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현대문학』지에 단편 소설로 등단했다. 1965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했다. 1985년 제2회 기독교문화상 문학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병사와 피리』, 『흑색시말서』, 『백골도』, 『땅끝에서 오다』, 『제국과 천국』, 『홍수 이후』, 『다가오는 소리』, 『땅끝의 십자가』, 『뒷골목의 전도사』, 『건너가게 하소서』,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간증집)』,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간증집)』, 『별과같이 비취리라』, 『성경과의 만남』, 『성경대로 살기』, 『비느하스여 일어서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1, 2, 3』 등이 있다.
1940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61년 '현대문학'지에 소설로 등단, 1983년 한국일보에 <땅끝에서 오다>를 연재한 이후 지금까지 기독교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끊임없이 개척해 나가고 있다. 1985년에 제2회 기독교문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세대 겸임교수, 창조사학회 부회장이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땅끝에서 오다』『홍수 이후』(전4권) 등 20권의 소설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등 2권의 간증집을 홍성사에서 출간했으며, 그 외에 『성경과의 만남』『성경대로 살기』『성경으로 여는 세계사』(전3권), 『성경의 신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