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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가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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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글그림이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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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이광익의 다른 상품

글그림안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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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물병자리이고, 띠는 돼지띠입니다. 산을 좋아하는 아버지와 꽃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둘째 딸로 태어났어요. 자연의 벗을 만나러 돌아다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걸 좋아해요. 지은 책으로 《네발나비》, 《멋진 사냥꾼 잠자리》, 《찾았다! 갯벌 친구들》, 《도둑게야 어디 가니?》, 《꼼짝 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꼼짝 마 호진아, 곤충 사냥꾼이다!》, 《꿈》, 《노래하는 병》, 《가방에 뭐가 있을까》 들이 있습니다.

안은영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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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그린 책으로 『물고기 선생 정약전』,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성』, 『창세가』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꿈』(공저),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가 있습니다. 산속 작업실에서 2년 반 동안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고라니 텃밭』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우리 마을이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김병하의 다른 상품

글그림이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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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우리 가족입니다』로 2005년 보림그림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도시에서 나고 자랐으나 지금은 강원도 산골에서 농사짓기와 그림책 작업을 하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노각 씨네 옥상 꿀벌』, 『짜장면 더 주세요』, 『국민의 소리를 들어요』, 『뒷집 준범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가족, 사랑하는 법』, 『산나리』 등이 있다.

이혜란의 다른 상품

글그림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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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밤하늘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별들을 생각하며 마음속에 우주를 담고 싶어 합니다. 2006년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별이 되고 싶어』, 『70%의 비밀』, 『바스카 바스카』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559g | 153*224*15mm
ISBN13
9788943308919

줄거리

빨간 풍선 이광익
문을 열고 들어와 한 걸음 한 걸음 길을 걸었습니다. 가파른 오르막길을 사뿐히 오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불행히도 잘못된 길로 빠지면 상처를 입고 눈물을 쏟을 수도 있습니다. 오르막 길, 내리막 길, 험난하고 긴 여정 속에서도 놓지 않고 함께 가는 빨간 풍선은 우리를 따뜻하게 위로해줍니다.

꿈을 품고 날다 안은영
내가 너무 평범해 보이나요 알고 보면 특별한 데도 있어요.
평범해 보이지만 여러 기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나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스스로를 뒤돌아보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꿈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발견합니다.

동그라미의 꿈 이민희
일곱 동그라미가 모였어요. 야무진 각자의 꿈을 이야기하는데 자신의 꿈이 가장 위대하고 멋지다고 믿는 보라 동그라미는 뽐내며 다른 친구의 도움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별이 되지요. 결국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지 않은 별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지개 이혜란
무지개를 잡고 싶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잡힐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잡힐 듯 잡을 수 없는 저 너머 무지개. 평범한 손이 무지개를 잡을 수는 없지만, 소박하고 성실한 손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작가의 꿈을 이야기합니다.

나무 아래서 김병하
나무는 보았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날을 묵묵히 지켜보았습니다.
나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빠르게 변해 파괴되어가고 있습니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이야기가 가진 장중한 서사성이 굳건한 나무의 믿음처럼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집니다.

출판사 리뷰

다섯 작가 이야기《꿈》

우리 그림책에서 길을 찾다

《꿈》은 우리 그림책이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려는 작은 시도, 우리그림책길찾기 획으로 그림책 작가 1세대인 홍성찬 작가를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홍성찬 작가의 과 그림책을 통해서 삶의 모습을 기록하고 소통하는 그림책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작가, 삶의 모습을 기록하다
홍성찬 작가는 사실성과 고증을 바탕으로 지나온 시대의 삶과 풍속을 토속적이고 정감 있는 한국적인 미학으로 그림책에 담아 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00년대 삶의 모습은 어떠한가? 이 물음에 동의하는 다섯 사람이 모였습니다. 다섯 작가는 우리 시대 삶의 모습을 그림책에 담고자 합니다.

그림책《꿈》을 만들다
2010년 12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2012년 늦봄까지 다섯 명의 작가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모였습니다.또렷한 자기 색깔을 가진 작가들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처음 해 보는 공동작업이라 길을 헤매기 일쑤였습니다. 다섯 명이 모인 이유가 분명해야 했고, 작가 한 명이 한 권의 그림책을 만드는 작업과도 차별되어야 했지요. 작가라는 같은 길을 걸으면서도, 서로 다른 고민을 하고 있는 그 자체가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모습이었습니다.
여러 논의 끝에 우리는 이 시대에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에서 출발했습니다. 다섯 명의 작가는 작가의 자리에서, 편집자의 자리에서, 독자의 자리에서 토론하며 책의 꼴을 갖추어갔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이 담긴 다섯 편의 짧은 그림책을 한 권의 옴니버스 그림책으로 내어 놓습니다.옴니버스 그림책은 다양한 삶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습을 담아내려는 작은 시도입니다.

다섯 가지의 꿈
서로 다른 다섯 작가의 개성이 부딪히고, 엉키고, 섞여 다시 새로운 의미 세계가 만들어집니다. 각자 다른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꿈이라는 매개는 속표지의 장치에서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현실 속 고단함과 고민을 함께 극복하는 과정의 연장에 있습니다. 작가들이 꿈을 떠올리며 형상화하는 과정에서 받은 많은 위로와 힘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합니다. 꿈은 개인을 비롯해 사회의 현실적인 모습을 담는 또 하나의 그릇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들의 눈에 비친 꿈, 우리의 꿈은 어떤 모습일지 진솔하게 담고자 했습니다. 다섯 작가의 작은 시도가 그림책을 보는 이들의 마음에도 꿈처럼 날아들기를 소망합니다.

리뷰/한줄평9

리뷰

9.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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