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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할 일력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연습
김신지서평화 그림
휴머니스트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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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연습
오늘의 할 일 실천하는 법
오늘의 할 일력 이렇게도 써보세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pilogue : 365번의 연습을 마치고

저자 소개 2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PAPER] [AROUND] [대학내일] 등에 글을 쓰고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운영하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중얼거리며 회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하루가 내 것이 되었다는 안도 속에서 ‘살고 싶은 바로 그 시간’을 사는 연습을 하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PAPER] [AROUND] [대학내일] 등에 글을 쓰고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운영하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중얼거리며 회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하루가 내 것이 되었다는 안도 속에서 ‘살고 싶은 바로 그 시간’을 사는 연습을 하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등이 있다.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사람. 일상에 밑줄을 긋는 마음으로 자주 사진을 찍고 무언가를 적는다. 일상을 사랑하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기록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최선을 덜 하는 삶을 고민하는 사람. 이 정도면 됐지, 그럴 수 있어. 나에게도 남에게도 그런 말을 해 주려 노력한다. 너무 사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좋아하는 게 취미다. 오늘을 잘 기억하면, 내일을 기대하고 싶어진다. 그런 마음으로 순간을 모은다. 언젠가 바닷가 근처 작은 숙소의 주인이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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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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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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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52쪽 | 85*107*40mm
ISBN13
9791160805062

책 속으로

한 달을 잘 살기는 어려워도
하루를 내 마음에 들게 보내는 건
조금 더 쉬울지 몰라요.
일력은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연습입니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고 내일은 다가올 오늘이니까
매일매일 눈앞의 오늘에만 집중하기로 해요.
--- p.5 「Prologue」

1.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며 일력에 적힌 ‘오늘의 할 일’을 확인하세요.
2. 하루를 보내며 할 일을 실천하거나, 틈틈이 생각합니다.
3.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력의 뒷면에 오늘의 실천을 메모하거나,
SNS에 후기를 남겨보세요. 그러면 오늘의 할 일 끝!
4. 새로운 오늘이 되면, 어제를 찢어 상자에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365일이 지난 뒤 나의 한 해를 상자 안에 담아 나에게 선물합니다.
--- p.11 「오늘의 할 일 실천하는 법」

하루씩만 잘 살아보는 365번의 연습을 마치고
여기까지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해에도 우리,
내일을 기다리는 대신 오늘을 살아요.
좋은 오늘이 모여 좋은 한 해가 될 테니까요.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것.

‘오늘의 할 일’ 준비되셨나요?

--- p.747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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