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디어 교육 선언 큰글씨책
가격
30,000
3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POD] 주문 제작 도서입니다. 배송예정일을 참고해 주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저자 감사의 글

서문
1.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2. 혜택과 위험을 넘어서기
3. 미디어 리터러시의 한계
4. 더 큰 그림으로 미디어 교육 바라보기
5. 비판적 사고 하기
6. 페다고지: 위험과 원칙
7. 소셜 미디어에 핵심 개념 적용하기
8. 미디어 교육의 실제
9. 미디어 교육 실행하기
결론

부록: 저자 인터뷰
미주

저자 소개9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회장과 미디어다양성·리터러시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한국방송학회 학술상(저술부문)과 우현학술상,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뉴스 안과 밖의 여성』, 『한국사회와 인터넷 저널리즘』, 『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편저), 『정치 뉴스 리터러시』(공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공저) 등이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책임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정책과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중이다. 언론법제, 미디어 정책 및 규제, 미디어 교육 분야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 『미디어 저작권』으로 한국언론법학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디어와 법』(커뮤니케이션북스, 2017) (공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시청자』(한국학술정보, 2010) (공저), 『가족과 디지털 미디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책임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정책과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중이다. 언론법제, 미디어 정책 및 규제, 미디어 교육 분야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 『미디어 저작권』으로 한국언론법학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디어와 법』(커뮤니케이션북스, 2017) (공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시청자』(한국학술정보, 2010) (공저), 『가족과 디지털 미디어: 미디어가 만드는 새로운 가족관계와 문화』(한울, 2010) (공저)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교육 목적의 저작물 이용의 공정이용 판단요소: 미국 판결의 성향 및 함의」(2016) 「미디어 콘텐츠의 시간·공간이용의 법적 성격: 저작물 이용자의 자율성 이익의 관점에서」(2014) 「저작물의 사적복제에 관한 사법적 판단기준: 사적 이용을 중심으로」(2014) 「슬링박스를 이용한 TV프로그램의 장소이동 시청의 저작권법상의 성격」(2013) 「방송내용 심의기준 관련 법 규정의 체계성: 위임입법의 관점에서」(2012) 「저작물 성립 요건으로서의 창작성의 개념과 판단기준: 국내 법원의 판결 논리를 중심으로」(2011) (공저) 「디지털 미디어 저작권 판례에서의 변형적 이용 기준의 적용: 미국 연방항소법원의 기능론적 접근 사례를 중심으로」(2010) 「공정이용 관점에서의 개인용 비디오녹화기(PVR) 이용 연구: 디지털 방송저작물의 복제 및 전송을 중심으로」(2006) (공저) 「PVR(Personal Video Recorder)을 이용한 방송저작물 녹화의 법적 성격: 사적복제 및 공정 이용의 관점에서」(2006) 등이 있다.

조연하의 다른 상품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교수다.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디어 관련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디지털 미디어리 터러시』(공저, 2018) 등이 있다.

김광재 의 다른 상품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 서울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언론정보학을 부전공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육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청소년과 미디어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더 나은 미디어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온라인의 우리 아이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이해』 등이 있다.

김아미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현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 연구조사부에서 방송 정책에 관한 연구 및 조사 업무를 수행했으며, 문화방송 편성국에서 시청자 조사·분석, 공영방송 정책에 관한 자문, 대외 협력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공주대학교 영상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 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교육하면서, 동시에 한국언론학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방송미래발전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등의 활동을 통해 미디어 정책의 학술적 토대를 제공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현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방송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 연구조사부에서 방송 정책에 관한 연구 및 조사 업무를 수행했으며, 문화방송 편성국에서 시청자 조사·분석, 공영방송 정책에 관한 자문, 대외 협력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공주대학교 영상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 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교육하면서, 동시에 한국언론학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방송미래발전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등의 활동을 통해 미디어 정책의 학술적 토대를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공적 책무성, 공정성, 다양성 등 미디어의 주요 가치를 실증적으로 연구해왔으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변함없이 유지되어야 할 미디어의 책임과 역할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배진아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2020년~).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다. 이후 미국 앨라배마대학교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 심리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인간 심리 연구를 기초로 저널리즘, 소셜미디어 분야의 연구를 하고 있다.

이미나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다.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 연구 분야는 뉴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과 효과, 미디어 리터러시 등이다. 저서로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공저, 2018) 등이 있다.

이숙정 의 다른 상품

가톨릭관동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부 광고홍보 전공 교수다. 서울 배재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언론학회 회장, (사)미디어미래연구소 책임연구원를 역임하였고 한국광고PR실학회 부회장,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편집위원, 한국광고학회 기획이사, 한국콘텐츠학회 특임이사, 편집위원, 학술위원, 한국출판학회 이사, 강릉 경실련 정책위원, 아시아교류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저서로는 『방송규제정책론』, 『중국의 광고산업』, 『매스미디어와 미신』, 『신문산업진흥론』, 『미디어와 주관성』, 『광
가톨릭관동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부 광고홍보 전공 교수다. 서울 배재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언론학회 회장, (사)미디어미래연구소 책임연구원를 역임하였고 한국광고PR실학회 부회장,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편집위원, 한국광고학회 기획이사, 한국콘텐츠학회 특임이사, 편집위원, 학술위원, 한국출판학회 이사, 강릉 경실련 정책위원, 아시아교류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저서로는 『방송규제정책론』, 『중국의 광고산업』, 『매스미디어와 미신』, 『신문산업진흥론』, 『미디어와 주관성』, 『광고매체론』, 『Q의 의미』, 『유형화와 광고홍보학』, 『언론규범론』, 『정치인과 홍보이미지』,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치하라』, 『커뮤니케이션 입문』, 『PR학 원론』 등 다수가 있다.

이제영의 다른 상품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미디어리터러시 연구소 소장. 저서로 『미디어 교육과 비판적 리터러시』(2007), 『영상 이미지, 어떻게 가르칠까』(공저, 2010), 『국어 교육의 이해』(개정3판)(공저, 2016),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2017) 등이 있고, New Media and Learning in the 21st Century: A Socio-Cultural Perspective(2015), Learning Beyond the School: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Schooled Society(2019), The Int
경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미디어리터러시 연구소 소장. 저서로 『미디어 교육과 비판적 리터러시』(2007), 『영상 이미지, 어떻게 가르칠까』(공저, 2010), 『국어 교육의 이해』(개정3판)(공저, 2016),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2017) 등이 있고, New Media and Learning in the 21st Century: A Socio-Cultural Perspective(2015), Learning Beyond the School: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Schooled Society(2019), The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Media Literacy(2019), Learning to Live with Datafication: Educational Case Studies and Initiatives from Across the World(2022) 등의 국제학술저서의 챕터를 저술했다. 번역서로 『전자매체 시대의 아이들』(2004), 『미디어 교육 선언』(공역, 2019), 『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은 어떻게 배우는가』(공역, 2019) 등이 있다.

정현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210*297*20mm
ISBN13
9791128847165

책 속으로

미디어는 문화, 정치, 경제, 대인 관계 등 현대 생활의 중심이다. 미디어 이용자가 더 자율적이고 유능하고 비판적일 필요가 있다는 견해에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 미디어 리터러시를 하나의 임시방편으로 여기거나, 국가에서 개인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는 공적 토론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무엇을 수반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한정적으로 다뤄질 뿐이다.
--- p.2

미디어 리터러시는 단순히 미디어를 이용한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정책 입안자의 모호한 선의나 미디어 산업 자체에 맡겨 두는 것도 최상은 아니다. 만약 실제로 미디어를 잘 읽고 쓸 줄 아는 시민을 원한다면, 필요한 것은 미디어 교육이다. 즉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받는 교수 학습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이것은 학생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실제로 혜택과 위험의 접근은 종종 피상적이고 분열되고 도구적인 ‘임시방편’ 해결책을 제시할 뿐이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것처럼, 미디어 교육은 더 일관성 있고, 더 도전적이고, 궁극적으로 이용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 p.42∼43

소셜 미디어 수용자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는 한 가지 방법은 학생들이 토론 주제 자체를 조사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언급했듯이 수용자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소셜 미디어 이용의 부정적 효과에 대한 주장(특히 어린이 청소년과 관련하여)이 점차 증가하면서 힘을 잃고 있다. 학생들은 긍정적 주장과 부정적 주장의 사례들을 모으고 비판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관련 토론 주제들을 검토해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권위자와 전문가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가? 그들은 어떤 근거를 제시하며, 그러한 근거는 얼마나 타당하고 적절한가? 그들의 주장에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떤 종류의 언어를 사용하는가? 미디어 자체에 대해, 그리고 특정 유형의 이용자들에 대해 어떤 가정을 하는가?
--- p.96∼97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형태의 미디어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러한 일반적인 약속은 별로 의미가 없다. 그리고 미디어 교육이 모든 청소년에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부터 의무적인 학교 교육과정의 일부가 될 필요가 있다.

--- p.114

출판사 리뷰

미디어 환경이 크게 변화했다. 매스 미디어와 개별 미디어가 공존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식과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최근에는 가짜 뉴스, 혐오 발언, 사이버불링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이 거듭 강조되고 있다. 교육의 대상을 모든 연령층으로, 콘텐츠 생산자와 전달자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미디어 교육 원칙을 세우고 실천 방법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미디어 교육 분야의 가장 저명한 학자이자 오랜 기간 미디어 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해 온 저자 데이비드 버킹엄은 이 책에서 미디어 교육에서 가르쳐야 할 핵심 개념과 비판적 미디어 이해 접근법, 구체적인 교수법을 제시한다. 과거의 미디어 교육이 전통적으로 강조했던 요소들은 물론 최근 제기되는 이슈들,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가져오는 미디어 교육의 개념 확장 등에 대해 간명하지만 깊은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질문을 던진다. 그는 ‘혜택’ 아니면 ‘위험’이라는 이분법적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미디어 교육의 한계와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을 수사적 또는 도구적 개념으로 사용하는 것의 한계를 지적하고,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디어 교육을 강조한다. 특히 소셜 미디어 환경과 같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미디어 교육의 핵심과, 소셜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교육적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려운 학술서가 아니라 미디어 교육에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종의 ‘선언’이다. 저자는 영국 정부가 중등학교 학생들이 치르는 국가시험에서 미디어 연구 과목을 제외하려는 것을 보고 미디어 교육의 중요성을 천명할 필요를 절감한다. “피상적이고 이성주의적인 접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저자는 전에 없이 간명하고 힘 있는 문체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의 원서 『The media education manifesto』는 2019년 8월에 출간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첫 주에 영국 고등교육 전문 유명 저널 『Times higher education』의 ‘이주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출간된 지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책을 우리말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이 주는 큰 즐거움 중 하나다. 부록으로 실린 저자 인터뷰는 원서에는 없는 부분으로 미디어 교육 연구자이자 실천가, 부모로서의 데이비드 버킹엄의 견해를 엿볼 수 있게 해 주며 한국의 미디어 교육을 위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0,000
1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