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타이니언 4세는 새라 로렌스 칼리지에서 스콧 스나이더에게 작법을 배우며 서서히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그는 DC 리런치 후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 배트맨 시리즈를 쓰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역시 스콧 스나이더와 함께한 주간 코믹스 『배트맨 이터널』은 타이니언 최고의 작품으로 꼽힌다. 이후 『배트맨 앤드 로빈 이터널』과 『콘스탄틴: 헬블레이저』를 쓰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77년 미국 태생 아티스트. 어린 시절 슈퍼맨처럼 날 수 있길 꿈꿨던 프레디 윌리엄스 2세는 이 공상을 확장시켜 코믹 북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15세 때 짐 리의 <언캐니 엑스맨> #272 그림을 보며 화가로의 꿈을 키운 윌리엄스는 2005년 샌디에이고 코믹콘 행사에서 DC 코믹스와 연을 맺었다. 미스터 미라클이 등장하는 <세븐 솔저스> 이슈를 통해 아이즈너상을 수상한 이후 로빈, 플래시, 그린 애로우 등 더욱 다양한 캐릭터들을 그리게 되었으며, <배트맨/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메인 아티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다. 만화 관련 팟캐스트 출연과 유튜브 그림 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펼
1977년 미국 태생 아티스트. 어린 시절 슈퍼맨처럼 날 수 있길 꿈꿨던 프레디 윌리엄스 2세는 이 공상을 확장시켜 코믹 북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15세 때 짐 리의 <언캐니 엑스맨> #272 그림을 보며 화가로의 꿈을 키운 윌리엄스는 2005년 샌디에이고 코믹콘 행사에서 DC 코믹스와 연을 맺었다. 미스터 미라클이 등장하는 <세븐 솔저스> 이슈를 통해 아이즈너상을 수상한 이후 로빈, 플래시, 그린 애로우 등 더욱 다양한 캐릭터들을 그리게 되었으며, <배트맨/닌자 거북이> 시리즈의 메인 아티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다. 만화 관련 팟캐스트 출연과 유튜브 그림 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프레디 윌리엄스는 현재 아내와 함께 미주리주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