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멘사 수리 퍼즐
머리말: 수리논리력의 한계에 도전하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멘사 추리 퍼즐 머리말 : 생각의 판도를 뒤집는 추리 퍼즐 추천사 :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멘사 논리 퍼즐 추천사 1 : 특별한 지식 없이도 즐기는 논리 퍼즐 추천사 2 :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영재 관한 보고서 : 전세계 인구 중 2%, 영재 그들은 누구인가? 멘사 위트 퍼즐 머리말 : 퍼즐을 푸는 것보다 유쾌한 일은 없다 추천사 :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영재에 관한 보고서 : 전세계 인구 중 2%, 영재 그들은 누구인가? 멘사 시각 퍼즐 추천사 1 : 육감에 의지해 풀어보라 추천사 2 :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영재에 관한 보고서 : 전세계 인구 중 2%, 영재 그들은 누구인가? |
John Bremner
존 브렘너의 다른 상품
Carolyn Skitt
캐롤린 스키트의 다른 상품
Dave Chatten
데이브 채턴의 다른 상품
Philip J. Carter
필립 카터의 다른 상품
강미경의 다른 상품
|
한국에 멘사 열풍을 일으킨
퍼즐계의 클래식, 차원이 다른 사고력을 경험하라 1946년에 IQ 148 이상의 천재 집단인 브리티시 멘사가 설립됐다. 오늘날 전 세계 40여 개국 10만 명의 회원을 둔 멘사 그룹 내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그들이 집필한 ‘멘사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최고의 지적 게임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멘사 열풍’을 몰고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멘사 클래식 5종 세트는 멘사 열풍의 중심에서 그 인기를 이끌었던 책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문제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멘사 위트 퍼즐』, 논리력 향상을 자연스럽게 촉진하는 『멘사 논리 퍼즐』, 트릭과 반전의 절묘한 결합을 보여준 『멘사 추리 퍼즐』, 수학적 사고의 발상이 돋보이는 『멘사 수리 퍼즐』, 직관력의 퍼즐 세계를 보여준 『멘사 시각 퍼즐』 등으로 구성하였다. 『멘사 위트 퍼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 문제를 풀고 나면 기지와 재치 UP 『멘사 위트 퍼즐』에는 논리, 시각, 수학, 이야기 등의 다양한 퍼즐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 있는 많은 퍼즐에는 매우 교묘한 함정이 숨어 있다. 여러분의 머리를 뒤죽박죽 혼동시키고, 이것인가 저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멘사 위트 퍼즐』을 푸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나쁜 머리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식’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를 푸는 공통의 열쇠는 ‘패러독스와 위트’이다. 166개의 문제를 다 풀고 났을 때 쯤 여러분의 기지와 재치는 놀랄 만큼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주의할 점은 ‘골을 쥐어짜게 만드는 문제’, ‘머리를 벅벅 긁게 만드는 문제’, ‘초특급 수평 사고를 요하는 문제’, ‘성냥개비로 푸는 문제’, ‘기지를 요하는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와 씨름하다보면 지하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거나, 뻔한 이야기의 TV 드라마쯤은 뒷전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문제 때문에 고통스럽더라도 자신만의 답이 떠오르기 전에는 해답을 보지 말자. 범인을 알고 보는 추리소설은 시시하기 그지없지 않은가. 여러분이 해답을 보았을 때 ‘아,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는 것은 『멘사 위트 퍼즐』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이다. 『멘사 논리 퍼즐』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논리력 UP 사람들은 논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논리라고 하면 무시무시한 기하 문제를 붙잡고 아무리 씨름해도 끝내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수학 시간을 연상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오랫동안 멘사의 퍼즐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켄 러셀과 필립 카터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논리 퍼즐을 개발해 왔다. 논리의 장점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된다는데 있다. 즉 한번에 한 걸음씩 차분히 요점을 쫒아가는 능력만 있으면 반드시 결론에 이르게 되어 있다. 『멘사 논리 퍼즐』에는 복잡하게 흩어진 작은 정보 조각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나가는 유형의 문제가 많다. 셜록 홈스가 손의 생김새, 구두의 마모 상태, 마차 바퀴에 묻어 있는 흙의 종류 등 단편적인 정보로부터 처음 보는 사람의 직업을 단 몇 초 만에 정확하게 추리해 내던 것처럼 여러분도 무관한 듯 흩어져있는 정보 조각들의 논리적 연관성을 찾아내는 탐정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제 곧 여러분은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과 한참을 씨름하다가 문제가 풀렸을 때 느껴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만나게 될 것이다. 『멘사 추리 퍼즐』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해 마치 외줄타기 하듯 고도로 정신을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수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기분을 느껴본 당신이라면, 추리가 주는 스릴과 쾌감은 추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추리 문제를 푸는 것은 쉽지 않다. 문제 곳곳에 트릭과 치밀하게 위장한 반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속임수의 숲을 헤치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가 기반이 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추리는 논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따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은 논증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간접추리를 삼단논법이라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 역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영국멘사 회원이면서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에 의해 치밀하게 짜여진 문제 속에는 과학과 수학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신한 문제들과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된 해설은 당신 옆에서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자, 여기 논리적 사고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할 추리라는 또 다른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멘사 수리 퍼즐』 수리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191개의 문제들 창의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수학의 모든 것 수학, 좀 더 쉽게 말해 ‘숫자 놀이’가 즐거워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공식을 외워서 정답을 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 뒤에 숨겨진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배경을 이해해야만 한다. 수학의 목적은 답을 맞히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답으로 가기까지의 상상력 넘치면서도 치밀한 과정을 추론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수학 문제란 도전자의 창의성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필자인 존 브렘너가 선보인 『멘사 수리 퍼즐』은 바로 놀이로서의 수학을 구현해낸 책이다. 말 그대로 자신의 수리력을 총 동원해 흥미로운 퍼즐을 풀 듯 주어진 문제에 임하다 보면 어느새 숫자와 함께 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영국 멘사 출판 부문 대표인 로버트 알렌은 머리말에서 이 책의 저자가 “수리력과 논리력의 한계를 시험한 것은 아닐까 싶을 정도의 실험정신을 보여주었다”고 극찬했으며, “기존 시리즈의 반복이라는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애쓴” 저자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제 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퍼즐의 진수를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멘사 시각 퍼즐』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직관력 UP 시각 퍼즐을 풀 때도 문자와 숫자 퍼즐과 마찬가지로 학습 능력보다는 재치가 필요하다. 학습능력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리한 사람이, ‘비언어 추리력’이 필요한 시각 퍼즐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시각 퍼즐을 붙잡고 씨름하다보면 논리적으로 미처 따지기도 전에 머릿속에서 갑자기 번쩍하고 섬광이 일면서 답이 보인다. 이런 직관력은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더불어 ‘머리와 눈이 어지러운 문제’, ‘눈이 충혈되는 문제’, ‘눈동자가 두 배는 커지는 문제’, ‘다크서클이 짙어지는 문제’, ‘책을 뚫어지게 봐야할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분의 공간지각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될 수 있는 한 이차원으로 내려서 생각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의 학습 방법 탓이다. 책이건, 신문이건, 스크린이건, 칠판이건 모두가 평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엇이든 이차원으로 바꾸어놓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해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는 삼차원의 세계이다. 『멘사 시각 퍼즐』의 많은 문제는 인간의 이러한 약점을 자극하고 있다. 『멘사 시각 퍼즐』로 두뇌를 트레이닝하다 보면, 눈을 감고도 머리 속에서 도형의 모양이나 길이를 상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