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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20년 경력 피지컬 트레이닝 1인자가 밝히는 의학적으로 완벽한 최상의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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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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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도 왜 이렇게 운동하기가 싫을까?

제1장.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하는 일

01 당뇨병 : 바쁘더라도 효율적으로 운동해서 혈당치를 낮추자!
칼럼 - 식후 혈당치가 높은 것이 동양인의 특징
02 대사증후군 : 만병의 근원인 ‘내장지방’, 유산소운동으로 태워 버리자!
03 고혈압 : 혈압이 ‘약간만 높아도’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커진다!
칼럼 - 혈압은 집에서도 측정하자
04 이상지질혈증 :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운동으로 개선할 수 있다!

제2장.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05 어깨결림 : 심한 통증을 해소하려면 동적 스트레칭이 좋다!
06 요통 : 정적스트레칭으로 만성 허리통증을 없애자
07 변형성무릎관절증 : 무릎 나이가 젊어지는 운동으로 통증을 줄이자!

제3장. 나이 들어 몸져눕지 않으려면?

08 로코모티브 신드롬 : 지금 당장 시작하자! 몸져눕지 않기 위한 홈 트레이닝
칼럼 - 로코모티브 신드롬 예방은 우리 사회에 주어진 과제
09 골다공증 : 운동으로 골밀도 저하를 예방하자!

제4장. 아무리 자도 계속 피곤하다면?

10 만성피로 : 피로가 해소되지 않을 때는 운동으로 풀어 주자!
11 우울감 : 기분이 처지고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운동을 하자!

제5장. 오랜만에 운동하는 사람이 빠지는 함정

12 운동부족으로 몸이 둔한 것은 기초체력 저하 때문이다
13 상체를 급히 숙이거나 아킬레스건을 늘이는 운동은 금물!
14 턱을 괴거나 팔짱을 끼는 것은 근력이 떨어졌다는 증거
15 운동 부족 주의! 마사지로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 불가

제6장. ‘볼록 나온 배’는 운동으로 해결될까?

16 복근운동을 해도 ‘볼록 나온 배’는 안 들어간다!
17 극단적인 식단 조절보다는 근육량을 늘리자!
18 땀을 흘려도 지방은 연소되지 않는다
19 한 달 만에 체중이 3킬로그램 이상 줄었다면 그 다이어트는 ‘실패’
20 한 달 만에 쏙 들어가는 배와 그렇지 않은 배가 있다

제7장. 걷는 습관을 들여 건강한 몸을 만들자

21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걷는 것은 효과가 없다?
22 목표로 삼아야 할 걷기 강도는?
23 걷기 피로를 해소하는 효과적인 정적스트레칭

저자 소개 3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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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Shuichi Nakano,なかの ジェ-ムズ しゅういち,中野 ジェ-ムズ 修一

1971년 8월 20일 나가노현 출생, PTI 인정 프로페셔널 피지컬 트레이너, 미국스포츠의학회 인정 운동생리학 학사, 주식회사 스포츠 모티베이션 최고 기술 책임자, 일반 사단법인 피지컬트레이너협회(PTI) 대표이사 ‘이론과 결과, 두 마리 토끼 잡는 트레이너’로 수많은 일류 선수 및 스포츠 팀을 담당해왔다. 특히 탁구 스타 후쿠하라 아이 선수와 배드민턴의 후지가키 복식조(후지이 미즈키 선수?가키이와 레이카 선수)의 개인 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2014년부터는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역전 경주 강호 팀의 피지컬 강화도 담당해왔다. 그 밖에도 러닝 수행 능력 향상이나 건강 유지
1971년 8월 20일 나가노현 출생, PTI 인정 프로페셔널 피지컬 트레이너, 미국스포츠의학회 인정 운동생리학 학사, 주식회사 스포츠 모티베이션 최고 기술 책임자, 일반 사단법인 피지컬트레이너협회(PTI) 대표이사
‘이론과 결과, 두 마리 토끼 잡는 트레이너’로 수많은 일류 선수 및 스포츠 팀을 담당해왔다. 특히 탁구 스타 후쿠하라 아이 선수와 배드민턴의 후지가키 복식조(후지이 미즈키 선수?가키이와 레이카 선수)의 개인 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2014년부터는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역전 경주 강호 팀의 피지컬 강화도 담당해왔다. 그 밖에도 러닝 수행 능력 향상이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돕는 강연을 열고 집필 활동을 펼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아오 트레》 시리즈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누적 발행 부수는 200만 부를 넘는다. NHK 건강 방송 <취미 두근! 유연 강좌>로도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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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동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동북아연합(NEAR)에서 일본전문위원으로 근무하다가,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좋은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판기획 및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정의중독》, 《선생님, 저 우울증인가요?》, 《팬 베이스》, 《불멸의 과학책》, 《기적의 장 스트레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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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畑?吾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 스포츠 의학 종합센터 조교수. 아키타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치 의과대학교 부속 사이타마 의료 센터,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 스포츠의학센터, 기타사토 연구소병원 등을 거쳤다. 당뇨병 전문의이자 일본 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닥터 등의 자격이 있으며 생활습관병 진료 및 운동처방에 힘쓰고 있다. 현재 일본육상경기연맹, 전일본스키연맹 의사로서, 운동선수를 관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32g | 148*210*20mm
ISBN13
9791188850747

책 속으로

“당뇨병 전 단계인 예비군에 해당하시네요, 운동하셔야 합니다.”
건강검진 때 이런 말을 들어도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기에 ‘뭐, 금세 나빠지거나 그러진 않겠지.’ 하며 그래도 방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뇨병은 병증이 상당히 심한 경우가 아니면 자각 증상이 없다. 하지만 진행성 질병이기 때문에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 점점 병증이 악화되고 만다.
---「제1장.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하는 일」중에서

정형외과적 질환인 이런 통증은 만성화되기 쉽다는 특징이 있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거나 마사지를 받으면 잠시나마 해소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통증을 느낀다.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한 번 만에 싹 낫고 재발하지도 않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약이나 마사지로는 어깨결림과 요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제2장. 어깨, 허리, 무릎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중에서

‘로코모티브 신드롬 예방 운동은 언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그럴 때면 항상 ‘지금 당장!’이라고 답한다. 하체가 약해졌음을 체감하기 시작하는 60~70대는 물론이고 30~40대도 앞으로 생활환경이 더욱 편리해짐에 따라 몸을 움직일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했다. 그러니 얼른 시작하자.
---「제3장. 나이 들어 몸져눕지 않으려면?」중에서

나는 피지컬 트레이너이다. 운동선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한마디로, 다치거나 살이 쪄서는 안 되는 직업군이다. 배가 나오거나 어딘가가 아픈 트레이너가 ‘이렇게 하면 건강해진다.’,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며 운동법과 식단을 알려 준들 설득력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팬케이크라면 정신을 못 차릴 정도이다. 평소에도 그런 음식을 특별히 제한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정기적으로 운동도 하지만 식단도 나름대로 신경 쓰기 때문이다. 내가 2003년즈음부터 스스로 실천하고 있고 주위에도 추천하는 식사법은 바로 하루 14품목의 식재료를 먹는 것이다.

---「제4장. 트레이너가 추천하는 하루 14품목 식사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부터 꼭 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드립니다.”
필수적인 것만 해도 압도적인 차이가 찾아온다, 건강을 향한 한 걸음


지금까지 목표가 우선인 삶을 살았다면 우선, 그 삶을 돌아보자. 현대인의 삶은 직장에 출근해서 퇴근하고 잠시 쉬거나, 학교에 등교해서 하교하고 잠시 쉬거나, 어딘가에 가서 한동안 그 일에 매진하고 돌아오면 기진맥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정직하게 일정 이상의 활동과 올바른 자세와 제대로 된 섭식을 부여하지 않으면 시간을 들여 조금씩 망가지게 되기 마련이다. 만성 두통도 뻐근한 등도 굽은 허리도 모두 습관의 문제다. 이러한 삶의 태도에 대하여 평생에 걸쳐 타인의 ‘상태’를 돌봐 온 저자는 간단한 해결을 제시한다.

“지금, 바로 이 운동을 시작하세요.”

책에 수록된 운동들은 보통 한두 세트에 5~10분을 넘기지 않는 난이도가 낮은 운동들이다. 과격할 만큼 힘들지도 새로 기구를 사들일 필요도 없다, 집에 있는 쿠션과 식탁 의자를 사용하여 기적적으로 혈당치를 떨어뜨리고 아픈 목과 허리가 개운해지는 매직. 25년 동안 프로 선수들을 관리하면서 쌓아 온 저자의, 검증받은 노하우가 책에 포함된 동영상 강좌로 펼쳐진다. 그 어느 날 의사에게 처음으로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은 당신. 이렇게, 매일 조금씩 건강해져 가기 위하여 이 책을 손에 잡았다면 곧바로 강좌와 함께하시기를. 이 한 걸음을 이제 이 책과 같이 떼어 보자. 이렇게, 매일, 조금씩. 건강해지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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