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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리뷰 총점9.8 리뷰 68건 | 판매지수 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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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06g | 142*205*30mm
ISBN13 9791191836059
ISBN10 119183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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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답은 지금 당신의 루틴에 달려있다.

이 책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3년 8개월간의 ‘미라클 타임’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암담했던 저자의 육아휴직 기간은 아주 작은 습관이 쌓여가면서 기적으로 바뀐다. 담담하게 풀어낸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눈앞에서 ‘삶이 달라지는 미라클’의 순간을 엿볼 수 있다.

과연 저자의 일상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던 걸까?

1장은 한없이 우울했던 일상과 그 생활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나를 변화시키려는 작은 움직임을 담고 있다. 어쩌면 어른이 되고 한 번도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없었던 ‘나를 위한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2장은 육아만으로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저자가 또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어긋나있던 일상의 조각을 나에게 맞게 재배열하는 ‘시간 리모델링법’을 알 수 있다. 3장에서는 고전 필사를 통해 나를 더 깊게 알아가고 나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4장은 미라클 타임을 위한 환경을 설정하는 실전 팁을 다루고 있으며, 제시된 5단계를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새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만들게 된다. 5장은 읽으면서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꿈을 이루는 루틴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독박 육아를 하면서 2년 동안 책 3권을 쓸 수 있었던 비법도 알 수 있다. 그리고 6장에서는 작심삼일을 깨뜨려주는 랜선의 힘, 온라인 모임을 만드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마지막 7장은 마음을 토닥여주고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우리의 꿈을 위해 매일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삶을 바꾸는 열쇠, 미라클 타임!
당신은 무엇으로 미라클 타임을 채우고 싶은가?
아주 작은 습관이 기적으로 바뀌는 순간! 이제 당신이 경험할 차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나만의 정원을 가꿔라

1장 엄마로만 살지 않기로 결심하다
1. 내가 또 육아휴직을 하게 될 줄이야
2. 롤러코스터 같은 독박육아의 현장
3. 오늘도 나는 지하 100층 땅굴을 파는 중입니다
4. 퇴직하면 뭐하고 살지?
5. 경력이 단절되지 않는 일은 없을까?
6. 진짜 자기계발을 해보는 거야

2장 미라클 타임의 힘
1. 육아만 해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랍니다만
2. 새벽 4시, 또 하나의 인생을 얻다
3. 작지만 큰 습관의 힘
4. 원하는 나를 만드는 루틴의 힘
5. 삶을 바꾸는 열쇠, 미라클 타임
6. 미라클 타임은 나의 숨구멍이다

3장 나의 꿈은 무엇일까? Know thyself!
1. 너는 엄마처럼 살지 마
2. 고전 필사, 나를 알아가는 시간
3. 나를 깨우는 질문의 힘
4. 오늘도 내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지고 있다
5. 나는 내 연극 무대만 보면 되는 거였다
6. 하루 10분, 나와 만나는 시간

4장 미라클 타임을 위한 환경 설정
1. (할 일)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라
2. (시간) 나의 하루를 리모델링하라
3. (공간) 꿈을 이루는 엄마의 서재
4. (시작) 처음에는 5분이면 충분하다
5. (집중) 한 번에 하나씩

5장 꿈을 이루는 미라클 타임 활용법
1. 몸과 마음을 모두 토닥여주는 사랑 루틴
2. 긍정확언으로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법
3. 작가의 내공을 기르는 10-5-1 법칙
4. 2년간 책 3권을 쓰게 해준 힘, 글쓰기 습관
5. 하루 1분, 1문장으로 시작하는 쉬운 영어
6. 하루 7분, 경제에 눈뜨는 시간
7. 하루 5분, 우울함을 날려주는 시간

6장 함께해야 멀리 간다
1. 작심삼일을 깨뜨려주는 랜선의 힘
2. 나에게 맞는 온라인 모임 만드는 법
3. 온라인에서 사람을 모으는 글쓰기
4. 온라인 모임 운영이 이렇게 쉬울 줄이야
5. 오늘도 다짐만 하고 있다면

7장 새벽 4시,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1. 코로나가 열어준 새로운 기회
2. 내가 도서관 인기 강사가 될 줄이야
3. 내 꿈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밤에 누워 오늘 아이에게 한 일을 곱씹다 보면 마음은 더 불편하다. 늘 부족한 엄마라 아이에게 미안하다. ‘엄마인 내가 좀 더 참았어야 했는데. 다음에는 따스하게 말해줘야지.’ 다짐하고 나서야 겨우 잠이 든다. 하지만 아이는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아니면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문제 환경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말이다. 그럴 때마다 나는 어김없이 폭발한다. 왜 마음먹은 것처럼 안되는 걸까? --- p.26

머리로는 ‘그래도 감사해야지’ 생각했다. 그러나 마음에는 닿지 않았다. 오히려 이런 상황일지라도 감사하지 못하는 나를 한없이 비난했다. 심지어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다른 사람은 다 잘살고 있는 것 같았다. 나만 이렇게 육아로 인한 우울로 지하 100층 땅굴을 파고 있는 걸까? --- p.34

우리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은 같다. 크로노스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있다. ‘24시간 동안 육아만 하면서 보낼 것인지, 아이를 키우지만 내 안에 있는 나를 키우는 시간으로 만들 것인지’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이때 내가 하는 경험과 기회가 바로 ‘카이로스’다. 당신은 하루 24시간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가? 크로노스인가, 카이로스인가. 이 선택으로 내 인생의 하루, 1년, 10년이 바뀔 것이다. --- p.68

나만을 위해 일어나는 새벽 4시는 설레고 두근거린다. 또 하나의 인생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오늘 어떤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가? 나에게 맞게 정한 시간과 루틴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하루를 선물해주면 어떨까. --- p.75

아침을 정신없이 보내는 것과 나만의 루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다르다. 루틴이 있으면 꼭 해야 할 행동만 할 수 있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고민하고 선택하느라 에너지를 크게 쓰지 않는다. 이런 루틴의 핵심은 생각 없이 몸이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행동 하나부터 습관으로 만드는 게 좋다. --- p.88

우리 인생에서 하지 못할 환경은 없다. 어떤 것을 시작하기에 늦은 때도 없다. 오직 내가 선택해서 행동하는 것만 있을 따름이다. 무엇을 하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에서 찾아보고 꾸준하게 실천한다. 그러다 보면 나만의 작품이 세상에 탄생한다. 지금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자꾸만 내 마음이 끌리는 분야가 있는가? --- p.97

나에게 진정한 미라클 타임이 이루어졌다. 누군가 등 떠밀어서 한 게 아니었다. 내가 하고 싶어서 만들어낸 시간이었다. 새벽마다 내가 살아서 숨 쉬는 기분이 들었다. 미라클 타임은 나에게 숨구멍이었다. 지친 내가 편안하게 깨어 있는 순간이었다. 만약 내가 아이를 키우지 않았다면 결코 느끼지 못했을 경험이었다. 아이들에게 매인 몸과 시간이 오히려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 p.103

우울의 빛이 깊을수록 나는 거기에 눌려 숨을 쉴 수 없었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살고 싶어? 우울하다고만 반복하며 살래?’ 내 안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다. ‘아니, 다르게 살고 싶어.’ 정말이지 지긋지긋하게 반복하는 우울함의 굴레를 끊어버리고 싶었다. 잿빛 세상 속에 나를 내팽개치기 싫었다. 모든 게 다 내 잘못이라고 탓하는 것도 그만두고 싶었다. --- p.117

나는 책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한다. 이것은 내 꿈에 가까워지는 도전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나누며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내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나답게 용기를 내서 계속 한발씩 내디딜 것이다. 당신은 오늘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당신의 꿈에 가까워지도록 조금씩 앞으로 나가면 어떨까. --- p.138

미라클 타임은 나에게 좋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한 가지를 새롭게 형성하면 그다음에 다른 행동 더하기는 더 쉽다. 습관은 하면 할수록 점점 쉬워지기 때문이다. 이때 나쁜 습관을 없애는 것이 나을까?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 나을까? 습관을 다룬 많은 책에서 말하기를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 --- p.158

우리에게는 갑자기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있다.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다.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하고 싶은가? 나에게 맞는 형태로 만들고 싶은가. 그냥 흘려보내고 싶은가. 그 선택은 당신에게 있다. 당신이 결정하고 행동한 것들이 모여 미라클 타임이 된다. 온라인 모임은 당신의 미라클 타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니 내 마음이 움직였다면 온라인 모임을 만들어보자. 답은 내 안에 있다. --- p.266

‘아이는 도대체 언제쯤 크는 걸까. 시간은 왜 이렇게 안 가는 걸까.’ 한숨이 바닥까지 내려왔던 날들이 있었다. 캄캄한 터널 속에 있는 것 같다고 느꼈던 시간을 보냈다. 우울해서 지하 땅굴을 계속 파던 때도 있었다. 그때의 내 모습을 떠올리니 짠하고 애잔했다. 그랬던 시간을 지나 지금의 내가 여기 있다. 그 시기를 이겨내며 하나씩 걸어갔던 발자취를 돌아보니, 스스로 대견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 p.297

내 꿈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며 성장하는 사람’이 되는 꿈은 계속된다. 내가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이 되는 날까지. 별을 보며 걸어간다. 삶이 나에게 주는 과제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인다. 거기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도전하며 모든 과정에서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오늘도 나에게 맞는 걸음으로 성장하고 있다. 내 삶은 내 위에 뜬 별처럼 빛나고 있다.
--- p.31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새벽 4시가 되면 환하게 밝혀지는 남다른 방구석이 있다. 그곳은 한때 지하 100층 땅굴을 파던 저자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준 곳이다. 이 책은 3년 8개월간의 독박 육아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롤러코스터 같은 육아 현장에서 엄마는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다 보니,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낮에 아이에게 한 일을 곱씹고 스스로 부족한 엄마임을 자책하기 일쑤다. 저자는 엄마라면 겪었음 직한 자신의 하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해 ‘돌밥돌밥’을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몸소 겪은 저자의 일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저자는 지하 100층 땅굴 파기를 그만하기로 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 탓으로 불평하기를 멈추고 ‘나’를 바꾸기로 결심한 것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육아휴직’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 그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것도 한창 손이 많이 가는 어린아이 둘을 가정 보육하면서 말이다.

3년 8개월의 시간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전의 습관, 태도,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리셋하게 했다. 두 아이 독박 육아에서 오는 우울함에서 벗어나려고 시작했던 고전 필사와 글쓰기는 《토지》, 《혼불》, 《태백산맥》으로 이어지며 새벽 4시의 미라클 타임을 만들었고, 이는 곧 2년 동안 책 3권을 출간하는 기염을 내뿜었다. 달라진 것 하나 없는 똑같은 독박 육아의 현장에서 저자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나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에 집중하면서 꿈의 ‘씨앗’을 심었다. 그는 나에게 맞게 시간을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루틴을 만들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습관은 발화하여 삶을 바꾸는 열쇠가 되었다.

저자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허투루 흘려보냈던 5분의 위대한 힘에 놀라게 된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5분의 시간을 모아 기적을 만든 저자의 경험은 ‘나도 해볼 만한데?’ 하는 자신감을 준다. 혹시라도 벌어질 도중하차의 확률을 줄이고 싶다면, 저자의 세심한 전략을 꼼꼼히 실행해 보면 된다. 이제는 우리가 ‘삶이 달라지는 기적’을 맛볼 차례다.

자,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희미해진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책에 나온 방법을 따라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습관을 만들어 실천해보길 바란다.

회원리뷰 (6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나는 매일 출근하고 있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4 | 2022.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단 에 관심을 갖게 되긴 했지만, 책을 고르는 안목이나 책을 바라보는 깊이가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책의 제목과 커버 앞,뒷면에 쓰여진 헤드라인, 그리고 혹시나 먼저 쓰여진 블로거의 글이나 영상을 참고해서 고르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데! 이책은?!?!?! #미라클모닝 #514챌린지를 하고 있는 나에게 그냥 무조건 읽어야 된다고 명령하는 듯 아주 적극적으로 응모했;
리뷰제목
#서평단 에 관심을 갖게 되긴 했지만, 책을 고르는 안목이나 책을 바라보는 깊이가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책의 제목과 커버 앞,뒷면에 쓰여진 헤드라인, 그리고 혹시나 먼저 쓰여진 블로거의 글이나 영상을 참고해서 고르는 습관이 생겼다. 그런데! 이책은?!?!?! #미라클모닝 #514챌린지를 하고 있는 나에게 그냥 무조건 읽어야 된다고 명령하는 듯 아주 적극적으로 응모했고, 결국 내손에 들어온... 그리고, 진짜루 목빠지게 배송을 기다린 책중에 하나였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두 신이 있다.
이들은 시간과 때를 의미한다. 크로노스'는 절대적인 시간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뜻한다. '카이로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순간이다. 주관적인 시간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p.67-68


이 부분을 읽고 뭔가 둥~~~ 하는 머릿속 울림을 느꼈다. 그리스 신화를 제대로 읽지 못한 무지함 때문에 두 신의 차이를 몰랐던 것도 있지만, 난 '카이로스'의 시간을 연습하며 아주 열심히 잘 살아오고 있는 거였구나. 그래! 내 생활이 틀리지 않은게 맞았어! 라는 확신이 들면서, 어떡하면 더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를 순식간에 고민하게 만들었다. 포근하게 감싸주는 도입부에 비해 후반으로 갈 수록 뭔가를 더 채워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꿈에 더 다다르게 만드는 아주 묘~~~한 동력을 뿜뿜해주는 책이란 느낌을 많이 받았다.

#김미경강사님 의 #mkyu 도 자기계발 과정으로 이슈가 되고 있지만, 시간관리를 가르쳐준 베스트셀러 #블럭식스 멋지게 일하는 여성을 일깨워준 #나답게일한다는것,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와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주는 여러가지 책들의 내용을 꽁꽁 다 묶어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너무 망설이고 너무 생각만 해서 실천이 미뤄졌던 매순간은 시간이 지나고 보면 결국 해야할 것 투성이였다. 좀 더 빨리 서둘러야했고, 마음먹었을때 했어야 하고,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가 나은데, 뭘 그렇게 돌아보고 망설이며 멈칫멈칫 살았을까. 이젠 제발 돌아보지 말자.

'뭐지?!?!' 사실 이 부분은 좀 찔렸다. 나도 정말이지 한번에 여러가지 왔다갔다 하며 사는데, 사람들이 어쩐 그러고 사냐 하니까 진짜 잘하는건줄 알고 어지간히 날뛰며 다니는데... 이 구절을 보고는 입이 꾹! 다물어졌다. 그래! 한끼지를 하더라도 뭐 하나 똑바로 해야지..... 많이 쏘다니지만, 실속은 없으니 좀 자중을 해야겠다. 부분부분 내가 참 좋아하는 #김경일교수 님 언급이 있어서 더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었고, 후반부는 실천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그것만 따라해도 인생 성공하는데 지장없을것 같았다.??????

난 내일도 4시에 기상을 준비한다. 이제 습관이 돼서 4시 즈음이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마술이 걸려있지만, 그래도 꼭 자기전에 준비한다. 눈을 뜨자마자 바로 앉아서 시작을 할 수 있게 노트북, 펜, 스탠드, 물컵, 이어폰, 노트 등을 미리 챙겨놓는다. 회사로의 출근은 그저 몸이 무겆고 힘겹기만 했는데, 새벽4시 책상으로 출근은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을 한가득 가져다주는 신기한 경험! 아마, 이 책이 종합백과사전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혹시라도 미라클타임을 계획하는 이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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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o | 2022.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꿈을 이루는 미라클타임!미라클모닝이 아닌 미라클타임이다.미라클모닝은 지켜지기가 어렵고 지켜지지 못한 나와의 약속에 무너지기 쉬운데 이 책에선 나에게 맞는 시간을 찾으면 된다고 그때 되지 않으면 몇개의 대안을 더 준비 해 두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책을 통해 생각을 읽게 되니깐 마음이 가벼워 지고 '아 맞어 나에게 맞추면 되는거지~'라;
리뷰제목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꿈을 이루는 미라클타임!
미라클모닝이 아닌 미라클타임이다.

미라클모닝은 지켜지기가 어렵고 지켜지지 못한 나와의 약속에 무너지기 쉬운데 이 책에선 나에게 맞는 시간을 찾으면 된다고 그때 되지 않으면 몇개의 대안을 더 준비 해 두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책을 통해 생각을 읽게 되니깐 마음이 가벼워 지고 '아 맞어 나에게 맞추면 되는거지~'라는 생각에 조금 여유가 생기고 다시 다 잡을수 있는 힘이 생겨나는것 같았다.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인데 미라클타임을 이루어내고 4권의 책을 썼다고 하여 더 관심이 갔던 책이다.같은 육아맘이어서인지 나도 할수 있다라는 강한 의지가 더 생겨나는 것 같다.

시작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는다.5분이면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5분동안 아무곳이나 펼쳐 시집을 읽고 1구절필사를 하고 난 뒤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구절에서

"5분만 시간을 내도 시를 볼 수 있는데. 그동안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그랬나 모르겠어요 제가 시집을 참 좋아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잊고 있었네요. 학창시절에는 책도 많이 읽었는데, 그때가 떠 올라서 참 좋았어요." -p178

단 5분이라도 나에게 집중할 시간을 가지면 잊고 지냈던 나의 모습,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된다. 많은 시간도 아닌 5분이면 된다. 시작이 힘들어 시도도 못해 볼 수 있는데 5분이면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육아에 지쳐 지내면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는데 어떤것이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면 하루가 더 행복으로 가득차는 기분이 든다.
너무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이지만 그 아이들을 위해 나를 위한 시간을 잠깐이라도 가지게 되면 더 행복하게 보낼수 있다.

이 책을 보고 미라클타임에서 나의 컨디션에 맞추어 미라클모닝을 꾸준히 해볼려고 한다.

-아주 작은 습관이 기적으로 바뀌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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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 함께 해 보실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3 | 2022.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다 읽은 시각 오전12시 19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잠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눈을 뜨고 블로그를 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이 상황에 번쩍이는 깨달음이 온 것 같습니다. 미라클 타임으로 나만의 마음 속 정원 가꾸기 엄마의 새벽 4시 지에스더님은 초등특수교사이십니다. 휴직기간동안 책을 4권이나 쓰시고 온·오프라;
리뷰제목

책을 다 읽은 시각 오전12시 19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잠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눈을 뜨고 블로그를 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이 상황에

번쩍이는 깨달음이 온 것 같습니다.

미라클 타임으로

나만의 마음 속 정원 가꾸기

엄마의 새벽 4시


지에스더님은 초등특수교사이십니다.

휴직기간동안 책을 4권이나 쓰시고 온·오프라인에서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번 책을 통해 지에스더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지에스더님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하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대단한 분이셨어요!!!

 

제 마음에 꿈틀꿈틀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책을 읽는 내내 '독박육아'로 동질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아토피 이야기

저도 첫째가 100일 이후 시작된 아토피가 전신 아토피로 번지면서

2년 이상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가려움에 긁고 있는 손을 부여잡으며,

잠을 재우기 위해 새벽에 주차장에서 업어주고

차로 동네를 이리저리 돌아다녔던 게 생각났어요.

'아토피만 나으면 엄마는 뭐든지 하겠다'라는 마음을 먹으며

매일 울면서 직장을 다녔던 것 같아요. (이제는 추억이죠.^^)

그래도

독박육아, 아이의 아픔, 직장일의 어려움 등에도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건 바로 새벽공부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의 변화가 없었던 건

저에게는 루틴, 감사, 사랑이 부족했어요.

새벽기상을 해서 그날 그날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고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느라 아이들과의 생활에 감사함이 적어지고 있었어요.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말을 정답게 하지 못하고 행동에서 사랑이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답니다.

바로 이때

엄마의 새벽 4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나는 그 당시 예상치 못한 피난처를 '우연히' 발견했다. 하지만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혹은 자기 자신의 소원과 필연이 그곳으로 자신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데미안

지에스더님이 저의 이런 고민을 알고 계셨을까요?

전 책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고전에 나온 인용문과 고전필사

사실 <월든>을 필사하다 실패했거든요.

고전필사해보기(온라임 모임 만들어보기)

 

 

그리고

사랑물 마시기

매일 바쁘게 아이들을 다그치고

나를 사랑하는 이해심이 부족하기에

사랑물 마시기를 꼭 실천해 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새벽기상 루틴 만들기

고전필사(월든/데미안/토지도 해보고 싶다)

[독서환경 준비]

-필사할 책, 필사할 공책, 필기구, 독서대

[필사환경 설정]

-필사시간 정하기, 필사 장소 정하기, 목표 문장 쓰기

[10-5-1루틴]

-책읽기(10분)/필사하기(5분)/내생각쓰기(1분)/보상하기

-온라인 모임을 해 보자. 진짜루~~

나는 긍정확언을 다이어리에 적고 책을 읽는다. 하루에 10분 읽고 한 문장을 필사한다. 그리고 내 생각을 적는다. 이 때 못하면 오후에 한다.

블링앤의 고전 필사 목표 문장 쓰기

사랑물 마시기

목표 행동은 '사랑물 한 잔 마시기'다. 사랑물은 내가 마시는 물에 사랑을 넣어서 마시는 것이다. 물을 마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가. 물을 컵에 따른다.

나. 물을 마시기 전에 컵에 사랑을 전한다.

다. 물을 천천히 마신다.

라. 마시면서 내 몸에 사랑이 퍼지는 것을 상상한다.

아이들에게도 "사랑해", 나에게도 "사랑해"를 자주 말해주자.

새벽기상 루틴 만들기 (4시 기상)

한 가지씩 늘려가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물, 다이어리, 필사책, 신문(온라인) 모두 준비되어있어요.

고전 필사를 위한 온라인 방법을 알아봐야겠어요^^

  1. 일어나면 사랑물을 마신다.

  2. 다이어리에 긍정 확언을 쓴다.

-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과 행동을 하는 부모가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빛이 되고 싶다.

-나는 고전 필사를 꾸준히 할 것이다.

-나는 마침내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이다. 등

3.고전 15분 필사하기(하루 한 문장)

4.신문읽기 또는 부동산책 읽기(30분)

5.성공감사일기 쓰기

[책 속 한 문장]

p56

육아하며 깨달은 점은 너무 어려우면 할 수 없다는 거였다. 작게라도 성공해서 날마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성취감을 갖는 게 더 나았다. 육아에서는 내가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 어려울 만큼 나는 늘 부족한 엄마였다. 하지만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는 꾸준하게 해내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이를 위해 하루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57

내가 꼭 하고 싶은 것을 정하고, 그것을 하기 위한 목표 행동을 아주 쉽게 만들자.

혼자가 아닌,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나는 목표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가 행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이걸 습관으로 지속한다. 한 개가 자리 잡히면 다른 습관을 더해서 루틴으로 만든다.

67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두 신이 있다.

이들은 시간과 때를 의미한다. 크로노스는 절대적인 시간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뜻한다. 반면, 카이로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순간이다. 주관적인 시간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내가 앞머리가 많은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사람들이 금방 알지 못하게 하고, 내가 앞에 있을 때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뒤로 지나가 버리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날카로운 칼을 들고 있는 이유는 칼날같이 결단하라는 의미다. 나의 이름은 기회다. <카이로스 조각상>

68

우리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은 같은 크로노스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있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이때 내가 하는 경험과 기회가 바로 카이로스다. 당신은 하루 24시간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가?

89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는 핵심 행동 하나를 만들때 생각하면 좋은질문이다. 그 답에 맞게 루틴을 만들어보자. 가장 우선순위로 삼는 행동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모습과 연결되어 있을 때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다.

96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으니까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 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모지스 할머니>

삶을 바꾸는 열쇠, 미라클 타임

미라클 타임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먼저 결정한다. 언제할지부터 정하지 않는다. 습관으로 만들 핵심 행동 하나를 결정하고 그것을 일정기간에 반복한다.

105

날개 달린 가슴으로 새벽에 일어나 또 하루 사랑의 날을 보내게 되었음을 감사할 수 있기를<예언자 중 사랑에 대하여>

새벽에 눈을 떠서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그저 감사하다. 오늘도 일어나서 사랑의 날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 이때 채운 에너지로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전해줄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살아있는 기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실천할수록 내 안에 창조성이 깨어난다.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나답게 인생을 그리고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은 내 안에 있는 날개를 펴는 순간이다. 내가 자유롭게 날아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때이다. 나는 나답게 살아갈 힘을 얻는다. 미라클 타임은 진정한 나로 살아가게 해주는 숨구멍이다.


지에스더님의 제시해 준 미라클 타임을 통해

우울해지려는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나를 위로하고 칭찬해주며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와 누군가의 숨구멍을

조금더 단단하고

밀도있게 채워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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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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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시중에 비슷한 책들이 너무 많이 출간되어서 그런가 전혀신선하거나 새롭지는 않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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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 2022.06.20
구매 평점5점
유익해요~~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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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나***후 | 2022.04.09
구매 평점5점
촘촘하게 잘 쓰신 책 같아요. 읽는 내내 밑줄을 너무 많이 그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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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r*****1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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