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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공산당선언 +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특별판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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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공산당선언

들어가는 말

제1장 공산당 선언
1.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2.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
3.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문헌
4. 여러 반대 정당들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입장

제2장 공산주의의 원칙

제3장 공산당 선언의 중판 및 번역본들의 서문
1. 1872년 독일어판 서문 / 2. 1882년 러시아판 서문
3. 1883년 독일어판 서문 / 4. 1888년 영어판 서문
5. 1890년 독일어판 서문 / 6. 1892년 폴란드어판 서문
7. 1893년 이탈리아어판 서문-이탈리아 독자에게

해제 - 철학자 마르크스, 공산주의에서 공생주의로
1. 자본주의의 보편화와 공산당선언의 의미
2. 마르크스의 생애와 사상
3. 공산당 선언의 철학적 기원
4. 공산주의 이념과 유토피아적 모더니즘
5. 운동으로서의 공산주의와 시민 사회의 해부
6. 공산당 선언의 현대적 의미와 포스트모던 공생주의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옮긴이에 대하여

유대인에 대하여

제1장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제2장 오늘날의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자유롭게 될 능력

해제―오늘날 우리에게 유대인 문제란 무엇인가|김현
1.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의 집필 배경
2. 종교적 해방, 정치적 해방, 그리고 인간적 해방
3. 누가 반(反)유대주의자인가?
4. 추상적 인권 개념에서 구체적 인권 담론으로
5. 오답들의 악순환을 멈추기 위해

저자 소개 4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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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Heinrich Marx

독일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 1818년 유대인 법률가 가정에서 태어나 1883년 세상을 떠났다. 헤겔철학의 영향을 받아 청년헤겔파로 활동하며 무신론적 급진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평생의 학문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엥겔스와 경제학을 연구하였고,『독일 이데올로기』를 공동 집필하며 유물사관을 정립하였다. 이후『공산당선언』을 발표해 각국의 혁명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본주의의 경제적 운동 법칙을 해명한『자본론』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 3권으로 구성된『자본론』의 제1권은 1867년에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으며, 제2권과 제3권은 마
독일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 1818년 유대인 법률가 가정에서 태어나 1883년 세상을 떠났다. 헤겔철학의 영향을 받아 청년헤겔파로 활동하며 무신론적 급진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평생의 학문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엥겔스와 경제학을 연구하였고,『독일 이데올로기』를 공동 집필하며 유물사관을 정립하였다. 이후『공산당선언』을 발표해 각국의 혁명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본주의의 경제적 운동 법칙을 해명한『자본론』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 3권으로 구성된『자본론』의 제1권은 1867년에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으며,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난 후 엥겔스에 의해 1885년과 1894년에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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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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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Engels

독일의 철학자, 사회이론가, 역사학자, 저널리스트, 공산주의 혁명가 독일 라인란트의 바르멘Barmen에서 부유한 방직 공장주의 장남으로 출생. 가업을 잇기 위해 상업교육을 받지만, 방직공의 비참한 현실을 목도하고 정치적인 견해를 바꾸게 된다. 1842년 《라인 신문》을 통해서 마르크스와의 첫 만남이 있었고, 1844년 파리에서 마르크스와 재회한 이후 평생을 함께 작업하고 활동하는 동지가 된다. 마르크스의 사상적인 틀은 엥겔스의 실증적이고 구체적인 자료가 뒷받침되면서 완성된다. 엥겔스는 마르크스의 번득이는 그러나 혼란스러운 생각들을 이해하고, 이를 정제된 언어로 정리해준 지적인
독일의 철학자, 사회이론가, 역사학자, 저널리스트, 공산주의 혁명가
독일 라인란트의 바르멘Barmen에서 부유한 방직 공장주의 장남으로 출생. 가업을 잇기 위해 상업교육을 받지만, 방직공의 비참한 현실을 목도하고 정치적인 견해를 바꾸게 된다. 1842년 《라인 신문》을 통해서 마르크스와의 첫 만남이 있었고, 1844년 파리에서 마르크스와 재회한 이후 평생을 함께 작업하고 활동하는 동지가 된다. 마르크스의 사상적인 틀은 엥겔스의 실증적이고 구체적인 자료가 뒷받침되면서 완성된다. 엥겔스는 마르크스의 번득이는 그러나 혼란스러운 생각들을 이해하고, 이를 정제된 언어로 정리해준 지적인 동반자였다. 마르크스 사후에는 그의 메모와 원고를 정리하여 《자본론 2》 《자본론 3》(1885)을 출간하였으며, 1889년에 제2 인터내셔널 The Second International의 창립에도 관여하는 등 초기 공산주의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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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총장, 니체전집 편집위원, 한국 니체학회 회장,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장, 포스텍 인문기술융합연구소 소장, 한국 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포스텍 명예교수다. 니체 철학 최고의 권위자로, 니체가 그랬듯 인간 실존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끊임없이 답을 찾고 있다. 『니체의 사악한 말』 『화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AI 시대의 소크라테스』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착각』 『개인주의를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 및 총장, 니체전집 편집위원, 한국 니체학회 회장,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장, 포스텍 인문기술융합연구소 소장, 한국 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포스텍 명예교수다. 니체 철학 최고의 권위자로, 니체가 그랬듯 인간 실존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끊임없이 답을 찾고 있다.
『니체의 사악한 말』 『화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AI 시대의 소크라테스』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착각』 『개인주의를 권하다』 『균형이라는 삶의 기술』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한나 아렌트의 정치 강의』 『니체: 알프스에서 만난 차라투스트라』 『의심의 철학』 『니체의 인생 강의』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고, 『공산당 선언』 『인간의 조건』 『글로벌 위험사회』 『권력에의 의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철학으로 사유하는 힘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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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헤겔 변증법의 부정성 개념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Post.doc)으로 활동하면서 마르크스와 독일 관념철학의 연계성 문제를 연구하였다. 현재 동아대학교 맑스 엥겔스 연구소의 공동연구원으로 소속되어, 국내 마르크스 연구자들과 함께 MEGA2(마르크스 엥겔스 전집) 한국어판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카를 마르크스의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를 번역하였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신체화된 이성과 사유하는 몸」, 「자연의 유물론과 생태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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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128*188*20mm
ISBN13
9791159312359

출판사 리뷰

공산당선언

오늘날 마르크스주의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으리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는 여전히 문제적이다. 마르크스주의만큼 자본주의의 은폐된 문제들을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엄밀하게 비판한 사상도 드물기 때문이다. 마르크스는 어떤 사상가보다도 예리한 현실 감각으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자본주의 사회가 도래하고 있음을 감지하고, 자본의 논리로 야기되는 인간 소외 문제를 철저히 분석했다. 이 책에는 이데올로기를 현실에 단순히 대립시키는 교조적 태도를 경계하고, 현실을 개혁할 수 있는 원리를 현실 자체에서 산출하려는 마르크스의 과학적 태도가 용해되어 있다. 나아가 마르크스는 혁명에 대한 열정과 냉철한 현실 분석으로 인간 해방을 꿈꾼다. 오늘날 많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자본주의에 비추어 볼때 계급 해방, 인간 해방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사유한 마르크스를 다시 만나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대인 문제에 대하여
진정한 인간 해방을 꿈꿨던 위대한 사상가 마르크스의 귀중한 초기 저작
―유대인 문제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과 병폐를 고발하다

1840년대 독일 사회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유대인 문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민사회를 변혁하고 진정한 인간 해방을 이루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상이 반영된 초기 저작이다. 한때 마르크스와 깊게 교류했던 청년헤겔학파 신학자인 브루노 바우어가 1843년에 발표한 두 글 《유대인 문제》와 《오늘날의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자유롭게 될 능력》에 대한 비평문 형식으로 1843년 집필된 글을 완역본으로 선보인다. 헤겔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헤겔 철학을 포함한 독일의 관념 철학과 마르크스 사상 간의 연관성을 연구해온 역자의 넓은 지식과 성찰이 담긴 주와 충실한 해제가 원전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돕는다.

리뷰/한줄평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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