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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리차드 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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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Curtis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리차드 커티스는 언제나 진솔한 사랑이 가지고 있는 애틋함과 경쾌함을 전달하는데 주력해 왔다.'br''br' 옥스포드 대학을 졸업한 리차드 커티스는 방송용 4부작 코미디 Blackadder 시리즈가 다수의 상을 받으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실질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유명한 TV 시리즈 '미스터 빈'을 통해서였고, 1993년 12월, 영국 작가협회 코미디 부문 평생 공로상 수상으로 그 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br''br' 그의 두 번째 영화인 '네 번의 결혼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리차드 커티스는 언제나 진솔한 사랑이 가지고 있는 애틋함과 경쾌함을 전달하는데 주력해 왔다.'br''br' 옥스포드 대학을 졸업한 리차드 커티스는 방송용 4부작 코미디 Blackadder 시리즈가 다수의 상을 받으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실질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유명한 TV 시리즈 '미스터 빈'을 통해서였고, 1993년 12월, 영국 작가협회 코미디 부문 평생 공로상 수상으로 그 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br''br' 그의 두 번째 영화인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감독 마이크 뉴웰, 제작 던컨 켄워씨)은 프랑스 세자르상, 호주 아카데미상, BAFTA최우수 작품상 등을 휩쓸었고,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과 최우수 영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br''br' 다음 작품 '노팅힐(줄리아 로버츠, 휴그랜트 주연)'은 로맨틱 드라마로는 찾아보기 힘든 흥행 수익을 올렸는데, 이 영화가 전 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3억5천만 달러에 달했다. 이밖에도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 휴 그랜트 등이 주연을 맡은 2001년작 '브리짓 존스의 일기'가 성공을 거두면서 리차드 커티스의 로맨틱 드라마적 감각을 확인하게 하였다.'br''br' '러브 액츄얼리'는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에 이어 최초로 메가폰까지 잡은 영화. 10쌍의 커플이 서로 다른 사랑이야기를 보여주는 이 영화는 세상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만큼이나 변화무쌍한 사랑을, 리차드 커티스 특유의 감성과 섬세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br''br'[필모그래피]'br''br'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각본'BR' 러브 액츄얼리(2003)|감독'BR' 러브 액츄얼리(2003)|각본'BR' 더 보트 댓 락(2009)|감독'BR'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는 맥스』, 『친구 되기』, 『왜요? 왜요?』, 『핑크 공주와 초록 완두콩』 등이 있습니다.

최용은의 다른 상품

그림 : 레베카 콥
영국 팰머스 미술 대학을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앤서니 브라운을 잇는 차세대 그림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보고 싶은 엄마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50g | 230*280*15mm
ISBN13
9788967490584

출판사 리뷰

산타 할아버지도 몰랐던 말썽쟁이 찰리의 속마음

찰리는 못 말리는 말썽쟁이입니다. 선생님한테 토마토를 던지기도 하고, 이웃 아주머니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고양이 얼굴에 온통 낙서를 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모두가 찰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슨 이유로 찰리가 자꾸만 말썽을 피우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다만 찰리를 미워하고 꾸짖을 뿐이지요. 아무도 몰랐지만, 찰리는 쌍둥이 자매인 샘을 정말 아끼고 좋아했습니다. 샘이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찰리에게는 큰 기쁨이었지요.

샘은 찰리가 엉뚱한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며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그래서 찰리는 샘이 깔깔 웃는 모습을 보려고, 또는 울고 있는 샘의 기분을 나아지게 하려고 이런저런 장난을 치고 말썽을 부렸던 거지요. 찰리의 얼굴에 난 상처도 샘을 즐겁게 해 주려고 애쓰다가 넘어져 생긴 건 아닐까요? “찰리! 너 이게 무슨 짓이니?” 하며 야단만 치느라 아무도 어린 찰리의 기특한 속마음을 몰랐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조차도 말이죠.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사람들에게 꾸중만 듣는 말썽쟁이 찰리를 꼭 안아 주고 싶어집니다.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 꼬마 숙녀 찰리의 깊은 속마음과 서툰 애정 표현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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