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물고기는 왜 혀가 없지?
2. 우후는 오줌으로 되어 있을까? 3. 유사시는 어떤 때? 4. 딱따구리 게라 씨가 찾아 낸 보물 5. 왜 나비에게만 불쌍하다고 우는 거니? 6. 보물이 많아지면 바빠진다 7.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8. ??? 9. 곰 한 마리분은 쥐 백 마리분일까? |
Toshiko Kanzawa,かんざわ としこ,神澤 利子
간자와 도시코의 다른 상품
Yosuke Inoue,いのうえ ようすけ,井上 洋介
|
"강에 이상한 놈이 있어요. 그 물고기는 말이에요, 입 안이 텅 비어 있지 뭐예요.
혀를 빼냈어요! 그리고 잘 때도 눈을 뜨고 잔다지 뭐예요." 우후의 말을 들은 엄마는 우후를 안고 웃었어. "우후야, 물고기는 태어날 때부터 눈꺼풀이 없단다. 눈꺼풀이란 눈을 뜨거나 감게 하는 문과 같은 거란다." 그러고 나서 엄마는 식탁에 놓여 있는 벌꿀 항아리를 보며 말했어. "물고기는 벌꿀을 핥지 않아도 되니까 혀는 필요 없는 거란다. 태어날 때부터 혀가 없는 거야." "뭐라고요? 그렇구나." 우후는 매우 안심이 되어 크게 소리쳤단다. "우-후-, 기쁘다. 나는 혀가 있어서 벌꿀을 핥을 수가 있어요. 손이 있어서 엄마를 안을 수가 있어요. 아, 난 정말 다행이에요. 꼬마 곰이라서 다행이에요." --- pp.22-23 |
|
"강에 이상한 놈이 있어요. 그 물고기는 말이에요, 입 안이 텅 비어 있지 뭐예요.
혀를 빼냈어요! 그리고 잘 때도 눈을 뜨고 잔다지 뭐예요." 우후의 말을 들은 엄마는 우후를 안고 웃었어. "우후야, 물고기는 태어날 때부터 눈꺼풀이 없단다. 눈꺼풀이란 눈을 뜨거나 감게 하는 문과 같은 거란다." 그러고 나서 엄마는 식탁에 놓여 있는 벌꿀 항아리를 보며 말했어. "물고기는 벌꿀을 핥지 않아도 되니까 혀는 필요 없는 거란다. 태어날 때부터 혀가 없는 거야." "뭐라고요? 그렇구나." 우후는 매우 안심이 되어 크게 소리쳤단다. "우-후-, 기쁘다. 나는 혀가 있어서 벌꿀을 핥을 수가 있어요. 손이 있어서 엄마를 안을 수가 있어요. 아, 난 정말 다행이에요. 꼬마 곰이라서 다행이에요." --- pp.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