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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아아
양장
재희 글그림
킨더랜드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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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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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다년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창작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남편과 세상 제일 예쁜 아들 태윤이를 키우는 호기심 많고 엉뚱한 이웃집 아줌마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사실 나는!』 『여덟 살 오지 마!』 『쏴아아』 『수영 이불』 『내 노란 신발』 『까만 코끼리 쿠쿠』 등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인간을 개미처럼 느낀다는 말을 듣고, 코끼리 등에 타 보았어요. 처음에는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코끼리에게 미안해졌어요. 제 무게가 개미 같을 리가요! 저 멀리 숲이 보였습니다. 빙글빙글 같은 길을
홍익대학교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다년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창작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남편과 세상 제일 예쁜 아들 태윤이를 키우는 호기심 많고 엉뚱한 이웃집 아줌마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사실 나는!』 『여덟 살 오지 마!』 『쏴아아』 『수영 이불』 『내 노란 신발』 『까만 코끼리 쿠쿠』 등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인간을 개미처럼 느낀다는 말을 듣고, 코끼리 등에 타 보았어요. 처음에는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코끼리에게 미안해졌어요. 제 무게가 개미 같을 리가요! 저 멀리 숲이 보였습니다. 빙글빙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 친구는 숲에 있어야 할 것 같았어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코끼리를 숲에 보내 봅니다. 세상의 모든 쿠쿠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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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88g | 190*230*10mm
ISBN13
97889561886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톡톡. 수도꼭지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쪼로록. 누군가 주스를 시원하게 마시고요.
칙칙칙칙. 화분에 물을 주는데 아이는 왜 귀를 막고 있을까요?
퐁퐁퐁퐁퐁. 분수대를 보고 아이는 그만 눈을 감아버립니다.
아이가 이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점점 더해지는 아이의 긴장감, 함께 그 이유를 찾아보기로 해요.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일, 분명 너도 있을 거야!
소리와 함께 찾아온 경쾌한 웃음과 재미가 소나기처럼 시원하다!


『쏴아아』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일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작가도, 작가의 아이도, 이 책을 만든 사람들도, 이 책을 보는 독자도 아마 있었을 거라고 생각될 정도로 흔한 일이지요. 이 책은 비 오는 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지만, 사실은 우리가 경험했던 일상의 이야기를 ‘특별한 날’로 바꾸어놓은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아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몰라도, 이 책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은 가끔 그림책이 생각날 거예요. 특히 ‘비 오는 날’과 ‘참아야 하는 날’이라면 더욱이요. 톡톡, 쪼로록, 칙칙칙칙 ……쏴아아 내리는 빗소리까지 소리의 크키가 점점 커질수록 아이도 점점 긴장합니다. 이제 빨리, 빨리, 빨리를 다급하게 외치는 아이는 잠시 뒤 소나기만큼 시원함을 느끼게 됩니다. 한 여름의 소나기처럼 시원한 웃음을 주는 그림책 『쏴아아』로 세 번의 시원함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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