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인체 대탐험 : 머리부터 발끝까지
2권. 지구를 부탁해 : 미스터리 고민 상담소 3권. 빛과 소리의 세계 : 드라큘라의 비밀 수업 |
김원섭의 다른 상품
전정아의 다른 상품
김경희의 다른 상품
김윤재의 다른 상품
이창우의 다른 상품
이진아의 다른 상품
|
과학적 감성을 깨우는 재치 있는 질문
해답을 찾아가는 즐거운 탐구 과정! 웃음 가득한 스토리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속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짚어 보아요 전기의 작용, 소리의 성질, 산과 염기, 연소와 소화, 소화의 과정, 자전과 공전. 그, 그만!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대요. 분명히 아는 개념인데, 설명하기는 어렵네요. 누군가 차근차근 짚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초등과학Q]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여기는 초등학생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나왔지요. 잘 살펴보면 우리 생활은 모두 과학이에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둠을 밝혀 주는 전깃불과 우리 집에 함께 사는 반려동물까지. 과학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세상은 훨씬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기본적인 과학 용어부터 튼튼하게 어떡하면 과학을 가까이할 수 있을까요? 우선은 기본 중의 기본인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부터 제대로 짚는 게 중요하겠죠?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아도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오래 버티는 것처럼요. [초등과학Q]를 만들면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통틀어 어린이가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와 핵심 과학 지식을 속속들이 가려 뽑고, 그 내용을 정성껏 풀어낸 것도 그 때문이었어요. 과학과 말이 통하는 어린이! 특별한 과학 영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에요. [초등과학Q]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과학 교과서가 쏙쏙 눈에 들어오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일단 말이 통해야 서로를 더 깊게 알 수 있잖아요. [초등과학Q]는 우리 어린이와 과학이 서로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거예요. 핵심 개념을 짚는 재미있는 질문이 가득! [초등과학Q]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어요. 세상 뻔한 방법이지만 모를 땐 묻는 게 진리거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가장 기본적인 앎의 방법인 ‘묻고 답하기’를 통해 핵심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었어요.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고 질문을 해 본 친구 있나요? 가끔은 엉뚱한 질문이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질문일 때도 있지요. [초등과학Q]속에는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한답니다. 존재 자체로 재미있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 때로는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해답을 찾아 나가요. 3권 『빛과 소리의 세계』에 등장하는 드라큘라 드까망은 할아버지의 수업이 듣기 싫어서 까만 방을 밝히고 있는 희미한 촛불을 훅 끄고는 커튼 뒤로 숨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단 1초 만에 까망이를 찾아내지요. “이렇게 캄캄한데 어떻게 나를 찾았지?” 드까망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아 나갑니다. 물론 똑똑한 모범생 왕배트의 도움이 필요했지만요. 새싹 세포부터 드라큘라, 지구 아줌마까지! [초등과학Q] 시리즈는 매 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1권 『인체 대탐험 :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주인공은 사고뭉치 미달이의 몸속에 살고 있는 새싹 세포들이지요. 세포계의 뇌섹녀 똑또케, 프로 걱정러 어떠케, 먹방계의 샛별 또머거. 새싹 세포 삼총사를 따라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지요. 2권 『지구를 부탁해 : 미스터리 고민 상담소』의 주인공은 엉뚱 박사! 태양계 최고의 스타가 되고 싶은 지구 아줌마, 얼굴이 자꾸만 달라져서 슬픈 달 아가씨, 똥화석을 잃어버린 공룡 박사 등 갖가지 고민을 가진 재미있는 인물들이 엉뚱 박사를 찾아와 고민을 상담해요. 3권 『빛과 소리의 세계 : 드라큘라의 비밀 수업』은 드라큘라 가문의 정통파 드블랙 백작이 자신의 손녀인 드까망과 박쥐 인간 왕배트에게 비밀 수업을 진행하는 이야기예요. 따분한 수업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드까망! 그런데 할아버지를 몰래 놀러 나갈 때마다 빛과 소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던지는 질문을 따라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 |
|
과학은 결코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런데도 어려운 내용은 잘 알리지 않고 과학이 얼마나 신나고 대단한가에 대해서만 떠들어 댑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매우 훌륭한 예외입니다. 인체에 관한 과학 정보를 풍성하게 알려 주면서도 절대로 지루하지 않습니다. 잔소리쟁이 니드리 오빠와 새싹 세포들과 함께 우리 몸 곳곳을 탐험하고 나면 웬만한 생물학자처럼 똑똑해진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요렇게 톡톡 튀는 과학책은 처음입니다!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
|
우리 몸은 알수록 신기합니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가장 알 수 없는 존재거든요. 그래도 이제는 방법이 생겼어요. 짱짱이 몸속에 사는 새싹 세포, 똑또케, 또머거, 어떠케, 니드리와 함께 좌충우돌 인체 대탐험을 떠나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 작은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만 해도 내 몸속의 비밀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닐 테니까요. - 이은희 (하리하라, 과학 작가)
|
|
작디작은 새싹 세포와 떠나는 몸속 탐험은 세상 신나는 일이에요. 눈으로 볼 수 없는 몸속 기관들의 역할과 모습을 이야기로 읽다 보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인체 정보를 이해하게 되거든요.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입말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쉽게 인체를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게 하지요. 7개의 장으로 이루어졌는데, 뼈부터 신경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체 이야기를 담았어요. 재미있는 이름의 새싹 세포가 각 몸속 기관을 알아보고, 쑥쑥 자라서 자기에게 딱 맞는 기관으로 변신했다는 결말이 꽤나 흥미롭지요. 우리 몸은 작은 세포가 모여 기관이 만들어지고 각 기관이 제 역할을 성실히 해낸다는 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 줘서 참 좋았어요. - 배수진 (서울 대림중학교 사서,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추천위원)
|
|
지구과학 분양의 중요한 여섯 가지 주제를 선별하여 지구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현상을 자연스럽고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중요한 원리를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전 학년에 좋은 책이 될 것입니다. - 홍태경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
|
빛과 소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린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겠지요. 드라큘라 족이 펼치는 작은 모험 속에 빛과 소리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그 비밀이 재치 넘치는 그림과 대화를 거치며 서서히 명쾌하게 드러납니다. 이 책은 그 비밀의 세계로 떠나는 멋진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고재현 (한림대학교 나노융합스쿨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