죠. 그런 바람처럼 책방을 다니고 있어요. 하루하루, 송골송골. 시인, 에세이스트. 연필에 뚜껑을 씌우고, 그 뚜껑을 열어서 쓰는 사람. 시인 아니면 국어선생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가지고 있고, 전업으로는 주부를 부업으로는 작가를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지나고 있다. 가끔 질문을 하고 더 가끔은 대답을 한다.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4년부터 운문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했다. 작품으로 『애정놀음』 『단순변심』 『우리 집에서
저는 그냥, 설거지할 때 부엌 창문으로 드나드는 바람만 있으면 만족해요. 방충망이 있으면 바람은 더 자세하게 들어오죠. 그런 바람처럼 책방을 다니고 있어요. 하루하루, 송골송골.

시인, 에세이스트. 연필에 뚜껑을 씌우고, 그 뚜껑을 열어서 쓰는 사람. 시인 아니면 국어선생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가지고 있고, 전업으로는 주부를 부업으로는 작가를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지나고 있다. 가끔 질문을 하고 더 가끔은 대답을 한다.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014년부터 운문을 묶어 해마다 한 권씩 출간했다. 작품으로 『애정놀음』 『단순변심』 『우리 집에서 자요』 『위로의 데이터』 『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 『스무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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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06*151*20mm
ISBN13
978899479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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