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 잔을 들겠느냐
베스트
천주교 top100 21주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머리말

제1부 잔을 잡다
잔을 잡다/ 슬픔의 잔/ 기쁨의 잔

제2부 잔을 들다
잔을 들다/ 축복의 잔/ 삶을 위하여

제3부 잔을 마시다
잔을 마시다/ 구원의 잔/ 잔을 비우다

맺는말/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헨리 나우웬

관심작가 알림신청
 

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헨리 나우웬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마이클 코넬리의 『블랙박스』, 『드롭: 위기의 남자』, 『다섯 번째 증인』, 『나인 드래곤』, 『혼돈의 도시』, 『클로저』, 『유골의 도시』, 『엔젤스 플라이트』, 『보이드 문』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다음 사람을 죽여라』, 『헛된 기다림』, 『소피의 선택』, 『속죄』 등이 있다.

한정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28*188*20mm
ISBN13
9788933113158

출판사 리뷰

잔은 우리 인생의 많은 것을 보여주는 보편적 상징이다. 승리를 상징하는 잔, 죽음을 상징하는 잔, 파괴의 잔, 독을 탄 잔 등.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잔은 승리나 죽음의 상징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축복과 구원의 길이라 생각하고 들어 올려 마셔야 할 슬픔과 기쁨의 잔이며 생명의 상징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라고 묻고 계신다. 이 질문은 일상생활에서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날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슬픔과 기쁨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때로는 그 잔을 마시는 것이 쉽게 느껴져 ‘마실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어렵게 느껴지면 마실 수 없다고 외치기도 한다.

예수님이 드신 잔을 우리도 마시는 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하느님과 일치해 계셨기에 용기 있게 당신의 잔을 비우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우리 앞에 놓인 잔을 완전히 비울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그런 사랑을 주고 싶어 하신다.
예수님이 마신 그 잔을 우리도 마실 때 매일매일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죽었다가 부활하는 살아있는 그리스도가 된다.

빵을 나누는 것은 단순히 빵을 쪼개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듯이 잔을 비운다는 것도 그 안에 든 것을 마시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삶의 잔은 축배의 잔이다. 우리는 이 삶의 잔을 꼭 잡고 들어 올려 마셔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던지신 질문을 깊이 묵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