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Scott Snyder
스콧 스나이더의 다른 상품
Greg Capullo
그렉 카풀로의 다른 상품
Jonathan Glapion
조나단 글래피언의 다른 상품
FCO Plascencia
FCO 플라센시아의 다른 상품
전인표의 다른 상품
|
“스나이더와 카풀로는 매번 허들을 높인다….” - 페이스트 매거진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는 그들 최고의 작품이다.” - IGN 최강의 창작팀,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배트맨: 올빼미 법정, 배트맨: 메탈)가 〈배트맨: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에서 망토 두른 십자군과의 10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마무리한다. 명쾌하고 참신한 내용이 배트맨 입문서로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높은 완성도를 달성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뉴 52 배트맨〉 시리즈의 작가 스콧 스나이더는 자신이 쓴 배트맨 스토리를 공식 설정이 아닌 자신만의 설정으로 마무리 짓기를 원했다. 그래서 그는 이 작품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에 기존 배트맨의 요소들을 가져와 반전 가득한 이야기를 풀어냈고 충격적인 엔딩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금까지 나온 늙은 배트맨, 미래의 배트맨을 주제로 하는 이야기는 모두 공식 유니버스 배경이 아니었다. 하지만 〈라스트 나이트 온 어스〉는 외전이 아닌 메인 세계관의 배트맨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이전 작품들과 궤를 달리 한다. 마천루가 즐비한 21세기의 고담시가 아니라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황폐한 모습을 배경으로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단순한 구도를 벗어나 의외의 반전이 거듭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일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