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80일간의 세계 일주
양장
베스트
어린이 top100 2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필리어스 포그는 누구인가?
파스파르투는 대만족이야
클럽, 편지 그리고 도둑
위험한 내기
모험이 시작되다!
문제에 부닥치다
파스파르투는 말이 너무 많아
파스파르투, 신발을 잃어버리다!
새 구두
코끼리 키우니를 소개합니다!
파스파르투의 용기
친구들이여, 안녕!
랭군 호
폭풍우 덕분에!
가엾은 파스파르투!
희망의 범선
또다시 폭풍우!
파스파르투에게 무슨 일이?
긴 코쟁이들의 피라미드
다시 함께 떠나다
아메리카!
들소 떼가 나타났다!
감히 누가 결투를 방해하는 거야?
필리어스 포그의 용기
돛을 단 썰매를 타고!
또다시 늦다!
진정한 바다표범!
포그 씨가 졌다!
필리어스 포그, 사랑에 빠지다!
진짜 충격이야!

저자 소개 3

원저쥘 베른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es Vern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1828년 프랑스의 북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 근처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소설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그는 다듬어지지 않은 쥘 베른의 원고를 읽어보고 그의 천재성을 알아봤다.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1873년 발표한 쥘 베른의 대표작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빈틈없고 정확한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가 친구들과의 내기로 80일간의 세계 일주에 도전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필리어스 포그와 그의 하인 파스파르투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계 각지의 생활 모습과 자연환경, 독특한 풍습 등을 만날 수 있다.

베른은 일반적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전위 문학과 초현실주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고, 그로인해 저명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에 대한 영미권의 평가는 꽤나 다르며, 그의 소설이 재 인쇄되는 경우 내용의 축약이나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픽션이나 아동 도서의 장르로 분류되기도 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전부터 앓고 있던 당뇨병이 악화되어 그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아미앵의 저택에서 숨을 거뒀다. 장례식은 인파로 붐볐으며 전 세계로부터 조사가 밀려들었다고 전해진다.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1979년 이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번역 작품이 많은 작가이다. 그는 때때로 허버트 조지 웰스, 휴고 건즈백과 함께 “공상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기구를 타고 5주간』, 『지구 속 여행』, 『지구에서 달까지』, 『달나라 여행』, 『해저 2만 리』, 『신비의 섬』, 『챈슬러 호』, 『황제의 밀사』, 『인도 왕비의 유산』, 『마티아스 산도르프』, 『정복자 로뷔르』, 『15소년 표류기』, 『카르파티아의 성』, 『깃발을 마주 보고』, 『세계의 지배자』 등이 있다.

쥘 베른의 다른 상품

제로니모 스틸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Geronimo Stilton

찍찍 랜드의 쥐토피아 신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생쥐 문학과 예술 철학을 공부했다.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이 출간되었으며, 2001년 안데르센 상과 2002년 e-book 올해의 상을 받았다.

제로니모 스틸턴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어권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언니, 페미니즘이 뭐야』,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내 마음이 말할 때』, 『얼굴 도둑을 찾아라』, 『식물은 마법사입니다』, 『우체부 코스타스 아저씨의 이상한 편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 『빛의 제국』, 배수아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외 『콧구멍을 후비는 손가락』 등을 스페인어로 번역했다. 2015년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성초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454g | 142*186*20mm
ISBN13
9788964808504

줄거리

기계처럼 정확하고 빈틈없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 어느 날, 그는 80일 만에 세계 일주를 할 수 있다는 데 전 재산의 절반을 걸었다. 그리고 곧바로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나머지 재산을 여행 경비로 들고 세계 여행 길에 올랐다. 과연 포그 씨는 자신의 계획대로 80일 안에 인도,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일주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들이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풍부하고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모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첫 번째 이야기는 지식과 상상력이 가득한 쥘 베른의《80일간의 세계 일주》다. 쥘 베른은 《해저 2만 리》, 《기구 타고 5주일》처럼 정확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글을 쓰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산업 혁명 뒤 전 세계가 급속하게 산업화되고 과학이 발전되던 시대에 살았던 쥘 베른은 과학과 지식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놀라운 과학 소설, 그리고 모험 소설을 쓰게 되었다. 쥘 베른이 쓴 수많은 작품 가운데에서 연재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끈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지금까지도 책으로, 연극으로 그리고 영화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쥘 베른이 이 소설을 쓰게 된 것은 파리의 한 카페에서 철도, 증기선 등의 운송 수단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전 세계를 80일 만에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사를 본 뒤의 일이다. 실제로 이 시기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 전혀 새롭고 신기한 세계였던 아시아와 유럽 간의 여행 거리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한다. 또한 쥘 베른은 이 소설을 쓰면서 소설이지만 허구가 아니라 정확한 지식과 사실에 바탕을 두기 위해 도시 사이의 여행 방법이나 시간 등을 실제로 조사했다고 한다.

또한 쥘 베른은 억지스럽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지식을 녹여 낸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영국 신사와 프랑스 인 하인이 전 세계 각 도시들을 여행하는 동안 각 도시가 지닌 다른 자연, 문화, 언어, 풍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있다.
물론 오늘날 시점에서는 이야기의 설정이나 여행 과정도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과학이 발전해 그때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되었기에 오히려 이 소설이 더욱 가치 있게 느껴질 수도 있다. 작품 속에 남아 있는 19세기 말의 모습을 통해 당시 사람들이 여행하는 모습, 사회상, 문화 등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냉철하지만 따뜻한 인간애, 좌절하지 않고 위기를 헤쳐나가는 의지와 용기를 배우자!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는 면도할 물의 온도가 평소와 1도만 달라도 하인을 해고할 정도로 정확한 것을 좋아한다. 그런 그가 느닷없이 세계 일주 여행을, 그것도 전 재산의 절반을 내기에 걸고, 나머지 절반을 여행 경비로 삼아 여행길에 오른다. 이 이야기는 이러한 시작부터 놀랍다. 뿐만 아니라 여행 과정 속에서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사건과 다양한 모험, 지리학적 지식으로 인해 읽는 내내 한눈팔 틈을 주지 않는다.

주인공 포그 씨는 자신을 은행 털이범으로 오해한 형사 때문에 여행 내내 아슬아슬한 위기에 처하고, 인도에서는 제물로 바쳐질 여인을 구하기도 하고, 끊어지기 직전인 절벽 위 철길을 아슬아슬 지나기도 하고, 들소 떼를 만나 타고 있던 열차가 연착하는가 하면, 사나운 인디언을 만나 목숨마저 위험한 처지에 놓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때마다 포그 씨는 좌절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위기를 헤쳐 나간다. 그리고 결국은 우여곡절 끝에 돌아오기로 한 시간에 약속한 장소로 돌아온다.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그의 성품이나 태도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우선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다. 또 옳은 일, 해야 하는 일에 있어서는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해내고야 만다. 무엇보다 감동을 주는 것은 겉으로 냉철해 보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포그 씨의 ‘인간애’다. 언뜻 보기에 포그 씨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기계처럼 느껴지지만 세계 일주를 떠나기 전에 역에서 구걸을 하는 여인을 도와주었을 때, 인디언에게 잡혀간 하인을 구하기 위해 여행 일정도, 자신의 목숨도 개의치 않았을 때, 억울하게 화형을 당할 위기에 처한 여인을 구해 주었을 때 등 이야기 곳곳에서 그의 마음 깊은 곳에 깔린 인간애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애는 점점 더 문명이 발달해 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음속 깊이 새기고 생각해 보아야 할 삶의 교훈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