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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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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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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과학으로 미래를 배운다!] 최첨단 과학분야에 대한 기초과학서가 부족하다는 판단에 와이즈만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초과학 시리즈. 바이러스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 요즘!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어떻게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복제되는지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 어린이M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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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01 바이러스 행성
02 바이러스의 정체
03 바이러스 복제 공장
04 바이러스가 어떻게 지구에 나타났을까?
05 너의 몸 속에 바이러스 유전자가 있어!
06 바이러스를 꼬치꼬치 알아야 해!
07 세균의 천적 박테리오파지
08 바이러스 죽이기
09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10 판데믹이 온다!
11 인공 바이러스 만들기
12 바이러스는 인간의 적일까?

저자 소개3

부산대학교에서 생물학,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학, 과학, 환경 도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과학 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 『몬스터 과학 4 세포야, 쪼개져라! 많아져라!』,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우주』, 『지구』, 『상상은 어떻게 하나요? 아인슈타인』, 『미래가 온다』 시리즈, 『만만한 수학』 시리즈 들을 권수진 작가와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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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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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학교》 《독립운동가, 난민이 되다》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한국 괴물 백과》 등 지금까지 단행본 400여 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울 어느 조용한 동네에서 말이 많은 고양이, 말수 적은 사람과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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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50*224*20mm
ISBN13
97911875138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미래가 온다” 시리즈,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바이러스는 어떻게 어디서 생겨났으며, 우리 인류에게 어떤 존재일까. 우리 인류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워야 할까, 아니면 동맹을 맺고 친구로 지내야 할까.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더욱 공포의 대상인 바이러스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로봇》, 《나노봇》, 《뇌과학》에 이어 네 번째 권 《바이러스》를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지의 영역을 가장 쉽게 푼《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다. 세균보다 천 배나 작은 바이러스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고, 숨 쉬지 않으며, 먹지 않고, 자라지도 않기 때문에 생명체라고 할 수 없다. 자기 복제를 한다는 점에서 물이나 공기, 돌멩이 같은 무생물도 아니다. 그렇다, 자기 복제는 바이러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바이러스는 적당한 세포를 만나면 거기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데, 이걸 흔히 ‘감염’이라고 부른다. 바이러스는 세포를 감염시킨 즉시 수십, 수백만 개로 무한 복제를 시작한다.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한, 동물이든 곤충이든 세균이든 어떤 생명체라도 남아있는 한, 바이러스는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인류의 영원한 적일까, 아니면 친구가 될 수도 있을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심지어 광견병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고 현재도 그렇다. 바이러스는 지금까지의 그 어떤 전쟁이나 자연 재해보다 더 많은 사람을 해쳤다. 하지만 바이러스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다. 바이러스 스스로 어떤 의도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을뿐더러, 자기에게 딱 맞는 세균 하나, 세포 한 개만 있어도 거기 들어가 무한복제를 시작하는 게 그들의 태생적 행동 양식일 뿐이므로.

바이러스가 미래 과학 시리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악당’ 같은 바이러스가 인류의 ‘친구’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과학자들이 찾아냈기 때문이다. 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만들고 있다. 그중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5N1의 인공 돌연변이 바이러스처럼 위험하기 짝이 없는 괴물 바이러스도 있고, 2008년 한국 과학자들이 만들었던 암세포 킬러 바이러스처럼 의료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도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흔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바이러스는 각종 ‘백신’으로 불리는 바이러스다.

1796년, 영국 과학자 에드워드 제너 박사가 예방 접종을 발명한 이래 바이러스는 우리 인류와 ‘위험한 친구’로서 늘 함께 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돌연변이 바이러스나 잡종 바이러스가 갑자기 출현하여 인류를 공격하고 위험에 빠뜨리지 못하도록 실험실에서 열심히 인공 바이러스를 만들어 실험하며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느냐에 인류 미래의 안녕이 달려있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 연구 또한 다른 많은 과학 분야처럼 미지의 영역이 많은 과학 분야이다. 하지만 우연한 사건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과학자들의 탐구심 덕분에 바이러스의 비밀도 하나씩 하나씩 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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