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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수업 참여 방법 |
집중해서 귀를 기울여 | 맞장구를 쳐 봐 끝까지 들어 줘 | 자신감을 가지면 볼 수 있어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야 | 네 생각부터 말하지 마 널 당당하게 표현해 | 알아듣기 쉽게 말해 모두를 아우르며 진행해 | 연설문으로 연습해 봐 핵심을 찾아 봐 | 이야기보따리를 마련해 진실한 마음을 보여 줘 | 험담은 안 좋아 바르고 고운 말이 좋아 | 쉿! 비밀이잖아 칭찬할 건 칭찬해 | 거절할 땐 정확하고 부드럽게 전화통화에도 예의가 있어 | 불만을 솔직히 털어 놔 거짓말은 안 돼 | 화가 났을 땐 감정을 조절해 감사 인사는 자주 할수록 좋아 |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 방긋방긋 웃어 봐 | 손을 잘 쓰면 좋아 크게 말할 때와 작게 말할 때 | 빨리 말할 때와 느리게 말할 때 노래하듯 말해 봐 | 명령하는 말투는 불편해 설득하려면 이유를 대 | 남의 마음을 움직여 봐 비꼬지는 마 | 나쁜 말보다 좋은 말 용기를 내 봐 | 때로는 침묵이 필요해 발표할 때 나는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워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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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의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위한 책
말은 의사소통의 도구다. 내 생각과 감정을 전하고자 할 때, 남을 이해하고자 할 때, 남에게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 때 말을 한다. 말은 인격과 개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요즘 어린이들의 언어생활이 불안하다. 비속어와 은어, 정체불명의 외국어가 어린이들의 대화에서 남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말의 힘을 깨달아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6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누리는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