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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독일, 미국, 영국, 스페인, 캐나다의 생활동화를 모아 엮은 책이다. 구닥다리 라고 생각했던 할아버지에게 살아있는 생물의 세계가 얼마나 놀라운지 알게 되는 '할아버지의 컴퓨터'와 동생 때문에 화가 나서 집을 나가려던 조나단 이야기인 '난 집을 나가버릴테야' 같은 이야기가 실려있다. 나라는 달라도 아이들의 세계는 참으로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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