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리커버판
이경혜
바람북스 2021.03.10.
베스트
테마소설 top100 3주
가격
12,800
12,8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파란 표지의 일기장
2. 벚꽃 피던 그 봄날
3. 드디어 표지를 넘기다
4. 너랑 친구가 되는 게 아니었어
5. 선생님과의 데이트
6. 아직 너는 내 곁에 있어
7. 작별 인사

저자 소개 1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주로 쓰며,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사도사우루스』 『말 더듬는 꼬마 마녀』 등을 썼고, 『무릎 딱지』 『뉴욕에 나타난 곰』 『가벼운 공주』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무엇이든 선물하고, 선물 받는 것을 참 좋아해서 작은 선물 가게를 꾸린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 책을 옮기는 일이 더욱 즐거웠답니다.

이경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322g | 133*200*13mm
ISBN13
979119738170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다
프랑스, 대만, 태국, 베트남 4개국 번역 출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2004년 ‘중학생소설’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으며 작가가 명백히 십대 독자, 그중에서도 중학생 독자들을 겨냥해서 써낸 책이다. 2000년대 초반은 아직 독자들에게 청소년소설의 개념이 명확히 자리잡기 이전이라 성인 작가가 청소년 독자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건네야 할지 암중모색하던 시절이었다. 성인 작가의 회고담이나 명랑하고 웃기는 성장담, 성적지상주의나 어른의 위선에 대해 고발하는 사회비판 소설 들이 하나둘 나오던 시기에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죽음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되, 당대 청소년의 목소리로 발화한 기념비적 작품이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초판 발간 후 17년 동안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으며 프랑스, 대만, 태국, 베트남 4개국으로 번역 출간되는 등 해외에서도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
많은 십대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성인이 되었고, 어른 독자로서 다시금 이 책을 찾기도 한다. 아동청소년문학은 어렸을 때, 어른이 되었을 때, 부모가 되었을 때마다 각기 다른 감상을 준다는 점에서 다층적인 의미를 갖기 마련이다. 당대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했던 작품이 시간이 흐르면서 클래식의 반열에 오르는 일도 드물지 않다.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 남은 이들이 상실감과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 그 안에서 새롭게 발견하는 삶의 의미 등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가 담고 있는 이야기들은 비단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강렬한 정서적 체험을 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어려서 읽은 책을 다시 읽고 싶은 독자들이나 이미 성인이 되어 처음 읽는 독자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9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800
1 1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