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쌍둥이별을 찾아서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미래 환경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 한겨레교육문화 센터에서 미래의 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고양이가 우리를 지배한다면』 『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히라도의 눈물』 『변신 인 서울』 『빨간 목도리 3호』 『아빠는 전쟁 중』 『천 년의 음모』 『바다로 간 소년』 『레플리카 1, 2』 『조선으로 온 카스테라』 등이 있으며, 동화로는 초등학교 국어 활동 교과서 수록작 『굿모닝, 굿모닝?』을 비롯해 다수가 있다.

한정영의 다른 상품

그림국지승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작가이자 정혁이와 선아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까치가 반갑게 인사하는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돌랑돌랑 여름』 『아빠와 호랑이 버스』 『바로의 여행』 『엄마 셋 도시락 셋』 『아빠 셋 꽃다발 셋』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국지승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0g | 265*228*9mm
ISBN13
97889839489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토리는 다시 한 번 날아올랐어요. 다만 이번에는 낮이 아니라, 밤이었지요.
비둘기들에게 들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너희들처럼 몸집이 작은 새들은 밤에 이동하는 게 훨씬 안전할 거야.
천적으로부터 피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밤에 하늘에 뜬 별을 보고 이동하는 새들도 많아.
별은 움직이지 않거든. 오늘 서쪽 어느 곳에 뜬 별은 내년 이맘때 같은 자리에 떠올라.
밤에는 그 별만 보고 날면 방향을 잃지 않아.”
하지만 자동차와 건물의 창마다 환한 불빛이 새어 나와 밤하늘을 밝혔어요.
그 때문에 별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 p.22~23

출판사 리뷰

[미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는 내일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출간 순서-

1.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걸 그랬어!
2.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3. 엄마가 미안해
4. 링링은 황사를 싫어해
5. 내 똥으로 길렀어요!
6. 아빠한테 가고 싶어요.
7.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 가요.
8. 싱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
9.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10.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11. 달려라, 빠방!
12.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13. 초록 강물을 떠나며
14. 세쌍둥이별을 찾아서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