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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신화
믿거나 말거나, 야심만만한 신들의 장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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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4

1장 그리스의 신들 6
2장 북유럽 신화 50
3장 이집트의 신들 84
로마의 신들 122

용어 설명 124
찾아보기 127

저자 소개 3

메리 프랜시스 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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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프랜시스 버직 은『판타스틱 신화』의 글을 썼습니다.

그림사이먼 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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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Basher

사이먼 바셔는 창조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캐릭터들과 작품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로, 영국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추상적인 아이디어와 개념을 캐릭터로 바꾸는 것을 매우 흥미있어 하는데, 어느 날 주기율표를 보다가 즉각적으로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는 개성 가득한 원소들의 세계를 만들었다. 독자들이 과학의 유머러스한 면을 발견하는 것이 그가 『재미있는 주기율표』를 통해 희망하는 것이다. 최근 작품으로는 『재미있는 생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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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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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86g | 178*178*20mm
ISBN13
97889560595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 고대 이집트 신화를 한눈에!
사랑, 싸움, 복수, 모험으로 가득 찬 신들의 이야기
영국에서 300만 부 팔린 시리즈, 한국어판으로 출간

놀랍고 기묘한 상상력으로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는 신화!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판타스틱 신화』는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를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어린이 교양도서다. 신화 속의 신들과 영웅들이 직접 나서서 쫄깃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화 속 주인공들에게 숨결을 불어넣은 사이먼 바셔(Simon Basher)의 그림도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는 영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바셔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상상력의 보물창고인 신화 속에는 사랑, 질투, 복수, 우정, 배신, 권모술수, 싸움, 용기, 불운, 고통 등 다채로운 서사가 넘쳐난다. 들쭉날쭉한 감정의 소용돌이뿐 아니라, 유쾌한 속임수와 유머, 용맹스러운 기백, 영웅적인 행동, 스릴 넘치는 모험, 장엄하고 숭고한 희생까지, 재미난 이야기라면 가질 법한 강렬한 요소들은 다 갖췄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그리스 신화 속의 신들은 고상하면서도 야만적이고, 인간의 일에 간섭하기 좋아하며, 영원히 사는 존재들이다. 하나같이 강하고 개성 넘치는 존재들이다. 올림포스산의 최고신 제우스는 벼락을 사용해 거대한 뱀 티폰을 물리쳤고, 질투에 눈이 먼 헤라는 남편과 바람을 피운 세멜레를 번개에 타 죽게 했으며,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는 페르세포네를 납치해 그녀를 아내로 삼았다. 꽃미남 아폴론은 자신의 어머니를 조롱했다는 이유로 니오베의 자식 14명을 활로 쏘아 죽였고, 제우스의 허벅지에서 태어난 디오니소스는 헤라의 계략으로 갈기갈기 찢겨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영묘한 치유력을 갖게 된 아스클레피오스는 제우스의 분노로 벼락에 맞아 죽음을 맞는다.
북유럽 신화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기묘하면서도 흥미진진하고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혜를 얻기 위해 자신의 눈 하나를 내준 오딘, 여자로 변장해 도둑맞은 망치를 되찾은 토르, 남을 골탕 먹이길 즐기는 불의 신 로키, 창으로 만들어진 겨우살이 가지에 죽음을 당한 발데르, 늑대 펜리르의 입에 손을 넣어 오른손이 잘려나간 튀르 등 온갖 기묘한 이야기가 하나 가득 들어 있다.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한 신들의 안간힘, 서로를 속고 속이는 신들의 피 튀기는 싸움, 늑대에게 머리가 잘려 죽게 되는 절대적인 존재 오딘의 비극적 최후 등 신화의 세계는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력으로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이다.
모든 신화의 원조로 여겨지는 이집트 신화에서는 배신, 협력, 싸움, 복수로 점철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시리스의 동생 세트는 형을 토막 낸 다음 사막에 뿌리고, 이시스는 토막 난 오시리스의 시신을 찾아 낸 다음 오시리스를 부활시키며,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아들 호루스는 세트와 싸우다 두 눈을 잃는다. 호루스의 두 눈은 해결사 토트가 치료해준다. 비단, 이집트 신화에 가족 간의 치열한 다툼만 있는 건 아니다. 책방의 여주인 세스헤트, 의술의 신 세크메트, 어머니와 어린이의 수호자 베스 등 다양한 신들이 등장해 이집트 신화를 풍성하게 해준다.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는 신들과 영웅의 이야기이지만, 인간의 얼굴을 한 신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싸우고 용서하고 복수하고 화해하는 모습은 흡사 인간 세계의 축소판처럼 보이기도 한다. 신화를 즐긴 어린이 독자들은 이야기의 원형이 되는 신화를 재료로 삼아 더 넓게 상상력을 펼쳐 나가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어떤 독자들을 위한 책?
- 재미난 이야기에 목마른 고학년 초등학생들!
- 다양한 신화를 한 눈에 파악하고 싶은 학생들!
-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신화를 접하고 싶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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