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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꽃들이 먼저 알아
밥을 지으며 /꽃들이 먼저 알아 /마지막 여름 장미 /헛되이 벽을 때린 손바닥 /오래된 /내버려둬 /마법의 시간 /문명의 시작 /수건을 접으며 2부 지리멸렬한 고통 예정에 없던 음주 /등단 소감 /괴물 /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지리멸렬한 고통 /거룩한 문학 /바위로 계란 깨기 /독이 묻은 종이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여성의 이름으로 /2019년 새해 소망 3부 다시 오지 않는 봄날 /꽃샘추위 /너를 보내며 /죽음은 연습할 수 없다 /시골 장례식 /깊은 곳을 본 사람 /지하철 유감 /비틀 쥬스 /간병일기 /주소록을 정리하며 /행복, 치매 환자의 /옆 침대 /뭘 해도 그 생각 /낙원 4부 심심한 날 짧은 생각 /런던의 동쪽 /소설, 후기 /꿈의 창문 /데이비드 호크니 /50대 /원고 청탁 /카페 가는 길 /사업자등록 /연휴의 끝 /쓰는 인류 /오사카 성 /여행 /1월의 공원 시인의 말 발문: 다시 대낮의 햇살 아래- 최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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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꽃들이 먼저 알아
밥을 지으며 /꽃들이 먼저 알아 /마지막 여름 장미 /헛되이 벽을 때린 손바닥 /오래된 /내버려둬 /마법의 시간 /문명의 시작 /수건을 접으며 2부 지리멸렬한 고통 예정에 없던 음주 /등단 소감 /괴물 /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지리멸렬한 고통 /거룩한 문학 /바위로 계란 깨기 /독이 묻은 종이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여성의 이름으로 /2019년 새해 소망 3부 다시 오지 않는 봄날 /꽃샘추위 /너를 보내며 /죽음은 연습할 수 없다 /시골 장례식 /깊은 곳을 본 사람 /지하철 유감 /비틀 쥬스 /간병일기 /주소록을 정리하며 /행복, 치매 환자의 /옆 침대 /뭘 해도 그 생각 /낙원 4부 심심한 날 짧은 생각 /런던의 동쪽 /소설, 후기 /꿈의 창문 /데이비드 호크니 /50대 /원고 청탁 /카페 가는 길 /사업자등록 /연휴의 끝 /쓰는 인류 /오사카 성 /여행 /1월의 공원 시인의 말 발문: 다시 대낮의 햇살 아래- 최명자 |
Choi Young Mi,崔泳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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