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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
시인의 말 1부 운조의 현絃 아주아주 작은 창 __ 014 열망 __ 017 연꽃 미용실 __ 020 바람 속에서의 식사 __ 023 악사樂士들 __ 026 아라홍련 __ 029 능소화 꽃잎 누운 좁은 언덕 __ 031 구름꽃신 __ 034 2부 단가들 기차 __ 038 못 하나를 보는 노래 __ 040 무우 __ 042 노포역 __ 043 문신하는 소녀 __ 044 우리가 좋아하는 이야기 ― 어느 죽음의 기별을 듣고 __ 046 멀리, 아득히 __ 048 김형영 시인의 말 제멋에 취해 __ 052 건들대 봐 __ 053 아, 큰일이다 __ 054 땅에서 하늘의 문을 열다 __ 055 수평선·9 __ 056 번데기의 꿈 __ 058 변신 __ 060 꿈속의 꿈 __ 062 그럼에도 __ 064 고래의 노래로 사랑의 등불을 켜다오 ― 윤후명 문단 50년을 축하하며 __ 066 신화가 된 진목리 당산나무 ― 이청준 8주기에 __ 068 화살시편 ― 돌아보니 __ 070 화살시편 ― 입춘立春 __ 071 화살시편 ― 민심民心 __ 072 화살시편 ― 잿더미 속에서 __ 073 윤후명 시인의 말 야크똥 줍는 티베트 소녀 __ 076 내생來生 __ 079 퐁트와즈를 지나며 __ 080 다솔사多率寺 __ 082 추사, 초의선사에게 __ 083 떠난 이들의 발걸음 __ 084 체 게바라가 마지막 간 길 __ 085 비술나무 __ 086 바다로 가네 __ 088 중앙아시아 고원 __ 089 양미리처럼 걷다 __ 090 한 줄의 한글 __ 091 창포다리 __ 093 오대산 뻐꾸기 __ 094 노고지리 __ 096 사락책방 __ 097 정희성 시인의 말 경칩 __ 100 국화를 던지다 __ 101 그럼에도 사랑하기를 __ 102 그분 __ 103 남주 생각 __ 104 낮술 __ 105 다시 연두 __ 106 보길도 예송리 민박집에서 __ 107 북방긴수염고래가 내게로 왔다 __ 108 액맥이타령 __ 110 연두 __ 111 예감 __ 112 유쾌한 식사 __ 113 이별 __ 114 질문 __ 115 차라리 청맹이기를 __ 116 탄식 __ 117 홍두깨타령홍두깨타령 ― 안상학 시인한테서 들은 오래된 안동 우스갯소리 __ 118 대담 _ 글 박제영(시인, 『태백』 편집장) 강은교, 김형영, 윤후명, 정희성의 가볍고… __ 119 동인 이야기 _ 글 윤후명 『70년대-고래』 동인 __ 138 |
尹厚明, 본명 : 윤상규(尹尙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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