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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한경커리어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

리뷰 총점9.7 리뷰 19건 | 판매지수 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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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20*170*20mm
ISBN13 9791192522081
ISBN10 119252208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면 안 되나요?”
물어보기 애매해 혼자 고민한 궁금증에
명쾌하게 답하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인사해야 하는지, 미팅이 있을 땐 무슨 옷을 입어야 하는지, 회식은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지, 명함을 상사보다 먼저 줘야 하는지 나중에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갈팡질팡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군분투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직장 생활을 일찍 시작한 MZ세대 선배부터 평사원부터 임원까지 오른 고참 선배들이 세대를 아우르는 해결책을 알려준다.

한경무크에서 3년 차 이하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회사에 다니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조사하고 이 질문들에 가이드를 제시해줄 전문가 6인을 찾아 조언을 듣고 엮었다. 오프닝과 클로징에서는 막내의 속마음, 직장인 매너 테스트, 속마음 번역기, MBTI 유형별 상사 대처법 등 재미도 더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읽기 전에 4
막내의 속마음 10
후배들의 궁금증 14
직장인 매너 테스트 18
선배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직장 매너 레벨 1 - 기본편 22
직장 매너 레벨 10 - 심화편 30

[ 용모 & 복장 ]

출근할 때 청바지 입어도 되나요? 42
회사에서 헤어롤러를 만 채 일하면 안 되나요? 44
미팅이 있을 때는 무슨 옷을 입어야 하나요? 46
사무실에서 향수 뿌려도 되나요? 48

[ 인사 & 호칭 ]

인사는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52
인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될 때 54
비슷한 또래의 사원에게 OO씨, OO님? 56
‘언니’라고 부르면 안 되는 이유 57
김철수 부장님, 김 부장님, 철수 부장님? 58
상사의 성함이나 직급이 기억나지 않을 땐 어쩌죠? 60

[ 회의 & 보고 ]

회의할 때 뭘 해야 하나요? 64
회의록은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66
회의실에도 상석이 있나요? 68
언제, 뭘 보고해야 하나요? 70
어떻게 보고해야 하나요? 72
‘네’라고만 대답하면 안 되나요? 74
직장 용어 모음 76
상황별 업무 지시 대처법 78

[ 전화 & 이메일 ]

전화받을 때 제 이름을 밝혀야 하나요? 82
사적인 전화, 사무실에서 받아도 되나요? 84
전화 매너 가이드 86
상황별 전화 스크립트 88
전화 말고 문자 하면 안되나요? 90
메신저로 소통할 때도 딱딱하게 말해야 하나요? 92
SNS 메신저 매너 가이드 94
비즈니스 이메일 96
쓰는 게 어색해요
수신과 참조, 숨은 참조의 차이 98
배상, 올림, 드림의 차이 99
이메일 작성 가이드 100
회사에서 사용하는 ‘회사어’ 102

[ 점심 & 회식 ]

점심을 혼자 먹어도 되나요? 106
수저 세팅, 막내가 해야 하나요? 108
직장인의 ‘스몰 토크’ 이모저모 110
식당에서 제 자리는 어디인가요? 112
회식, 꼭 참석해야 하나요? 114
갑자기 건배사를 시킬 때 116
파인 다이닝 테이블 가이드 118
파인 다이닝 매너 120
냅킨 사용법 122

[ 처세 ]

큰 실수를 한 것 같은데, 이를 어쩌죠? 126
딱 5분 늦을 것 같을 때 128
사과 가이드 130
감사 가이드 131
부정적인 피드백에 핑계 대듯 말하지 않는 법 132
타 부서의 협조를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4
은근슬쩍 공을 가로채는 선배, 현명하게 일한 티 내는 법 136

[ 연차 & 퇴사 ]

마음대로 연차 쓰면 안 되나요? 140
당일 연차 사용할 때 문자로 말해도 되나요? 142
아무도 모르게 퇴사하면 안 되나요?144
퇴사 프로세스 가이드 146

[ 미팅·외근 & 조문 ]

미팅 완벽 준비법 150
명함은 언제 주고받아야 하나요? 152
외근 후 바로 퇴근해도 되나요? 156
엘리베이터에도 상석이 있나요? 158
택시에도 상석이 있나요? 160
장례식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안 되나요?162
조문 가이드 164
조문 위로 가이드 168

[ 일 센스 ]

열심히 일하지만 자꾸 뭔가를 빠뜨린다 172
일의 우선순위를 모르고 일단하고 본다 174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상사에게 달려간다 176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몰라 아예 질문을 안 한다 178
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한다 180

선배들의 속마음
회사 선배의 진실 랭킹 184
시니어 SAYS 188
MBTI 유형별 상사 대처법 190
속마음 번역기 194
일 잘하는 직장인이 이용하는 사이트 모음 196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를 만든 스페셜 자문단 198
이 책을 읽고 나서 200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직장 매너는 일의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되고, 나의 평판을 결정짓는 요인이 됩니다. 물론 직장 매너를 잘 지키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기준이 다양한 다른 사람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배려하고 존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직장 매너 레벨 1 - 기본편」중에서

MZ세대 중에 ‘사무실에서 마스크팩은 하지 않지만 헤어롤러를 마는 것은 괜찮다’고 하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모두 같은 맥락이다. 손톱을 깎거나 화장을 고치는 모습도 딱히 좋아 보일 리 없다. 회사는 일하는 곳인데 탕비실에서 칫솔질을 하는 직장인의 행동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기도 했다. 굳이 논란이 될 만한 행동을 해서 긁어 부스럼을 만들 이유가 없다. 회사는 일하는 곳이란 사실을 잊지 말자
---「회사에서 헤어롤러를 만 채 일하면 안 되나요?」중에서

지시하는 것은 상사지만, 실행하는 것은 당신이다. 일하는 도중에 문제점이 발견되거나 더 나은 대안, 개선 방향이 있으면 번거롭더라도 의견을 내어 방향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이렇게 하라고 하셔서…’라는 변명은 당신을 안일하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평가하게 만들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황별 업무 지시 대처법」중에서

내가 상대에게 요청할 사안이거나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 미리 정리한 메모를 보며 일목요연하게 말하면 된다. 반대로 상대방이 나에게 요청하는 경우 간단한 사안이라면 바로 대답하면 되지만, 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말씀하신 내용은 알아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OO인 것 같은데요’라고 하거나 자신이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대의 요청에 섣불리 ‘네’라고 대답했다가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확실하게 대답하는 태도는 의사소통의 기본이다.
---「전화 매너 가이드」중에서

일본 한큐 전철의 창업자 고바야시 이치조는 ‘신발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돼라’고 했다. 그러면 아무도 그 사람을 심부름만 하도록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드렛일일수록 먼저 나서서 하면 당신은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한 사람으로 보일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그리고 회사는 여럿이모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곳이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그런 사람을 더 필요로 한다.
---「수저 세팅, 막내가 해야 하나요?」중에서

명함을 주고받고 본격적으로 미팅이 시작되면 명함은 내 오른편에 둬야 한다. 명함을 여러 명과 주고받은 경우에는 직급순으로 배치하거나 가장자리부터 앉은 순서대로 놓는다. 명함을 주고받은 뒤 호칭을 잘못 부르는 건 실례이므로 미팅할 때는 명함을 확인해 가며 진행하는 것이 좋다.
---「명함은 언제 주고받아야 하나요?」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직장 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점, 누가 알려주나요?

여름에 반바지 입어도 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화장실에서 마주쳤을 때는 어떻게 인사하나요?
보고 기한을 정해주지 않으면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식사 자리에서 물과 수저를 왜 꼭 제가 다 챙겨야 하나요?
명함을 상사보다 먼저 드려야 할까요, 나중에 드려야 할까요?
밤늦게 오는 상사의 전화는 안 받아도 될까요?
퇴사하고 싶을 때 미리 말하는 편이 좋은가요?

물어보기 애매해 혼자 고민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서평] 한경커리어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스 | 2022.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고자한 기업에 최종합격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전쟁터와 같은 하루를 버터야 하는 게 필요하다.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되면 당장으로선 그 회사에 아는 게 없으니 주어진 업무를 하려고 하면 상사나 대리한테 꾸중과 야단은 초반에 기본적으로 자주 들리는 게 일상이 된다.  그걸 더불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매너와 센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를;
리뷰제목

가고자한 기업에 최종합격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전쟁터와 같은 하루를 버터야 하는 게 필요하다. 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되면 당장으로선 그 회사에 아는 게 없으니 주어진 업무를 하려고 하면 상사나 대리한테 꾸중과 야단은 초반에 기본적으로 자주 들리는 게 일상이 된다.  그걸 더불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매너와 센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를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무경험이 적은 신입사원에게는 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생활해야할지 경험이 부족한 신입한테는 늘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에서 반드시 해야하는 매너와 센스를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사회생활에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태도를 알려주는 직장생활 입문서다.

 

 

이 책을 보게 되는 순간부터는 당장이라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되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직무 상관없이 어느 직장에 가도 근무복장과 용모단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인사와 이메일 그리고 업무 태도 등등 여러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직장인의 42개 질문과 답변 상황별 가이드, 스크립트 상세한 조언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프로직장러로 발전될 수 있는 방법들이 저자들이 실제로 겪어본 느낌을 바탕으로 하여 경험담이 솔직 담백하게 잘 담아진 거 같아 한 장 한 장에 담아진 내용들이 집중적으로 몰입이 된다.

 

 

그리고 이 저자들은 각자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높은 지위에 있는 임원까지 각자 자리의 입장들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면서 그에 따른 상황별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전을 마주할 수 있어서 프로가 되어갈 수 있는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자기계발서 중에서 이 책이 가장 현실에 걸맞은 실전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져서 취준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N년차 직장인한테는 필독을 하기에 잘 만들어진 책으로 보여진다.

 

 

요즘은 직장인들이 인간관계 때문에 많이들 힘들 때가 많다. 각자 입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많이 있다보니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보라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해결책을 이 책을 통해 봐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진다.

 

 

대부분 직장 자기계발서를 보면 자신의 경험담 위주로 풀이한 게 많아 주관적인 내용이 뚜렷하여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책은 직장생활을 많이 해본 경험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요즘 직장생활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하고 부딪히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지를 상황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실전에서 바로 적용하기에 좋은 정보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직장생활 도덕교과서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이 기본 교과서로 체화를 하고 있어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직장생활하면서 그 때 그 때 벌어지는 상황을 잘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센스있게 위기를 넘어갈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에 담아진 자세한 피드백을 참고하여 행동에 옮긴다면 이전과 다른 직장생활이 시작될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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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N년차가 전하는 직장인매너 -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a | 2022.09.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던때가 생각납니다.   설레임과 긴장감이 가득했던 첫직장에서의 시작은 그리 녹녹치만은 않았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전임자 없이 업무를 인계받아 시작해 출근 첫날부터 주말에도 이어지는 야근과 당직인 나름 부지런하고 성실한 저의 인내심을 자극하며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는데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기도 쉽;
리뷰제목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던때가

생각납니다.

 

설레임과 긴장감이 가득했던 첫직장에서의

시작은 그리 녹녹치만은 않았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전임자 없이 업무를 인계받아

시작해 출근 첫날부터 주말에도 이어지는

야근과 당직인 나름 부지런하고 성실한 저의

인내심을 자극하며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는데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기도 쉽지 않아

눈물이 마를새 없었던것 같네요.

 

직장은 또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하잖아요?

 

모나지 않으면서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는

직장 생활은 누구라도 바라는 모습이겠지만

그것은 수년차로 경력을 쌓고 있는 지금도

배워나아가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해서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로

끝나는 책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이 책에서는

직장인의 기본 소양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각종 드라마나 방송 프로그램에서

등장하는 라이벌과의 경쟁, 승진 등이 아닌

직장을 다닐때 이것만 알고 실천해도

시작이 반이다라 할 수 있는 기본기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현명한 직장 생활을 위해 N년차

선배가 전하는

근무복장, 용모, 호칭, 인사,

전화, 이메일, 회의 등의 업무 태도와

미팅, 조문 센스 가이드에 앞서 경험을 습득한

선배된 마음으로 전하는 상사 대처법 등

직장인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자율근무복을 착용하는데요.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 좀더 자유롭게

캐쥬얼 차림과 내츄럴한 모습으로 근무하기도

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깔끔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 되어 있습니다.

 

특출나게 꾸미기 보다는

상황과 장소에 따라 옷차림의 TPO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각인된 이미지는 정말 쉽게 바뀌지

않는 법이랍니다.

 

불량한 용모를 지속해서 보여준다면

함께 근무하는 동료와 상사, 후배로서는

그 사람에 대해 속사정까지 알수는 없기에

보여지는 이미지로 그 사람을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렇기에 사람을 대면할때 기본 에티켓이

되는 복장과 용모를 점검하면 좋습니다.

 

 

이동하게 되다보면 로비나 엘리베이터

혹은 출퇴근길에서도 상사를 마주할수

있는데 그럴때마다 무조건적인 인사 혹은

피하기보다는 적절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사란 안하는 것보다야 하는 것이

좋고 근무 태도를 평가함에 있어서도

기본 중의 기본으로 손꼽기도 합니다.

 

어떠한 상황인지와 목적에 따라

대면 인사, 메신저 인사 등

유연하게 대처하되 인사를 하지 않아

손해는 아니란점을 기억하면 좋을듯합니다.

 

 

처음 직장을 다닐때 전화통화할때가

가장 곤욕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불과 출근 7일차인 따끈한(?)

인턴에 불과했던 당시

'나'에게는 A부장도, B이사도 상사이고

나이로도 연장자였기에

어린 마음에 대상자 둘 모두를 칭할때 끝에

님자를 사용했다가 혼이 났었는데요.

 

지금에야 누가 누구를 찾을때 '님'자

사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고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는 수평화 근무를 위해

직급이 아닌 모두가 '님'을 사용해서

잘못된 호칭으로 인한 실수를 발생하지 않아도 되어

부담이 적지만

언제 어느때고 올바른 호칭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답니다.

 


 

업무 중 전화를 받게 될 경우

 

좋은 예행연습이 되는 스크립트도 제공되어 있는데요.

 

어떤 목적으로 전화를 한 것인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메모와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데스크 위 전화벨이 울려도 더는 두렵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를 다니다보면 경조사를 정말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도 조문을 위해

방문해야 할때도 있어서 제공되는 조문 가이드는

정말 실용적이고 유용한데요.

 

조문할때 역시 맞는 복장과 조문하는 순서에

맞추는 매너가 필요한데

가이드를 숙지하면 여러모로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된답니다.

 


 

초년생 뿐만 아니라 경락차라 할지라도

직장인이라면 해야할 업무와 완료한 업무에 대한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업무룰에 따라

양식에 맞추어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포맷이 제공되지 않더라도

본인의 업무 관리를 위해

TO DO LIST & DONE LIST를

정리해놓는다면 후에 KPI 파악하기도 수훨하고

미리 업무 성과에 대한 자가체크도

할 수 있어 현명하고 지혜로운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답니다.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에서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직장인 에티켓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핸드백에 들어갈만한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의

가벼운 포켓용책인데요.

 

숙지될때까지 휴대하며 보기에도 좋고,

다시 처음된 마음으로 복습을 위해

꺼내어 보기에도 제법 괜찮은

심플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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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책****씨 | 2022.09.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직장 생활에서의 처신은 늘 어렵다. 알잘딱깔센이라는 말이 있듯이 알아서 잘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없으리라. 실제로 몸으로 부딪히고 맨땅에 헤딩해 가면서 터득하는게 정석일테지만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너무 가혹하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한경커리어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라는 책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여러분들을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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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의 처신은 늘 어렵다. 알잘딱깔센이라는 말이 있듯이 알아서 잘 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없으리라. 실제로 몸으로 부딪히고 맨땅에 헤딩해 가면서 터득하는게 정석일테지만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너무 가혹하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한경커리어 직장 생활 센스와 매너>라는 책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사회 초년생은 아니지만 책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 동안의 직장 생활 태도도 셀프 점검해 볼 겸 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사회 생활을 처음 할 때 누군가 이런 내용들을 알려줬다면 정글과도 같이 험난한 곳에서 빠르게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 장 한 장 재밌게 읽어나갔다.
 
책은 각 장의 주제에 따라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는데 용모나 복장에 관한 내용부터 시작해서 인사/호칭 예절이나 회식 등 식사할 때의 예절, 회의나 보고 할 때, 미팅, 처세술 등등 사소하다고 생각되어 남에게 선뜻 질문하기가 망설여지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담고 있다. 하지만 사소하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결코 아니다. 사소한 만큼 제대로 못하면 기본이 갖춰져있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인류사에 발생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사소한 확인을 부주의했기 때문인 경우가 종종 있다는 점을 떠올려보라. 사소하다고 간과했다가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의 도입부에 '선배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라는 장이 있는데 이 내용들도 굉장히 와닿았다. 평사원부터 시작해 임원의 자리까지 오른 선배의 조언을 담은 내용인데 그 위치에 오르는 동안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을까를 생각해본다면 이러한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은 굉장히 귀중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사소한 것쯤은 중요하지 않다고. 업무 실력만 좋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지만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모름지기 기본 매너가 중요한 법. 기본이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 사람에게 어느 누가 중요한 업무을 맡기랴. 사회 초년생들이 직장 생활에 필요한 기본 매너를 몰라서 의도치않게 오해를 사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더 나아가 이런 매너를 몸에 잘 익혀서 이를 바탕으로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사회 초년생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실용서이다. 책 크기는 작지만 알찬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있다. 핸드북처럼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부담없는 크기이다. 나중에 팀에 후배가 들어온다면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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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을 꼭 봐두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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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스 |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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