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상을 넓게 보는 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특별한 하루
그루가 달라졌다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다
고양이를 만나다
엄마의 생일 선물
돌아온 새똥이
어린 그루의 기억
알 수 없는 마음
밝혀진 비밀
아저씨, 아빠

저자 소개 2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뿔 난 쥐』 『영웅 소방관』 외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동주해외작가상, 해외풀꽃시인상, 선경작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한혜영의 다른 상품

그림조윤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창의적인 상상이 담긴 동화가 좋아서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사용 설명서』, 『덤이요, 덤!』, 『비밀 귀신』, 『도.그린 책으로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 똥을 찾아라!』들이 있습니다.

조윤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14g | 168*220*20mm
ISBN13
978890920498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아빠가 돌아오기까지
화재 현장으로 출동한 그루 아빠 박태양 소방관은 집 안에 갇힌 어린아이를 구하다 얼굴 전체에 심한 화상을 입는다. 괴물 같은 아빠의 얼굴을 보게 된 아들 그루가 놀라서 경기를 하는 바람에 아들을 달래줄 수도 없는 입장이다. 바뀐 자신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못해 좌절하고 있던 그루 아빠는 그루 외할머니가 그루 엄마의 장래를 걱정하며 심하게 몰아붙이고 그로인해 다툼이 잦자 집을 나가 소식을 끊는다.

6년 후 박태양에서 박꿈으로 이름까지 바꾸고 살아가던 그루 아빠가 아들이 다니는 태권도 도장에 나타난다. 고등학교 동창인 관장의 도움으로 그루 아빠는 자연스럽게 아들에게 접근한다. 선물과 먹을 것을 사 주면서 그루와 가까워지려는 아빠의 노력이 계속되자 흉측한 얼굴 때문에 박꿈 씨에게 경계심을 보이던 그루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간다.
아들 그루가 박꿈 씨로부터 선물을 얻어올 때마다 의심을 하면서도 설마 하는 그루 엄마. 아빠가 죽은 줄로만 아는 그루도 박꿈 씨가 아빠일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담뱃불로 지져 놓은 고양이 얼굴에서 그루는 어릴 적에 보았던 아빠 얼굴을 떠올리고 정신을 잃는다. 이후 고양이를 통해서 ‘노출 치료’를 받게 된 그루는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게 된다.
그루의 태권도 승급 시험이 있던 날 엄마와 아빠는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그루 아빠를 알아보고 충격을 받아 차도로 뛰어드는 그루 엄마를 구하려다가 그루 아빠가 다치게 된다. 병원에 입원한 그루 아빠는 마침 생일날 퇴원을 하게 되는데, 그루 외할머니는 그루 아빠가 좋아하던 음식으로 생일상을 정성껏 준비한다. “비록 얼굴은 망가졌지만 이 얼굴이 소방관으로서 최선을 다 했다는 증거.”라며 당당하게 말하는 그루 아빠. “그까짓 얼굴은 별것도 아니야. 사람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루 외할머니.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족 간의 화해가 이루어진다.

한 아이의 생명을 구한 대가로 감당하지 못할 만큼 힘든 세월을 견뎌야 했던 그루 아빠!
그런데도 그루 아빠는 이렇게 말을 한다. 그때와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진다고 해도 똑같이 행동할 거라고. 그것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 주는 소방관의 희생정신이며 사명감인 것이다.
이러한 사명감이 우리 사회를 지탱해 주는 큰 힘임을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