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친구 제시카
양장
비룡소 2013.02.18.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비룡소의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2

케빈 헹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Kevin Henkes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60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첫 작품을 출간한 뒤 오랫동안 수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칼데콧상(2005년)을, 『내 사랑 뿌뿌』(1994년), 『조금만 기다려 봐』(2016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글을 쓴 『병 속의 바다』(2004년)와 『빌리 밀러』(2014년)로는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코끼리 행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아동 문학에 오랫동안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아동 문학 레거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60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첫 작품을 출간한 뒤 오랫동안 수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칼데콧상(2005년)을, 『내 사랑 뿌뿌』(1994년), 『조금만 기다려 봐』(2016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글을 쓴 『병 속의 바다』(2004년)와 『빌리 밀러』(2014년)로는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코끼리 행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아동 문학에 오랫동안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아동 문학 레거시상(2020년)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살고 있으며, 그곳은 겨울이 유난히 길게 머무르는 동네입니다.

케빈 헹크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4g | 200*230*15mm
ISBN13
9788949112374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이야기

“루디의 이야기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칠 만하다.” -혼 북
“더할 나위 없이 흐뭇한 그림책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따뜻한 작품 『내 친구 제시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내 친구 제시카』는 외동아이인 루디가 ‘상상 친구’ 제시카를 통해 위안을 얻다가 진짜 친구를 만나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은 이야기로, 유아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는 『내 사랑 뿌뿌』,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따뜻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들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생기발랄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 곳곳에 덧붙여진 생생한 말투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제시카는 진짜 있는걸!
상상 친구 제시카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한 루디의 성장기

루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 친구’ 제시카와 언제나 함께한다. 밥을 같이 먹고 책을 함께 읽는 것뿐 아니라, 루디가 울고 싶을 때면 제시카도 함께 슬퍼한다. 루디는 자기가 싫은 일은 제시카를 앞세워 핑계를 대기도 한다. 루디에게 제시카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친구인 것이다. 처음 간 유치원에서도 루디는 제시카하고만 단둘이 함께 지낸다. 다른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고 홀로 있는 셈이다. 그런 루디에게 한 친구가 다가와 말을 건넨다. 그런데 그 친구의 이름이 다름 아닌 ‘제시카’라는 것! 루디는 진짜 친구 제시카를 바라보며 빙긋 웃는다. 그러고는 제시카와 손을 잡고 나란히 복도를 걷는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이나 놀이 중에 혼잣말을 하거나 인형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유아기 아이들은 이 과정을 겪음으로써 진짜 친구를 만나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해 가는 법을 배운다. 루디가 상상 친구와 함께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은 루디가 상상 친구를 통해 위안을 얻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루디는 상상 친구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진짜 친구 제시카와 쉽게 가까워진다. 이러한 루디의 성장은 상상 친구를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새삼 일깨워준다.

▣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살아 있는 따뜻한 그림

케빈 헹크스는 아이의 귀여운 몸짓과 표정을 생생하게 보여 줘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 루디가 화를 내거나 기뻐하거나 혹은 수줍거나 즐거워할 때를 고스란히 표현했다. 그림만 보고도 루디의 심리 변화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아이들은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맑은 수채 물감으로 채색된 그림은 이야기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아이가 어질러 놓은 방뿐 아니라 유치원 풍경을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그려 내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루디가 처음 간 유치원에서 상상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달랠 때 진짜 제시카란 아이가 살짝 놀라는 장면을 통해 작가의 재치도 발견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