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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 누구나 쉽게 자신의 꼬마빌딩을 짓는 법1장 꼬마빌딩을 어디에, 어떻게 지을까?돈이 나오는 집에 살아야 하는 이유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돈 나오는 집’이란?어느 지역, 어떤 위치를 선택할 것인가?부지 매매계약서 작성시 특약사항에 적을 것들중도금 납부 후 건축허가 사전동의 받기건물의 최종 소비자가 될까, 생산자가 될까?현실적인 셀프 집짓기건축사·건설시공사·현장소장, 이렇게 고르면 된다건물 신축공사의 다양한 방법2장 꼬마빌딩 시공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건축 설계단계의 어려운 고민거리들 철거와 측량,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견적과 도급계약서 작성, 이렇게 하면 된다 고용산재보험 가입비용 및 각종 인입비용을 명확히 하자엘리베이터 설치, 이것만은 꼭 체크하자엘리베이터 완성검사와 유지보수3장 꼬마빌딩 시공, 무작정 따라하기착공단계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기초 토목공사,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골조공사 삼총사,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습식공사 및 방수공사, 물 관리가 중요하다창호·금속·유리공사, 이것만은 주의하자석공사의 퀄리티, 건추주가 하기 나름이다석공사에서 건축주가 알아야 할 사항들각 부위별 도장공사,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도장공사에서 건축주가 주의해야 할 사항들수장공사, 아는 만큼 내부가 빛난다지붕공사, 소홀히 하면 안 된다지붕 공사에서 건축주가 고려해야 할 사항착공단계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기초 토목공사,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골조공사 삼총사,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습식공사 및 방수공사, 물 관리가 중요하다창호·금속·유리공사, 이것만은 주의하자석공사의 퀄리티, 건추주가 하기 나름이다석공사에서 건축주가 알아야 할 사항들각 부위별 도장공사,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도장공사에서 건축주가 주의해야 할 사항들수장공사, 아는 만큼 내부가 빛난다지붕공사, 소홀히 하면 안 된다지붕 공사에서 건축주가 고려해야 할 사항4장 예비 건축주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평당 가격에 대한 올바른 이해갖고 싶은 내 집은 내가 설계해야 한다현장에서 잘 소통할 수 있는 필수 현장용어들마감공사에서 쓰는 현장용어들빠른 준공을 위해 미리 챙겨야 할 것들건축주가 시공사를 잘 다스리는 요령변경공사가 발생할 때의 대처요령건물 임대 및 유지 관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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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꼬마빌딩 건물주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IT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이제 인터넷으로 웬만한 정보는 검색할 수 있다. 유튜브에 키워드만 넣어도 생생한 꼬마빌딩 신축 영상 정보까지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주택 신축을 결심한 사람들에게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뭔가 2% 부족하다. 그래서 저자는 그 부분을 이 책에서 채우고자 노력했다. 게다가 2018년 6월 27일 건설산업기본법이 개정되었다. 연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은 건설업 면허 소지자가 시공해야 하기에 과거처럼 건축주가 직접 공사를 하는 이른바 ‘직영공사’는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건축주가 직접 시공할 수 없어서 종합건설회사에 건축을 맡기더라도 여전히 건축주가 선택하고 결정해야 할 사항은 많다. 건설사 도급계약부터 이후 결정하는 모든 일에 대한 결과의 책임은 고스란히 건축주에게 있다. 그만큼 건축주는 많이 알아야 한다. “건축 분야에서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르면 손해 본다”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내가 알아야 상대에게 이용당하지 않는다. 이 책이 도심이나 신도시에 다가구주택 혹은 상가주택을 신축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한다.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돈이 나오는 집’을 어느 곳에, 그리고 어떻게 지을지 알아본다. 은퇴자들은 ‘돈이 나오는 집’을 갖기를 꿈꾸고 있다. 평생 거주도 하고, 생활비까지 나오는 집이 있다면 노후에 경제적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그런 꿈을 꾼다. 앞으로 어떤 집에 살아야 할지는 분명해졌다. 2장에서는 꼬마빌딩 짓기의 시작인 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 전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본다. 자기가 살 집을 짓는 일은 대단한 경험이자 보람된 일이다. 게다가 돈이 나오는 집을 구상해서 직접 지어본다면 어떨까? 꼬마빌딩을 짓는 일은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일이고, 초보자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3장에서는 예비 건축주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시공단계의 공정을 상세히 알아본다. 각 공정별로 사용되는 자재의 종류와 특성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안목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공정별로 예비 건축주가 관심을 가지고 점검해야 할 사항들도 챙겨본다. 4장에서는 예비 건축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꼬마빌딩 건축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살펴보고, 건축 현장에서 건축업자나 작업자들 및 건축자재 업체와의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현장에서 쓰이는 각종 용어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준공을 빨리 하기 위해 챙겨야 할 사항, 건물 준공 후 건물 임대와 유지관리에 관한 알짜배기 노하우도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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