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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레모니 스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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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y Snicket

본명은 대니얼 핸들러. 197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아동 그림책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해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샬럿 졸로토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펼쳐낸 매혹적인 판타지 영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원작 소설 [위험한 대결] 시리즈는 40개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으며, 무려 800주 동안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위험한 대결』 시리즈,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열세 단
본명은 대니얼 핸들러. 197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아동 그림책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해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샬럿 졸로토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펼쳐낸 매혹적인 판타지 영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원작 소설 [위험한 대결] 시리즈는 40개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으며, 무려 800주 동안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위험한 대결』 시리즈,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열세 단어』, 『금붕어 유령』 등이 있다.

레모니 스니켓의 다른 상품

그림리사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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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웨슬리언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재치 있고 따스한 감성을 담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린 책마다 독자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었다. 그린 책으로는 『어떻게 될까』, 『금붕어 유령』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44g | 203*254*15mm
ISBN13
97889617071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소중한 이들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
‘I LOVE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금붕어 유령』 출간!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의 마음에 문을 두드리는 감성 그림책 시리즈 ‘I LOVE 그림책’의 두 번째 이야기, 『금붕어 유령』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보물창고의 새로운 시리즈 ‘I LOVE 그림책’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아동도서상인 ‘칼데콧 상’ 수상작이며, 스러지고 차오르기를 반복하는 달의 주기를 매혹적이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달케이크』에 이어 40개국의 언어로 번역·출간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판타지 소설 『위험한 대결』 시리즈의 작가이자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샬럿 졸로토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수상한 레모니 스니켓의 『금붕어 유령』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이야기들을 이어 간다.

『금붕어 유령』은 제목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주 독자층이 어린이인 그림책에서 죽음은 다루기 어려운 주제임에 틀림없다. 아직은 죽음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이기 때문이다. 물론 죽음을 어둡고 두려운 존재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른이라고 다르지 않다. 소중한 이들을 떠나보내는 일이 잦아질 때,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죽음은 비로소 생생하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레모니 스니켓은 금붕어 유령의 시선을 통해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조명한다. 끼룩거리는 갈매기 떼, 낚시를 하는 어부,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거리마다 북적이는 사람들까지. 그들 주변을 두둥실 떠다니는 금붕어 유령의 모습을 보는 독자들은 죽음이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여기에 포근함을 자아내는 리사 브라운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진 『금붕어 유령』은 이별을 겪은 이들에게는 따스한 위로를 보내며 이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죽음은 우리 삶의 또 다른 일부’라는 사실을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금붕어 유령』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죽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이며, 한층 더 성숙하고 진지한 자세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한 편의 시(詩)처럼 펼쳐지는 감성 그림책!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그 대상은 가족이나 친구, 혹은 반려동물 그 무엇이라도 될 수 있다.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으며 우리는 은연중에 죽음을 두렵고, 불편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한다. 그 때문인지 죽음을 다룬 책 또한 그와 비슷한 분위기를 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생각들을 보기 좋게 깨트린다.

『금붕어 유령』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삶과 죽음, 그 둘의 이야기를 감성을 한껏 자극하는 파스텔 색의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하게 담아낸 글로 조화롭게 풀어냈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어렵고도 모호한 주제를 마치 한 편의 시(詩)처럼 아름답고 은은하게 그려 내 독자들이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으로 죽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40페이지 남짓한 짧은 그림책이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여운과 감동은 꽤나 묵직하다.

추천평

“레모니 스니켓의 섬세함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작품!” - 혼북
“이토록 사랑스러운 유령이라니!” - [커커스 리뷰]
“'죽음'을 다룬 그림책이 과연 즐겁고 재미있을 수 있을까? 레모니 스니켓과 리사 브라운이라면 가능하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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