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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깔들

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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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6g | 278*190*15mm
ISBN13
9788930657419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키워 주고자 노력하는 도서출판 서광사에서 “세상의 빛깔들” 시리즈 마흔한 번째 동화 『인디언은 아픈 걸 몰라요』(Ein Indianer kennt keinen Schmerz)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독일 Kinderbuchverlag Wolff 출판사에서 2011년에 초판을 발행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동화로 마리 휘브너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인디언은 아픈 걸 몰라요』는 용감한 인디언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영원한 우정을 위해 의형제를 맺자는 친구들과의 맹세에서, 그리고 골짜기를 뛰어넘어 보자는 친구의 제안에도 망설였던 우리의 주인공, 티미는 한밤중에 이가 아파 잠에서 깼어요. 그런 티미가 치료주술사 아저씨를 찾아가게 되는데 …….

아픈 걸 무서워하는 어린이가 어떻게 잘 극복해 나아가는지 그 과정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특히 주인공 티미는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줍니다. 친구들과 혹은 엄마 아빠와 함께 책에 나오는 인디언의 생활, 치료 주술사, 그리고 아픔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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